다들 근친이 인기지만 저는 실화만. 경험했던 제일 신기했던 분수
ca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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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삶이 무료하다보면 자극이 필요할때가 있어요. 제가 특별한 취미가 하나도 없어서 집에서 폰으로 쇼츠보거나 스위치게임 세일하는거 사서 하는 편입니다. 취미에 돈이 얼마 안들어가다보니 가끔 돈을 따로 빼둬서 주기적으로 안마를 받는 편입니다. 오피라고도하죠. 주1회 정도다니면 남들이 취미에 쓰는 돈만큼 쓰게됩니다. 이 취미는 다양한 여자를 볼수있다는게 좋아요.
다들 스토리가 있더군요. 주식투자, 이혼가정에 엄마 돌봐줘야하는 딸, 도박, 고등학교 졸업후 알바하다 결국 넘어온 애, 사업하다 망해서 빚더미에 쌓인경우... 가끔은 그냥 궁딩이 만지면서 얘기나 하고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요즘은 성욕이 많이 줄어서 주1회까지는 안해도되거든요. 이런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하는것도 나름에 재미입니다.
그중에 한명 기억에 남는 썰을 풀어봅니다. 아가씨들은 각각 정해진 매뉴얼대로 움직압니다. 보통 샤워할때 좀 빨아주거나 만져주고, 본방에서 누워있음 살살 만지고 빨다 위로 좀 하다 정상위나 후배위로 바꿔서 피스톤하다가 끝나는 경우에요. 그와중에 좀더 잘해주는 애가 있다면 샤워할때 입안에 따듯한 물을 머금고 빨아준다던지... 그외에는 재미없는 편이여서 오히려 얘기듣는게 더 재밌을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한아가씨를 만났는데 좀 다르더군요. 샤워 끝나면 일단 앉혀서 무릎꿇고 공손하게 봉사부터 시작하더군요. 가슴도 꽤 있어서 가운데 끼워주고 오랄도 잘하고 손놀림도 좋고요. 일단 봉사마인드가 완전 장착되있는 여성인데 매뉴얼이라기보단 좀 천성같더라고요.
자기가 사비로 기구도 많이사고 윤활제도 엄청많이 구비해놨더라고요. 그걸 아낌없이 쓰면서 사까시해주고 온몸에 비벼주고... 보통 따로 안마방에가면 해주는걸 오피가 무료로 해주더라고요. 가슴도 커서 만지는 재미도있고, 유두도 살살 만져주면 쫑긋해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딥 쓰롯. 처음경험해보는거였는데 이것도 좋더군요.
제가 뭐 크거나 그런건 아니고 살집도 많은 편인데 빨다가 갑자기 쑥하고 삼키는 모션을 취하는데... 입은 넓으니까 그냥 빨아주는 느낌이라면 딥스롯은 목구멍에 귀두를 가둬버리는데 갖히는 느낌인데 조임이 색다르더라고요. 형님들도 나중에 부탁해보세요. 잠깐이라도 삼키듯이 뒤로 넘겨줄수있냐고 ㅎㅎㅎ
풀발되면 눕혀서 애무가 시작됩니다. 러브젤 많이 뿌린뒤에 위에서 비벼주는데 조절을 잘해서 그것만으로도 사정할뻔 하고 오랄해줄때 보지에 손가락 넣어달라고 애원하기도 합니다. 넣어주니까 좋다고 신음하는데, 과장이 섞이긴했지만 찐 신음이더라고요. 어떻게 아냐면 보지가 정말 흥건히 젖어있습니다. 자기가 물이 좀 많은 편이라고는 했는데 정말 소음순 젖은건 물론 대음순에 까지 적시면서 항문으로 액이 흐를정도로 젖더군요. 러브젤은 저한테만 발랐는데 말이죠. 안마방 좀 다녀보신분은 아실겁니다. 기계적으로 하는애들은 항상 말라있어서 재미없거든요.
이 아가씨에 하이라이트는 여기가 끝이 아니였습니다. 오랄하다가 자기도 해달라고 애원해서 저도 아래로 내려가는데 하는 말. "오빠 나 오랄약해. 나 오랄해주면 싸"
처음에는 뭐 말만 이렇게 하는줄 알았습니다. 양쪽 유두 굴리면서 빠는데 참 맛있더라고요. 보지는 완전 갈색도 아니고, 임신하면 까매진다는데 그런보지는 아닌거 보니 임신 경험은 없어보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소음순이 좀 있는 사람 좋아합니다. 오랄할때 소음순갖고 쪽쪽 빠는거 좋아하거든요. 딱 그런 보지였습니다. 클리좀 비벼주고 소음순도 좀 입안에서 혀로 좀 굴리면서 유두 빨듯이 빨아주고 빨아주고, 손가락도 좀 넣어주가가 혀를 질안에 넣는 순간 외치더라고요.
"오빠 나 쌀거같아" 뭘하려나 보는데 진짜 꿀렁꿀렁 쌉니다.
분수터지는거 몇번 경험해봤고, 야동에서도 보는데 보통 분수터지는게 되게 오줌처럼 나오는 경우였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만져보면 오줌이랑 좀 흡사한것도 있더라고요. 되게 묽은 오줌일경우도있고요. 오줌이라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골든샤워 취향도 있고 또 여자가 너무 좋다보면 방광이 느슨해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거니까 그거에 대한 쾌감도 좋죠. 남 앞에서 가려야되는 방뇨를 하며 치부를 들어내는 여자를 농락하는 쾌감도 있죠.
다만 이여자는 좀 달랐습니다. 묽은 오줌이 아니라 진짜 미끌미끌한 애액이 계속 질에서 나오더군요. 분수는 보통 요도에서 나와야 정상인데 이건 진짜 질안에서부터 나오는게 맛도다르고 느낌도 달라요. 보통 오줌처럼 쏟거나 찍찍나오는데 얘는 사정하듯이 꿈틀거리면서 질부터 애액이 꿀렁꿀렁나오고 맛을봤는데 참 오묘한 맛이였습니다. 미끌미끌하고 농축된 애액맛. 사실 맛은 없습니다. 그냥 그 아가씨에 성욕을 먹는거죠. 그렇게 한번싸고 다 마셔주는데 "오빠 계속 계속"하며 애원해서 아직 안끝났나보다하고 좀더 빨아주는데 한 두번정도 더 싸더라고요. 저도 이때가 제일 흥분 되더군요. 끈적한 물이 나오고 유두도 계속 만져주다가 마지막에는 손도 깎지껴서 잡아줬습니다. 오르가즘 오면서 "행복해"하는데 이 맛으로 돈쓰는거지 했습니다. 그후에 섹스는 엄청 다르거나 하지는 않더라고요. 클라이맥스는 전에 이미 겪은거니까요.
나중에 몇번 방문했는데 계속 똑같았고 더 반겨주더라고요. 아쉬운건 노콘은 허락안하는데 제가 콘돔을 싫어헤서 한번은 죽으니까 콘돔없이 위에서 비벼주는걸로 한번 빼주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결국 노콘은 못하긴했죠.
나붕에 더 찬해져서 밖에서도 보는데 집도있고 벤츠끄는 잘나가는 여자더군요. 집은 부산에 있다고하고 친구집에서 보내는데 친구는 g80끌고 ㅎㅎㅎㅎ (친구도 그쪽 방면으로 일했던거 같더군요)
남자 좋아하고 섹스좋아하고 봉사좋아하는 여자면서 자기가 잘하는걸로 돈벌고 싶어하던 아가씨 였던거 같습니다.
직업상 이사람들은 옮겨다니는데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한번쯤 더 맛보고 싶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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