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2]-자취방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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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른 썰들이 워낙 고수위, 고자극인 것에 비해
제 썰은 일반적이다보니 재미는 없으실거 같아요ㅋㅋ
그런데도 귀차니즘.. 게으름.. 때문에 글을 빨리 빨리
안올리죠..ㅋㅋㅋ 동아리 선배랑 있었던 이야기를
다 풀면 썰은 더 안 쓸 것 같긴 합니다..ㅎㅎ
(유부녀 만난 경험도 있긴 한데..)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브레이크
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ㅋㅋ
다시 키스를 하면서 옷을
하나 하나 벗기고.. 벗고 했습니다
벗기고 나니까 더 흥분된 게
가슴이 컸습니다..
(옷 입고 있을 때의 모습도 가슴이
작진 않아보였는데.. 선배가 거의
후드티나 박스티 느낌으로 입고
다니다보니 잘 몰랐습니다..ㅋㅋ)
컸다는 기준이 인스타나 X에 널린
여자분들처럼 막 엄청나게 컸던건
아니지만 C컵..? D컵..?
(현실에선 큰거죠..! 맞죠..?)
전에 글 올린 첫사랑도 가슴이 컸지만
벗은 모습의 큰 가슴을
직접 본 건 선배가 처음이었습니다..ㅎㅎ
취기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큰가슴에.. 흥분도가 최대여서
사실 애무 없이 바로 피스톤질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닼ㅋㅋ
(삼위일체의 상황도 그렇고
여자랑 관계 맺은게 중학교 때
이후로 없었으니까 더 그랬던
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선배랑은 처음인데
이기적으로 할 순 없으니까
꾹 참았죠..ㅎㅎ
나: 선배.. 가슴 크네요..
선배: 뭐라는거야..
나: 가슴 큰 여자 처음이라 그래요..ㅋㅋ
선배: 자꾸 이상한 소리하지마..
가슴 크다고 말해주니까 더 부끄러워하길래
손가락으로 장난치듯 브라 밖의
가슴을 콕콕 찔러댔습니다ㅋㅋ
선배: 자꾸 장난칠래..?
나: 선배 반응이 귀여워서..ㅋㅋ
장난 좀 치다가 가슴을 살짝
움켜쥐었는데 기분이..
벅차다고 할까.. 스무살 되도록
못 느껴본 느낌이었습니다ㅋㅋ
잠시 주물거리다가 잊고 있었던
과거에 갈고 닦았던(?) 기술(?)을
본능적으로 쓰기 시작했죠..ㅎㅎ
브라를 벗겨내지 않은 채로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꼭지를 스쳐대고.. 빙글빙글
돌려대고.. 동시에 목에 키스를
쪼옵 쪼옵 빨아대듯이 했습니다
그러자 선배가 느리면서도
살짝씩 몸부림이 생겼습니다..
선배: 하아..하윽.. 너.. 연애사 알고..있는데
흐응.. 안 해본거 아니었어..?
나: ...
(대답 못했습니닼ㅋㅋ 중학교때
그랬던 걸 얘기하면 미친놈이니까
쏙 빼고 첫여친 얘기에 첫사랑 얘기만
했어서 선배한테 전 안.해.본. 놈으로
인식됐던거죸ㅋㅋ)
선배 질문에 대답을 피하려고
브라 후크를 풀었고 목 키스를
멈추고 입을 가슴으로 향했습니다
가슴을 입에 머금고 쪽 쪽 빨아대고
혀로 꼭지를 튕기다가 한번 씩 입술로
쪼오옵 땡겼다가 놓기를 반복했습니다
선배: 아앙..흐응..하아..아흣..
신음 소리도 더 적나라해지고
제 머리를 감싸쥐었습니다
한참을 가슴을 애무하면서
놀고 있던 한 손을 배부터
아래까지 살결을 스치면서
내려갔습니다
팬티 위의 거기 부근에 손이
닿으니까 살짝 젖어있었습니다
나: 선배 벌써 젖었네..?
선배: ...
(대답은 안했지만 부끄러워서..? ㅎㅎ)
거기 부근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위아래로 슥 슥 문지르니까
선배의 몸부림이 더
거세지더라구요..?
