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아내가 탄이와..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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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전
<아내와 탄이 사진을 올려봤다. 직접 찍은 사진이니 헛소리 하지 말길 바란다.>
미리 말해두는데, 본인의 성향과 안맞거나 성적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억지로 읽어 달라고 말 한적 없습니다.
가끔 가다 읽을것 다 읽고 허튼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역겹습니다.
성인군자 처럼 굴꺼면 이런 성인 썰 게시판에서 기웃거리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던가, 성경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저도 동물을 사랑하고 친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이니 뭐, 동물을 학대 한다는둥, 진짜 사실이 냐는 둥, 이런 쓸때 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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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이다, 아내와 나는 각자 본인의 일에 충실히 생활 하고 있기때문에,
여느 부부들처럼 집에 들어오면 녹초가 돼서 서로 tv를 보거나 휴대폰을 들여다 보다가 잠이 들곤한다.
솔직히 말해, 우리 부부도 권태기가 온것처럼 중년이라는 멍에를 덮어쓰고 젊은 시절 만큼 부부관계가 원활하지는 않다.
과거 화려했던 나의 여러경험들도 이젠 한때 추억처럼 느껴 지곤한다. 역시나 내기억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어릴쩍 옆집이모와의 첫경험 이었다.
또한 이모의 남편이 데려온 동네개와 이모가 수간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 난 충격 받았고, 그로 인해 수간에 대한 판타지를 갖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다.
탄이는 현재 5살된 숫개다. 아내와 실제로 관계를 가진건 3살때부터다, 사실 아내는 나의 지독한 권유로 소라카페 강사모에서 두번 수간 경험이 있긴했다.
처음에 아내는 탄이를 혼자 떨어져 사는 딸의 빈자리를 채울 목적으로 키웠지만, 사실 나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아내는 탄이를 어릴때부터 자신을 엄마라고 칭하고 길렀다. 그래서 그런지 탄이도 나보다는 아내를 더 잘 따랐다.
지금은 작은 서방 역할까지 독차지 하고 있긴하지만,ㅎ
아내가 탄이와 본격적으로 관계를 맺기 시작한건, 탄이가 2살 남짓 했을때 부터다.
개들은 생후 2년이면 사람 나이로 치면 한참 혈기왕성한 20대 초반 나이라고 한다.
난 그때 의도 한것은 아니었다. 아내와 부부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안방문을 열어 놨더니 탄이가 거실에서 자신의 엄마(아내)를 찾아 안방 침대위로 껑충뛰어 올라 왔다.
그때 한참 정자세로 박음질을 하고 있는데, 탄이가 아내의 보지 부분에 냄새를 맡고 킁킁 거리더니 , 놀랍게도 시키지도 않았는데 핥는것이었다.
나는 구미가 당겨서 자지를 빼고 탄이가 아내의 보지구멍을 더 잘 빨고 핥을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었고, 탄이는 자신의 엄마를 혀로 보지 아래부터 위로 핥아 올리며 빨았다.
아내는 "여보~ 뭐야~ 탄이 치워~" 이러면서 누워서 손을 뻗어 탄이를 밀쳐 내려고 했지만, 탄이는 집요하게 아내의 보지를 따라가며 핥아 댔다.
아내는 그러다 탄이의 까칠까칠하고 침이 묻어 따뜻한 혀에 차츰 녹아내리는것처럼 얕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탄이가 하는데로 받아 들였다.
탄이는 귀신 같이 아내의 질구안으로 혀를 집어 넣으며 보지물을 빨아 먹으면서 가끔 아내의 음핵 있는곳 까지 혀로 핥아 올리니, 아내가 너무 흥분했는지 아아~ 하고 소리를 질렀다.
놀랍게도 탄이가 아내의 보지를 빨아준것만으로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을 했고.. 보지물이 아내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내리는것이 보였다.
아내는 누워서 까치발 들듯이 발가락 끝을 모으며 절정에 다달았고 이렇게 처음으로 탄이와 첫경험을 하게 되었다.
난 그날이 있은뒤로 일부러 아내와 관계를 맺을때마다 탄이가 들어올수 있도록 안방문을 열어 놓았다.
아내는 자식같이 키우는 탄이에게 보빨을 당하고 오르가즘을 느낀것에 부끄러워 하는것 같았다.ㅎ
"탄이 이녀석이 엄마를 농락하다니~" 하며 탄이를 보며 혼자 멋적은 말을 했다. 나는 그걸 보고 웃으며 " 탄이가 효자네 " " 엄마를 기쁘게 해줄줄도 알고 ㅎㅎ" 하고 아내를 놀렸다.
그날이 있은이후 아내와 관계를 갖을때 가끔씩 탄이를 끼워고 보빨을 시키며 3섬을 즐겼고 나는 아내에게 좀더 강한걸 요구를 했다.
"예전에 강사모에서 실제 경험도 있는데, 탄이랑 한번 해보면 어때? "하고 물으니, "당신 미쳤어, 아무리 그래도 자식같은 탄이랑 어떻게 해~" 하고 말했다.
