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3]-동아리방에서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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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먼저 다른 썰들과 다르게 평범하고 순한 맛의
썰을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ㅋㅋ
겪었던 모든 여자들 중에 선배랑 처음 경험하고
즐겼던 플레이..? 장소가 가장 다양해서 쓸 내용이
많긴 한데 다 쓴다는 보장을 못드리겠습니다ㅋㅋㅋ
귀찮음과 쓰는 속도가 느려서 도중에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ㅎㅎ
동아리방 문이 열리더니 뜬금없이
선배가 들어오는겁니다..?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깜놀이었죠ㅋㅋ
들어오면서 동시에 안겨서
얼떨결에 안아줬습니다ㅋㅋㅋ
나: 뭐야..? 어떻게 왔어?
선배: 동방에 있다고 해서 왔지~
나: 차도 끊겼는데 어디서 자려고..;;
선배: 응? 나도 여기서 밤샐거야ㅋㅋ
(캠퍼스 간 왔다갔다하는 스쿨 버스가
8시대면 끊기는데 막차타고 온겁니다ㅋㅋ)
나: 공부할거라면서..?ㅋㅋ
선배: 같이 공부하려고 온건데 왜~
나: 아니 옷이..ㅋㅋ
선배: 며칠 만에 보니까!!
(시험 기간이라서 일주일 넘게
못 보다가 본거라.. 내심 좋았죠..ㅎㅎ)
선배가 갑자기 온 것도
당황스러웠는데 옷도 공부 복장보단
데이트 복장 같이 테니스 치마에
하늘거리는 블라우스를
입고 왔더라구요ㅋㅋ
나: 저녁은 먹었어?
선배: 응 먹고 왔어~
나: 알았어 공부하다가 배고프면 말해~
선배: 다른거 하고 싶으면..?
나: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ㅋㅋㅋ
안 그래도 결산까지 해야되니까..
선배: 칫.. 알았어~
말은 저래도 선배가 범생이다보니
딴 짓 하려고 작정하지는 않았습니닼ㅋㅋ
2~3시간 동안은 저는 결산 작업하고
선배는 셤공부하고 제가 한 번씩
담배 피러 밖에 나갈때 쪼르르 따라와서
같이 잠깐 있다가 들어가고 했습니다ㅎㅎ
(담배 끊으라고 사귀기 전에도
가끔 잔소리 했는데 사귀니까
바가지를 벅벅..ㅋㅋㅋ)
결산 다 끝내고 뒤 돌아보니까
선배가 졸고 있는겁니닼ㅋㅋ
(컴으로 작업했는데 뒤에는
쇼파, 가운데에 테이블, 맞은 편에
등받이가 없는 길다란
나무 의자가 있었습니다)
귀여워서 살금살금 일어난 뒤에
쇼파에 앉아있는 상태였던
선배를 뒤에서 안았죠ㅋㅋ
선배: 아! 깜짝아.. 나 졸려..
나: 잠깐 눈 붙여~ 깨워줄게
선배: 자기는 싫은데..
나: 뭐 먹을래?
선배: 배 안고파~ 공부하기 싫다..
나: 그럼 그냥 자~ㅋㅋ
선배: 아니~
나: 그럼 뭐하자고..ㅋㅋ
선배: 됐어..
나: 딴 생각말고 공부나 해~ㅋㅋ
(저도.. 선배도.. 일주일 넘게
못했으니까 하고 싶었을테죠..ㅎㅎ)
(셤공부 스트레스도 장난
아닌 상태였을거구요ㅋㅋ)
일단은 참았습니다..ㅋㅋ
이제 막 결산 끝내고
저도 셤공부 시작해야 하는데
시간이 벌써 11시는 넘어가서
옆에 앉아서 공부하기 시작했죠
앉아서 공부한 지 몇 분 정도
지나니까 선배가 슬쩍
일어나서 뒤로 오더니
안겼습니다ㅋㅋ
나: 왜 그래~
선배: 아니 집중이 안돼..
선배가 뒤에서 안으니까
가슴이 등에 물컹하고
눌려서 참았던 스위치가
켜져 버렸습니다..ㅋㅋ
나: 아.. 공부해야 되는데 진짜..ㅋㅋ
먼저 시작한거다..?
선배: 응..? 뭘 시작해..?
일어나서 동방 문을 잠그고
선배를 다시 소파에 눕히다시피
한 상태로 키스를 했습니다
선배: 읍.. 하.. 사람들 오면 어떡해..?
나: 꼬셔 놓고 이제와서..?
(사실 저녁 시간대부터는 동방 건물에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았습니다ㅋㅋ)
(아예 안 다니진 않았지만 일단
동아리 사람들은 한 번도 동방에
온 적이 없습니다..ㅎㅎ)
(시험 기간 때 도서관 자리 없으면
동방에서 셤공부해왔어서 동아리
사람들이 안 온다는 걸 알았죠ㅋㅋ)
키스하면서 블라우스 위로
가슴을 만졌습니다
주물 주물 거리다보니 선배
얼굴이 금방 빨개졌더라구요ㅋㅋ
(사람이 잘 안 다니는 시간대지만
올 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스릴감..?
