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의 세상으로 들어가다 1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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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 글을 접하는 분들은 황당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있었던 내가 겪은 일을 사실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지금 내 나이 49, 지방 중소도시에서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시절 동네는 좁은 골목들로 이루어져있고 우리집은 골목 안이지만 아래채가 있는 제법 큰 한옥으로 아래채에도 한 가족이 세를 들어살고 있었는데 내 또래 친구와 여동생(2살 아래)이 있었다.
우리집은 부모님과 2살 위 누나와 나, 그리고 2살 아래 남동생이 있었다.
또 지금도 그렇지만 그 시절은 먹고 사는 게 어려워서 부모님들은 당연히 맞벌이를 하셨고 주로 골목에서 아이들이 많이 나와 놀았다.
노는 게 단순하다 보니 그 시절 남매가 있는 집은 제법 많이 경험하는, 어릴 때 누나와 병원놀이 같은 걸 하면서 서로 몸을 탐구하고 자지 보지를 살피고 비벼도 보고 마찰을 하면서 기분이 좋음도 알았는데 남동생한테 들켜서 곤란함을 겪고 그만 두었나? 몇 번을 더 했나..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그 관계가 자연스럽게 단절되었다.
2살 위 누나는 중학교를 가고 내가 5학년이 되었나? 내가 아래채 친구집에 가서 친구 방 문을 무심코 확 열었는데..
아래채에도 큰방 작은방으로 되어있었는데 큰방은 부모님이 쓰고 작은방은 친구와 2살 아래 여동생이 쓰고 있었는데, 어차피 둘이 같이 방을 쓰니 밤에 조용히 하면 될 것을 대낮에 친구와 여동생 둘 다 아랫도리를 벗고 여동생은 누워있고 친구는 옆에 앉아있다가 나를 보고 놀라는 꼴이란.. 나도 당황해서 문 닫고 나오려는데 친구가 급히 부르더니 나를 잡고 방으로 끌어들인다.
서로 당황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내 기억으로는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괜찮다, 궁금하면 볼 수도 있지" (난 누나와 먼저 다 겪은 일이니까.. 솔직히 진심으로 이해했다) "비밀로 해줄께, 걱정 마라" 친구를 안심 시켰다.
근데 친구도 순간 당황해서 그랬겠지만 "니도 볼래?" 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ㅋㅋ 그러면서 여동생을 보는데 여동생은 대답을 못하고
나도 정신이 나간 놈이지 "봐도 되나?" 라고 묻고
어느새 여동생이 다시 눕고 친구는 옆에 앉아있고 내가 여동생 보지를 살피고 있었다.
내 머리속 기억, 누나 보지와 친구 여동생 보지를 비교하면서 뭔가 덜 익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가 4학년 때 살피던 누나 보지는 초6, 지금 보고있는 친구 여동생 보지는 초3이니 아직 많이 어리긴 했다.
워낙 상식이 없던 나이지만 누나를 접했던 경험으로 아는 척하며 남자는 자지 구멍에서 오줌이 나오고 클리토리스를 살짝 치켜올리며 여자는 여기서 오줌이 나온다고 클리토리스를 계속 건드렸다.
여동생이 간지럽다고 몸을 비틀며 피하길래... 내가 바지를 벗고 여동생 위로 올라갔다.
친구는 놀랐지만 궁금한 표정으로 말리지 않았고 여동생은 피하려고 했는데 "여기 자지 보지 대고 비비면 된다, 어른들은 그렇게 한다"고 여동생 보지에 내 자지를 대도 압박하며 비비는데
동생이 아프다고.. 근데 진짜 아픈 거 같아 멈추고 어떠다 어쩌다 마무리하고 서로 비밀이라고 다짐하고 헤어졌는데
누나와 할 때는 누나가 자기 몸에 맞춰 내 자지와 보지를 마찰했는데 여동생은 내가 누나와 경험으로 작은 몸에 대고 너무 세게 압박하면서 비벼대서 아파했던 게 아닐까? ㅋ
그리고 그 친구와 여동생도 매일 같이 방을 쓰니까 계속 탐험을 계속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여동생이 귀엽고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내 동생과 동갑으로 동생들이 4학년 5학년 6학년이 될 때 내 동생이 친구 여동생을 좋아한다는 게 저절로 보였고
동갑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엮어서 놀리고 그랬는데 내가 고2, 그 친구 여동생이 중3 때,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 정성스럽게 접은 편지와 작은 상자(열쇠고리) 선물을 주더니 뒤돌아 도망치듯 가버렸다.
"예전부터 오빠 좋아했다" 그런 사춘기 여자 아이의 편지..
2편은 조용할 때 빠르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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