몇 분을 문지르다가 팬티 옆 면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클리를
천천히 문질렀습니다
클리를 문지르자 선배 몸이
움찔 움찔하면서도 골반에
힘이 순간 순간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아랑곳하지 않고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문지르자 애액이 많이
나오고.. 팬티가 푹 젖었습니다
자연스레 팬티를 벗기고..
인생 처음으로 보빨을 시도해봤습니다
혀로 클리를 할짝거리며
핧으면서 한번씩 흡입하듯
빨아올리니 골반이 꿀렁꿀렁
하더라구요..
그리고 거기 입구 전체적으로
빨기도.. 핧기도.. 하면서
맛을 느끼게 됐는데
시큼.. 짭쪼롬.. 했습니다
(처음 맛보다보니 상상과 많이
달랐죠..ㅋㅋ 그래도 흥분된
상황이니까 이상하게도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몇 분을 핧고.. 빨다 보니..
선배: 흐응.. 언제..아흣.. 까지 그럴..거야..?
나: 아직이에요..
선배가 넣어주길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ㅋㅋ
(마음은 처음부터 삽입하고 피스톤질을 하고
싶었는데.. 처음을 확실히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ㅎㅎ)
선배의 재촉(?)에 기다리란 대답을 하고
클리를 혀로 핧고 빨면서 손가락을
질 속으로 천천히 집어넣었습니다
손가락이 천천히 들어가자
선배 몸이 더 강하게 움찔 움찔하고
신음이 강하게 터져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다 들어간 손가락을
천천히 피스톤 운동하듯이
움직였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선배: 아흣..흐응..하앙..아앙..
클리 애무와 동시에 손가락까지
왕복 운동을 하니까 질 속에서
한 번씩 조임이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속도를 올리니까
몇 분 정도 후에 신음을 크게
토해내면서 부르르 떨었습니다
선배: 하아..하..흐으.. 하아..
애무로 한 번 보내고 난 후
이마.. 눈.. 코.. 목..
상체에서 하체로 종아리까지 내려가며
가볍게 키스와 뽀뽀를 섞으며 해줬습니다
선배가 간지러워하면서도 웃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나서 저도 팬티를 내리고
삽입하려고 했는데 콘돔이 없는겁니닼ㅋ
선배: 콘돔은..?
나: 아.. 없는데.. 선배는 없어요..?
선배: 없는데..
나: 그만할까요..?
선배: 그럼 안에 싸지말구..
말이 끝나자마자 소중이를
질 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밀어 넣자 선배 고개가 조금
뒤로 젖혀지고 허리가 아주
살짝 떴습니다
선배: 하윽..!
선배는 외마디 신음을 내고
몸 전체적으로 힘이 들어갔다가
풀리는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은 아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소중이를 빼다가 넣을 때마다
몸이 움찔 움찔하기도..
힘이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몇 분은 아주 느린 피스톤 운동을
이어가다가 동시에 손가락으로
클리를 슥 슥 문질렀습니다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하면서
피스톤 속도를 올렸습니다
나: 찌걱 찌걱 퍽 퍽 퍽 퍽 (슥 슥 슥)
선배: 하앙.. 으응.. 아앙.. 흐응..
속도를 올리니까 1분도 안 돼서
갑자기 선배 고개가 앞쪽으로
꺽이더니 두 손으로 제 배를
터치하면서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이때 소중이를 꽉 꽉 조였는데
너무 세서 쌀 뻔 했습니다..ㅋㅋ)
선배: 하아.. 언제 끝나..? 하..
나: 전 아직 안갔는데..
선배: 힘든데..
나: 선배가 금방 가서 그래요..ㅋㅋ
(일부러 예열, 애무 시간을 길게
한 것도 있고 너무 오랜만이라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ㅋㅋ)
정상위를 끝내고 선배가 힘들다고
해서 잠시 숨 고르고 뒷치기 자세를
취하게 했습니다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이번에는
바로 빠르게 왕복 운동을 했습니다
나: 퍽 퍽 퍽 퍽
선배: 하읏 아앙 앙 흐응 하앙
몇 분을 빠르게 박아 넣으니까
사정감이 들었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참지 못하겠어서 마지막으로
미친듯이 세게 몇 번 박다가
빼자마자 선배 엉덩이에 정액이
튀기면서 사정했습니다
(정상위로 할 때는 선배가
절정을 느꼈는데 이번에는
절정까지 못 가게 해서
아쉬웠습니다..ㅋㅋ)
사정 후에 선배는 그대로
넘어지듯이 앞으로 철퍼덕 엎드리고
휴지로 엉덩이에 흐르는 정액을
닦아줬습니다
선배는 그대로 가쁜 호흡을 내쉬면서
쉬고 있었고 저는 옆에 누워 뒤에서
꼭 안아주었습니다
선배: 우리 이제 어떡해?