에 저도 엄청 흥분했습니다)
가슴을 주무르다 블라우스와
브라를 벗기고 테이블 위에
던져놨습니다
이때부터 마음이 점점 쫄렸습니다
곧 바로 가슴을 입에 머금고
반대쪽 가슴도 손을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선배도 흥분이 크게 됐는지
신음이 초반부터 평소보다
크게 나오더라구요
선배: 하읏..흐응..아앙!..
한 번씩 복도에 사람 소리..
지나다니는 발자국 소리..
가 들릴 때마다 선배 입을
손으로 막았습니다
선배: 읍..흣...흡..윽..
나: 소리 너무 커..
공부도 해야 되고 사람들
인기척도 가끔씩 들려와서
길게 즐기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ㅋㅋ
평소보다 빠르게 행동했습니다
짧게 상체 애무를 하다가
손을 테니스 치마 속으로
집어넣고 팬티에 닿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젖어있었습니다
끝난 후에 갈아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바로 팬티를 벗기고
테이블 위에 던졌습니다
손가락 두개를 질 속으로
쑤욱 밀어넣었고
곧 바로 빠르게 왕복했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선배: 하앙!.. 읍.. 읏.. 흡..
또 신음 소리가 크게 나오길래
손으로 입을 막았습니다
(애무하랴.. 신음이 크게 나올 때
마다 손으로 막았다가 떼랴..
정신이 없었습니닼ㅋㅋ)
1~2분 정도 그러다가
선배를 일으켜 세워서
반대쪽 나무 의자에
눕혔습니다
(쇼파는 앉으면 3인은 못 앉고
2.5인(?) 정도 크기였어서
하기가 번거로웠습니다ㅋㅋ)
바지와 팬티를 벗고
테이블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선배의 테니스 치마를 배 위로
올리고 곧 바로 소중이를 삽입했습니다
삽입하고 움직이는데
나무 의자가 삐걱 삐걱
소리가 나길래 천천히
움직였습니다ㅋㅋ
나: 찌거억 찌거억 찌거억 (삐-걱 삐-걱)
선배: 읏.. 흡.. 윽.. 흣
빠르게 박아서 끝내려 했는데
의자 소리가 너무 나다 보니까
안되겠어서 자세를 바꿨습니다
다시 선배를 일으켜 세워서
동방 벽으로 몰아간 다음
한쪽 다리를 들고 삽입했습니다
약간 밑에서 쳐올리듯이
빠르게 왕복 운동을 했습니다
나: 퍽 퍽 퍽 퍽
선배: 흐응.. 흡!.. 흣!..읍!..
빠르게 몰아세우다 보니까
선배 입을 막았는데도
크게 새어 나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선배 얼굴이 터질 듯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거칠게 박아대서 그런지
몇 분 안돼서 선배 골반이 힘이
빡 들어가고 다리 힘이 풀리더니
고개를 앞 쪽으로 숙인 채 저에게
점점 기대고 하체 쪽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선배: 하아.. 하.. 하아..
몸에 힘이 풀린 선배를 껴안은 상태로
소파로 데리고 가서 저는 앉았습니다
선배는 앉은 제 위로 올라타서
기승위 자세로 선배가 소중이를
붙잡고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제 어깨에 손을 올리고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이제 정말 빨리 끝내야 될 것
같아서 느리게 움직이던 선배
페이스에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선배 허리를 양 손으로 잡고
밑에서 빠르게 쳐올렸습니다
나: 퍽 퍽 퍽 퍽
선배: 아흣!.. 흐응!.. 하앙!..
나: 입 막아.. 소리 너무 커..
양 손으로 허리를 잡고
쳐올리다보니 선배 입을
막을 수가 없어서 선배 보고
직접 입을 막으라고 했습니다
치마를 입고 있어서
쳐올릴때마다 펄럭이는 모습..
선배가 양 손으로
입을 막은 모습..
출렁 출렁하는 가슴..
이미 삽입 운동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난 상태로 저 모습들과
상황이 너무나 야하게 느껴지면서
몇 초 정도 미친듯이 빠르게
쳐올리니까 사정감이 들었습니다
그 사이 선배가 먼저 절정에
다다라서 고개가 앞으로 젖혀지고
소중이를 꽉 꽉 물었습니다
선배: 아흑!..흑..! 흡.. 읏..
조이는 순간에 쌀 것 같아서
소중이를 재빨리 빼면서
사정했습니다
미처 적절(?)한 곳에 사정하지 않고
빼는 동시에 사정하는 바람에
정액이 선배 배와 테니스
치마에 묻어버렸습니다ㅋㅋ
선배: 하아.. 하.. 치마에 묻었잖아..
