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섹스한 썰
엄마와 대화를 통해 알게된 내용과 내가 경험한걸 말해볼게요
아빠가 바람을 피운걸 엄마가 알게됐고
엄마는 배신감과 복수심으로
온라인 익명의 남성과 섹스를 해보고
아빠 친구중 미혼인 남자에게 연락해서 섹스를 해봐도
아빠의 친형과의 섹스가 가장 속궁합이 좋으셨다고 했다
(내 기준으로는 큰아버지, 엄마기준으론 아주버님,
큰아버지기준으론 제수씨, 큰아빠는 미혼)
익명의 남성과 아빠친구가 섹스 또하자는 연락은
예의있게 단호히 거절하셨다고 했다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했고
엄마와 나는 큰아빠에게 원룸을 제공받았다
큰아빠와 아빠의 관계는 아주 안좋았다
큰아빠는 아빠와 달리 다정했고 안정감이 느껴지는 분이었다
큰아빠는 퇴근후 원룸에 찾아오셔서 같이 외식하러
외출하고 놀러다니고 장도 같이보곤했다
외출시 셋이서 있다가 나 혼자 원룸으로 돌아올때가 좋았다
겜을 편하게 할수 있었고 피곤하면 먼저 잠을 잤었다
어느날 잠에서 살짝 깼을때 엄마와 큰아빠는
자고있던 내옆에서 사랑을 은밀히 나누기도 하셨고
나는 자는척 호흡은 길게 하며 실눈뜨고 지켜봤었다
정말 야릇했다 한달에 적으면 0~1번, 많으면 한달에 3번정도
반수면상태로 실눈뜨고 구경할수있었다
큰아빠는 내 기척을 눈치채셨는지
엄마에게 자는아들 애기꼬추를 입으로 빨아보라고 시켰다
마지못해 엄마는 큰아빠 어른꼬츄에 박히시면서
내 바지를 내려 입으로 빨아주셨다
점점 기분이 좋아지면서 생애 첫사정을 했다
몸에 긴장이 풀리며 잠들었다
큰아빠덕에 엄마는 내 애기꼬츄를 점점 어른꼬츄로
성장시켜주셨고 손톱끝으로 내젖꼭찌를 자극시켜
성감대로 만들어주셨다 난 초등학교 졸업할 기간이었다
중학생이 되어선 투룸으로 이사를 갔다
큰아빠와 엄마는 밤에 데이트를 나가시곤 했고
집에서 섹스를 할땐 방문을 열어두셨다
지켜봐도 된다는 배려셨지 싶다
덕분에 자위를 편하게 했다
성욕최강 중딩땐 나는 엄마에게 부탁했다
아들의 어른꼬츄를 잘 빨아주셨고
동시에 엄마가슴을 만지고 빨아도 된다고 허락도 해주셨다
나는 기세를 타서 보지애무 해봐도 되냐고 했지만
단호하게 거절당했다
중딩땐 사춘기도 별탈없이 잘 넘긴것도
질풍노도 일탈을 한다거나 게임에 중독되는 일도 없었다
오히려 공부에 집중이 잘되는 편이었다
성욕이 끓어올라도 엄마가 입으로 해결해주시면
나는 차분해지는 현자타임이 와서 얌전히 책을보거나
공부를 했다 매우잘하진 않았지만 괜찮게 했고
학교생활도 걱정없이 즐겁게했다
고딩이 됐을땐 큰아빠가 엄마와 섹스를 해도된다고
허락해주셨다 엄마도 동의했다
그때 처음으로 엄마 보지와 보지털을 봤다
정돈이 되어 깔끔하고 예뻤다
내취향은 털없는 빽보지였는데
왁싱 제모도 흔쾌히 해주셨다
나는 스트레스받거나 못참을때 엄마와 섹스를 했다
성욕이 넘칠땐 너무 좋았고 해소된후에는 정말 감사하다고
엄마에게 90도 직각 폴더인사를 했다
엇나감없이 잘성장해줘서 고맙다고 껴안아주실땐
나도 기분이 좋았다
여자가슴은 촉촉,물컹,부드럽구나(?)라고 느꼈다
큰아빠와 엄마 나 3인 섹스를 한적도 있다
보지담당은 콘돔을 껴야하고 입보지담당은 노콘이었다
변태스럽거나 불쾌감없이 정말 깔끔하고 기분좋은 경험이었다
사랑 나누는 빈도는 자연스레 큰아빠에서
내가 더 많이 하게되는걸로 옮겨갔다
상황극 섹스나, 내가원하는 야한 옷입고 사랑나누기 등등
판타지도 충족시켜주셔서 내가 원하는거에 잘맞춰주셔서
감사했다
난 대학도 그럭저럭 가고 여자친구를 사귀고
취업하고 결혼해서 가정을 이뤘다
내 변태적인 면도 있지만 자유롭게 통제가 가능했다
큰아빠와 엄마덕분이다
청소년시절 정서안정에 큰도움을 주신 분들이다
절대비밀이다
두분이서 평화롭게 그냥 인생친구로 같이 사신다
나 또한 자립했고 아내가 있다
나름 흥미로운 인생살이중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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