나: 어떻게 하긴요.. 사겨요..ㅎㅎ
어떡하냐는 말에 귀여워서 볼에
뽀뽀하면서 사귀자는 말을 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껴안은 채로 잠들었습니다
씻고 자야 하는데 뭔가 지금 상태에서
씻으러 가면 왠지 엄청 어색해질 것
같아서 선배도 못 씻게 하고
그냥 자버렸습니다ㅋㅋ
자다가 깼는데 선배가 아직 잠들어 있길래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씻고 나니까 11시가
넘었길래 라면 끓이고 깨웠습니다ㅋㅋ
선배: 으... 졸린데.. 더 자면 안돼..?
나: 안돼요 먹고 자요ㅋㅋ
선배가 눈도 다 못 뜨고 칭얼대면서
이불로 꽁꽁 싸맨 상태로 앉아서
졸길래 라면 떠먹여주고..ㅋㅋ
다 먹고 나서 거의 곧 바로
선배는 다시 침대에서 자고
뒷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집으로 갔습니다..ㅎㅎ
그렇게 선배랑 자고 난 후에
연애를 시작했고 며칠 뒤에
선배 자취방 갔을 때 말 놓고
그때부터 이름으로 불렀습니다ㅋㅋ
사귄다고 해서 바로 공개연애(?)
는 안하고 비밀 연애로 한 달 정도
유지하다가 제대로 데이트도 못하고
맨날 자취방에서 숨어 연애하다보니
선배나 저나 너무 답답해서
공동 활동 때 손 잡고 같이 갔습니다ㅋㅋ
보자마자 다른 선배들이랑 같은 학년
애들, 후배들 다 엄청 놀라서 장난치지
말라 그러면서 안 믿고 그랬습니닼ㅋㅋ
(그럴만한게 제가 생각해도 선배랑 저의
조합이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였..ㅋㅋㅋㅋ)
그렇게 공개 연애하면서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하고 관계는 체위를
그때 그때 다르게 했을 뿐
장소는 자취방에서만 했었습니다ㅋㅋ
그러다 여름 방학 며칠 전
시험 기간에 동아리 상반기 결산
작업까지 겹쳐서 동방에서 밤샐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ㅋㅋ
저녁 먹고 동방 가서 있었는데
선배가 톡으로 어디냐고 해서
동방에서 밤샘 할거라고 하니까
알겠어~ 열심히 해! 이러고
답장 와서 저도 공부 열심히
하라고 답장하고 말았습니다
한참 동아리 결산 작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다음 편에서! 동아리방 편 ㅎㅎ
* 사귀니까 말투도 여자여자해지고
옷도 매일 후드티에 박스티만 입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예쁘게 입기도 하더라구요ㅎㅎ *
*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고 만남 추구, 선섹후사였습니다ㅋㅋ *
* 아무래도 대학생일 때의 일이다보니
떠오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ㅋㅋ *
* 사귀고 난 후에 생각보다 자주 데이트는 못했고
관계도 그렇게 많이 못했습니다.. 선배는 국가 고시
준비로 바쁘고 저도 집안 형편이 좋은게 아니라서
입학 때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받아야했습니다.. *
* 그래서 적당히 놀면서도 공부하랴.. 총무 업무보랴..
너무 바쁘더라구요ㅋㅋ *
* 첫사랑 썰에서 말씀 드렸듯이 전 빠른년생입니다 *
* 제가 스무살, 선배가 스물두살이었죠 ㅎㅎ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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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10.10 | 현재글 동아리 선배와.. 썰[2]-자취방 (7) |
| 2 | 2026.10.09 | 동아리 선배와.. 썰[1] (18) |
| 3 | 2026.10.07 | 동아리 선배와.. 썰[서론&시작]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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