"탄이도 이제 성견인데, 한창 욕구가 강할 땐데, 주위에 암캐도 없고 좀 불쌍하지 않아? " 하고 탄이를 위하는 척 아내를 설득했다.
그러자,, 아내는 " 그래도 그건좀;; " 그러며 말을 잇지 못하는데, " 그럼 콘돔 끼우고 한번 해봐~" " 그냥 자위 기구로 당신이 자위한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아내는 자위기구로 혼자 자위할때도 많다)
"예전에 강사모 주인장이 얘기하는것 당신도 들었잖아, 개들도 사람처럼 부랄에 가득찬 정액을 안 빼주면 성질이 사나워지거나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경우도 있다고"
"당신이 탄이를 위해서 좋은 일 한다 생각하고 한번 해보자," 응" 하고 나는 아내를 꼬셨다.
아내는 내말을 듣고 침대아래에서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자길 바라보고 있는 탄이를 보고 잠시 갈등을 느끼는것처럼 보였다.
아내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날보고 "화장대 서랍에 콘돔 꺼내와~" 하고 말을 했고, 나는 그소릴 듣고 혼자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일어나서 돌기형 콘돔 하나를 가져와
탄이의 반쯤 빨갛게 삐져 나와있는 자지에 콘돔을 끼웠다.
처음에는 잘 들어가지 않았다. 개들은 남자들 처럼 외부에서 100% 발기가 되는것이 아니고 절반정도 발기된상태에서 여자나 암캐의 질속에서 100% 발기가 되기때문이다.
나는 아내가 마음이 바뀔까봐 , 혼자 전전긍긍하며 탄이를 붙잡고 콘돔을 끼워 넣었다.
콘돔이 들어가긴 했는데 조금 우스꽝 스러워 보였다. 아내도 탄이를 보더니 웃었다.
어찌됐건, 개자지에 콘돔을 끼운 탄이를 침대위로 올려놓고 누워있는 아내에게 얹어 주니, 아직은 스스로 아내에게 올라 타려고 하지도 않았고 올라 탈줄도 몰라하는것 같았다.
왜 안그렇겠는가. 인간 남자도 처음 경험할땐 잘몰라 여자 구멍을 못찾아 헤메는데, 종이 다른 숫개가 인간여자에게는 당연한 것이다.
또한 자신을 아들로 여기던 아내가 다리를 벌리고 누워서 자기 자지를 삽입하도록 허락한다는것에 아무리 동물이래도 좀 혼동이 오는것처럼 느껴졌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아내보고 "탄이를 눕히고 당신이 올라타봐" 하고 말을 하니.. 아내는 좀 귀찮타는 표정으로 주섬주섬 일어나더니,
탄이 위로 오줌누는 자세로 걸터 앉았다. 나는 헥헥 거리는 탄이를 옆으로 눞히고 한손으론 콘돔 끼운 자지를 붙잡고 아내의 보지구멍에 맞춰 줬다.
내가 하니 구멍에 잘 안들어 가서, 아내보고 당신이 붙잡고 넣어봐 그랬더니 아내가 한손을 가랭이 아래로 내려 탄이 자지를 붙잡고 자신의 구멍속에 맞춰 끼웠다.
나는 침대 아래에서 팔을 침대에 걸치고 아내 보지구멍속으로 탄이 자지가 들어가는걸 지켜보았다.
탄이 자지는 내 검지 손가락 정도의 길이와 굵기였다. 탄이 자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들어갔다.
아내는 천천히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탄이의 자지를 자신의 몸속으로 받아 들였다.
나중에 아내 몸속에 정액을 실컷 사정하고 자지가 빠질때 보았는데, 탄이 자지는 놀랍게도, 길이는 10cm가량 되었고 굵기는 50원짜리 동전굵기 만하지만
뿌리부분에 혹이 작은 양파,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생 주먹만 했다. 이게 아내의 몸속에서 자리잡고 찔러대니 오르가즘을 느낄수 밖에,,
이렇게 해서 아내와 탄이의 첫 섹스가 이루어 졌고 콘돔을 끼고 몇번더 하다가 한번은 콘돔이 빠져 아내의 맨살에 탄이의 자지가 들어가
맨살에 노콘으로 정액을 질내사정을 하게 되었고 그뒤로 아내도 탄이와 노콘으로 즐기게 되었다.
어느순간부터 아내는 탄이와 즐길때 마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과거에서 다시 현재로 돌아와, 아내와 나 탄이는 이렇게 가끔씩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사실 남자들은 나이가 어느정도 들면 예전 같지가 않다. 그반면 여자들은 40, 50대에 성욕이 더 강해진다.
나도 그런걸 보면 나이가 들은것 같다. 직접 선수로 뛰는것 보단, 심판으로 관전 하는걸 더 즐긴다.
예전 같지 않은 내 자리를 현재 탄이가 채워 주고 있다. 탄이는 아내에게 아들겸 실질적인 서방님인 택이다.ㅎㅎ
요 몇달은 아내도 바쁘고 나도 일때문에 바빠, 부부관계도 소홀했고 또 탄이의 새끼 한마리를 얻어와 키우느라,
아내가 여기에 푹 빠져, 탄이와 관계가 뜸 했다.
