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썰2.
야채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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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동안 좀 바빠서 못들어왔네요
글 반응이 좋아 2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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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 이후로 명절 남은 연휴내내 이모 생각하면서 매일 딸쳤네요. 이모는 명절동안 약속이 많은지 오질 않더라고요.
연휴가 끝나고 다시 평일이 찾아온 첫날이었습니다.
학원마치고 집에오니 역시나 이모가와서 저녁을 준비해놨더라고요. 이모는 거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며 저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약간의 뻘쭘함에 다녀왔습니다 인사를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렸는데 존나 이상한거는 제 똘똘이가 바로 서버리는 것이었지요. 이모 몰래 딸을 치고 밥을 먹으러 갈까하다가 객기로 이모에게 달려갔습니다.
단단해진 고추를 이모에게 들이밀며 또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모는 우리 ㅇㅇ이 좋았어?? 물어보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모에 오랄이 너무 좋았던지라 또 안해주면 엄마한테 이르겠다고 지랄지랄을 했지요. 그랬더니 이모도 캥기는지 알겠다고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제 바지를 벗기더니 한번더 빨아주는 것이었어요. 첫날과는 다르게 둘이 뭔가 교감? 하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더 흥분되고 짜릿했어요.
저는 서있는 상태고 이모는 쇼파에 앉아 허리만 숙여서 빨아주는 모습이라 저도모르게 이모 머리를 잡아 더 안으로 밀어 넣었는데 이모는 싫었는지 바로 빼더라고요. 그러더니 넌 가만히 있으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때다 싶어서 저도 이모 만지고싶다 이모도 옷 벗어라 말했는데 처음엔 거부하더니 또 이른다는 말이 나올까봐 이모는 입고있던 블라우스랑 청바지를 벗었어요. 처음으로 본 이모의 몸매는 군살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축 쳐지거나 그런 부분은 없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흰색 레이스가 달린 브라자와 팬티 여자여자한 느낌에 속옷이었지요
속옷은 벗지 않고 다시 빨아주려 하길래 저는 냉큼 이모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이모는 놀란듯 제 손을잡아 내렸지만 저는 더이상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이모 가슴을 손으로 파고들며 주물럭 거렸어요. 이모도 완강한 거부에서 점차 포기한듯 내비두더라고요. 이모 꼭지도 만지면서 주무르는데 꼭지가 점차 딱딱햐지는것도 느껴지더니 이모 입에서 슬슬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모 브라끈을 밑으로 내려서 다 보이게 했더니 탐스런 가슴과 단단한 꼭지를 볼수 있었어요. 비컵? 정도 예상하며 꼭지도 적당히 큰게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나이는 어렸어도 평소 야동으로 섹스를 배웠기에 저도 이모를 애무하고싶다는 생각에 자지를 빨던 이모를 쇼파로 밀치고 가슴이 다 보이게 했어요. 이모는 좀 놀랐는지 눈이 좀 커지며 저를 쳐다보았고 저는 바로 이모 가슴으로 입을 가져가 댔어요. 아모는 창피하다는듯 가슴을 가렸지만 저는 계속 이모 꼭지를 찾아 입을 가져다 대며 이모 손을 제손으로 못가리게 했어요. 열심히 가슴을 빠는데 이모는 이제 얼굴을 손으로 가리더라고여. 혀로 핥기도하고 손가락으로 비비기도 하면서 집중해서 야동처럼 해봤는데 이모 입에서 갑자기 아~ 하더니 몸에 힘이 슬슬 풀리고 신음은 더 자주 나오는걸 느꼈습니다.
혹시나 하고 팬티위로 손을 가져가보니 이모 팬티는 흥건 하진 않았지만 촉촉하게 젖은게 느껴졌고 가슴은 계속 빨면서 팬티위로 손을 올려 만져주었습니다.
이전보다 커진 신음에 제 자지는 터질듯이 단단해졌고 미칠거 같았습니다. 팬티를 살짝 옆으로하고 보지를 만져보니 이제 미끌미끌한 애액과 이모 보지털이 느껴지더라고요.
보지도 빨아보고 싶어서 이모 팬티를 벗기고 빨려고 하자 이모는 부끄럽다는 듯이 보길래 저도 이모꺼 빨아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이모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이모 허리가 이리저리 들썩이며 요동치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 맛보는 여자의 보지는 진짜 환상이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럽고 바디워시향이 보지털에 남아있어 향긋하기도하고요.
내친김에 제 자지를 이모 보지에 넣으려 했는데 제 자지는 마르기도했고 처음이라 구멍도 잘 못찾아서 헤매고있는데
이모가 저를 뒤로 밀더니 너 진짜 이거 비밀로 해야한다? 약속해야해? 하면서 저에게 말하더라고요.
저도 무조건 이건 둘만아는거로 하겠다 하니까 이모는 저를 쇼파에 앉하고는 옆에서 제 자지를 다시 좀 빨아주었습니다.
촉촉해진 자지에 이모가 침을 좀더 뭍히더니 제 위로 올라타서 자지를 잡고 이모 보지에 넣어주더라고요. 그때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따듯하면서 부드러운 매끈한 그느낌. 이모는 바로 끝까지 다 넣더니 아으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더니 허리를 살살 움직이면서 저를 쳐다봤어요.
그 흥분한 표정이 어찌나 이쁘고 섹시하던지 저는 이모에게 키스를 했고 둘은 끌어안은채로 키스를 엄청했습니다. 흥분했는지 이모는 제 손을잡아 가슴에 대주고 만지게 했습니다.
열심히 키스하며 이모 가슴을 주무르고하니까 이제는 이모가 위아래로 엉덩이를 흔들며 피스톤질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바로 사정감이 오더라고요.
저는 이모에게 쌀거같다 말하니까 안에 싸면 안된다고하더니 역시나 입으로 사정을 받아주었습니다.
이모 입에 사정을 다 하니 이모는 정액을 삼키더니 제 고추를 살살 더 빨아주더라고요. 그때는 진짜 온몸에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섹스가 끝난후 둘은 쇼파에서 좀더 앉고있다가 옷을입고 이모는 밥먹자고 하며 식탁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
후편 또 올리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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