나: 아;; 치마도 벗길걸.. 미안..ㅋㅋ
닦아줄게 잠깐만
호다닥 거리면서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휴지로 선배 배
그리고 치마에 묻어있던 정액을
재빨리 닦았습니다ㅋㅋ
(씻을 곳도 없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는데 다 벗기지도 않고 한
똥멍청이입니다.. ㅋㅋ)
저도 상의는 입은 채로 했어서
땀에 푹 젖었습니다ㅋㅋ
선배 치마는 땀에 젖고
정액도 묻어서 개판이었죸ㅋㅋ
어떡하지..란 생각하다가
선배 팬티는 관계하는 사이에
말라서 입혀주었고 브라는
선배가 알아서 입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저는 팬티랑 바지를 입고서
선배 치마를 들고 동방 문으로
다가갔는데
선배: ?? 그거 들고 어디가..?
나: 밖에서 말리려고ㅋㅋ
선배: 어?! 미쳤어?ㅋㅋ
나: 밖에 말릴 수 있는 곳 있어~
금방 말리고 들어올게ㅋㅋㅋ
문 잠그고 잠깐 있어 ㅎㅎ
선배: 사람 오면..? 무서운데..ㅋㅋ
나: 사람 안오니까 걱정마ㅋㅋㅋ
선배 치마 들고 동방문을 살짝
열어서 살핀 다음에 헐레벌떡
뛰어서 건물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닼ㅋㅋㅋ
건물 뒷 공간에서
선배 치마 들고 위아래로..
좌우로.. 흔들면서 말리려고
혼자 생쇼를 하곸ㅋㅋ
담배 피면서 벤치에
걸쳐 놓기도 했습니다ㅋㅋ
한 20분 정도 달밤에 미친놈처럼
그러다가 들어갔습니다ㅋㅋ
살짝 덜 마르긴 했는데
선배한테 사람 안 온다고는
했지만 저도 살짝 쫄려서
그냥 들어갔습니다ㅋㅋㅋ
장난기가 도져서
동방 문 앞에서 똑똑하고
노크하고 아무 말도 안하니까
문을 안 열어주더라구욬ㅋㅋ
그래서 다시 노크하고 '나야'
라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열어줬습니다ㅋㅋ
선배: 아 진짜.. 식겁했잖아..
나: ㅋㅋㅋ
선배: 다 말랐어..?
나: 살짝 덜 말랐는데
쫄려서 그냥 들어왔어ㅋㅋ
선배: 나한텐 사람 안 온다고 하더니ㅋㅋ
치마를 건네주니까 선배가 호다닥
입더라구욬ㅋㅋ 그 모습에
귀여워서 웃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끝내고 나서 공부를 했죠..
근데 체력을 썼다 보니까
집중이 너무 안되는겁니다ㅋㅋ
아침까지 공부하다가 첫 차로
선배 태워보내고 전 집으로 가서
샤워하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네.. 다음 날 셤 봤던 과목이
2개였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낮은 학점을 받았습니다..ㅋㅋ
열 받는게 선배는 잘봤습니다..
과가 1등급대는 돼야
들어가는 과였어서 선배
머리가 좋은거였죠ㅋㅋ
(전 3등급대 과..)
그러다가 시험 기간이
끝나고 여름 방학에 들어섰습니다
여름 방학 때 선배는 본가인
경기로 올라가고 저는 여기가
집이라서 여기서 알바를 했습니다ㅎㅎ
선배는 알바를 안하고 저만
알바를 하다보니까 방학 때도
선배가 내려오고 했습니다ㅋㅋ
그러다 알바 쉬는 날에 선배랑
데이트하고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ㅋㅋ
이미 야외 아닌 야외(?) 플레이를
겪었다보니까 조금은 과감해져서
영화관 시간을 심야로 볼 생각을 했죠ㅋㅋ
그렇게 12시 관람 영화를 보러
갔는데 볼만한게 없었습니다..
그나마 해리포터밖에..
(해리포터도 심야로 연인이 보기엔..ㅋㅋ)
어쨌든 영화를 보러 들어가고
시작한 지 20~30분이 지났나..?
제가 선배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선배: 하지마.. 사람들 있는데 왜 그래..
나: 사람 별로 없잖아..ㅎㅎ
(저희는 뒤쪽에 앉았고
맨 앞 쪽에 커플 한 팀이랑
중간쪽에 아줌마 아저씨 부부,
혼자 보러 온 사람들 3~4명
정도 있었습니다ㅋㅋ)
다음 편에서! 영화관 편입니다
* 처음으로 안전지대(?)가 아닌 곳에서
관계를 해보니까 야외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ㅋㅋ *
* 평소에는 예열, 전희 시간을 최소
20~30분 정도 하는데 당시에 너무
쫄려서 10분도 안한 것 같습니다ㅋㅋ *
* 작은 도시라 영화관 심야 시간은
평소에도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
* 첫관계 이후에 콘돔을 들고 다니긴
했는데 잘 안썼습니다ㅋㅋ *
* 까먹는 경우도 있었고 질내사정을
가끔..?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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