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썰-조건에서 여친으로1
ironm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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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전에 약칭으로 '아메'라는 사이트가 있었어. 없어진지는 꽤됐지만
거기에는 게시판중에 조건 카테고리가 있었지
그때는 나름 상부상조하던 시절이라 자기가 만나보고 괜찮은 애들을 소위 '분양' 이라고해서 다른 회원에게 소개(?)시켜주기도했지
문론 절반정도는 포주처럼 조건녀에게 소개비를 받는 애들도 있더만
어느날 분양글을 보다가 괜찮아보이는 조건녀가 있길래 신청을 했지
27살 162/52 B 나름 괜찮은 사이즈 나이길래 당첨되고 냅따 달려갔지
분양의 룰은 조건녀 번호는 따지 않는거였는데, 아마 따로만나면 소개비 못받아서 그랬을꺼야
여튼 모텔잡고 기다리고있는데 딩동 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었더니 오호~ 상당히 괜찮은 여자가 들어오드라고
허벅지는 살짝 살집은 있고, 가슴은 적당한 B정도에 내가좋아하는 흰색핫팬츠를 입어서 보자말자 발기를했지
나는 미리 씻었기때문에 나의 매너는 지켰고, "샤워해야해? 꼭?" 하고물으니 "오빠한테 미안하니까 해야죠. 더워서 땀도흘렸는데?"
"난 상관없어. 그리고 지금 당장 하는게 꼴려" 라고하면서 물고 빨면서 검정 쫄티를 올리고 브라를 벗기지않은상태로 가슴만 꺼내서 유두를 만졌어
천천히 벗겨야 제맛이니까 가슴을 만지다가 핫팬츠 위를 손가락으로 문질렀지. 한손은 보지에 한손은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근데 진짜 엉덩이가 탱탱한거야 점점마음에 드네
핫팬츠를 벗기고 보빨을위해 팬티를 제꼈는데 깔끔하게 왁싱을 했더라고, 땀이났다는데 냄새도안나고 관리를 상당히 잘했어
아마 보빨만 15분은 했던거같아 그리고 ㅋㄷ씌우고 붕가붕가를 했지
처음만나면 성향같은거 안보이고 일단 젠틀하게 하는게 내 룰(?)이었거든
원래는 1-15였는데 1번하고났는데 얘가 갈생각을 안하고 내옆에 눞더라고. 그러면서 대화를 좀했는데
직업은 학원강사를하다가 스트레스쌓여서 어린이집 교사를 하고있는? 그런 친구였음
누워서 이런저런이야기하는데 가슴을 보니 또 꼴리더라고.
"저기..나 또하고싶은데... 안되겠지?"
"....음... 해도되는데..."
아...착하기까지....
내상없이 첫만남은 이렇게 즐겁게 끝났어 2-15로 나는 봉잡앗었지. ㅋ
일단 첫 만남이야기는 이정도로 ㅎ 나중에 또글쓰게되면 인증사진을 첨부를 하겟음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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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악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