어제는 탄이가 우리집에 온날이고 이날을 우리는 탄이 생일로 정했다.
내가 말했다. "당신 꼬맹이(탄이 새끼)에 빠져서, 탄이한테 너무 소홀하게 대하는거 아냐, "
"탄이 오늘 생일이니깐, 탄이 기쁘게 좀 해줘~" 하고 말하니,
식탁에 앉아 손을 턱에 개고 거실에 있는 탄이를 바라보더니,, " 그럴까? " 하고 대답했다.
난 탄이를 보며 " 야 오늘 탄이 부랄에 정액 실컷 빼겠다, 엄마가 너 정액 빼준데" 하며 웃었다.
아내는 "일단 씻고 올께" 하고 말하는걸, 손을 붙잡고 " 아냐~ 그냥해, 탄이는 당신 보지냄새 나는걸 더 좋아하잖아" 하고 말하며 다시 의자에 앉혔다.
그러고 나는 안방으로 아내와 갔고 우리는 서로 애무를 하고 즐기다, 나는 탄이를 데려와,
손으로 탄이 자지를 잡고 발기 시켜주니, 그동안 암캐가 그리웠는지, 내손에 대고 좃질을 해댔다.
"여보~ 이것봐, 탄이가 당신과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이러겠어, " 하고 말을 하니
아내가 " 어휴~ 수컷들이란,, " 하며 어쩔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탄이 머리를 작은 주먹으로 콩 하고 쥐어 박았다.
아내도 간만에 탄이와 섹스를 즐겨서 그런지, 오르가즘을 느끼며 보지물을 많이 싸는듯 보였고,
탄이 역시 그동안 자신의 부랄에 쌓여 있던 정액을 연발 물총 쏘듯 찍찍 거리며 사정해댔다.
정말 많은 양의 정액을 싸는듯 보였다.
아내와 탄이가 즐길땐 항상 침대 시트에 방수 매트를 깔고 한다.
보통 아내는 탄이랑 섹스를 할때, 정자세로 한다. 가끔 아내가 탄이 위로 올라 타서 할때도 있긴하지만, 탄이는 중견 정도이고 다리가 길지 않아,
아내가 엎드린 상태에서 올라타는건 좀 힘들다. 그래서 아내가 침대에 누워 다리를 M자로 세우고 벌린채 탄이를 정자세에서 받아준다.
물론 탄이도 이젠 아내를 암캐로 여기고 정자세에서도 아내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아 넣은채 조금이라도 더 자신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들어가도록 밀어 붙이는걸 보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수컷들의 본능이란 똑같은것 같다.
암컷을 자기것으로 취할려는 본능.
아내도 탄이의 그런 행동에 응답이라도 하듯. 엉덩이를 들어 탄이의 자지가 보지구멍속으로 더 깊이 잘들어 가도록 도와준다.
어제는 나도 탄이가 정액을 질퍽하게 싸놓은 아내의 보지에 내 자지를 찔러 넣고 정액을 사정했다.
모르는 사람은 나같으면 " 난 내가 먼저 여자 보지속에 사정하고 난뒤에 개가 사정하게 하겠다. " 그러겠지만,
개의 자지로 아내의 보지구멍이 뚫린채 벌어져 있는 아내의 보지구멍에서 개정액과 아내의 보지물이 한데 섞여 흘러나올때,
거기에 넣고 찔러댈때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직접 경험 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것이다.
뭐랄까. 엄청 미끄러우면서도 묘한 기분이 들고 기분이 좋다.
그리고 아내도 이미 개에게 정복당해 오르가즘에 흐느끼며 내가 찔러댈때마다, 수동적으로 박히며 뭔가 모를 끌어오르는 욕정을 느낀다.
이렇게 어제는 정말 아내와 탄이 나는 뜨밤을 보냈다.
나와 아내도 동물을 끔찍이 사랑하고 개와 고양이를 사랑 하는 사람이다. 어떤 방식으로 사랑하던 그건 본인들의 자유고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동물들에게도 성적 욕구를 풀 권한이 있고, 동물을 키우고 보호하는 사람에겐 그것을 풀어줄 의무가 있다고 본다.
자신의 취향에 맞춰 애완견을 꾸미고 입히고 데리고 다니는것만이 동물을 사랑한다고 할수 있을까.
자신들은 동물들을 끔찍히 생각하는것처럼 말 하면서, 어떤 사람은 개들의 동의도 없이 거세를 시키거나, 발정기때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암캐의 경우 자궁 절개수술까지 시킨다.
그러다가 키우기 힘들거나 귀찮아지면 버리거나 유기까지 한다.
그런거에 비하면 아내나 나는 정말 동물을 사랑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아내와 나는 탄이를 절대 거세 시키는 일은 없을것이다. 오히려 탄이에게 암컷에 자신의 정자를 뿌리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고 싶다.
모든 판단은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그리고 실제 우리 주변에 부부나 여성이 수간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 수다. 단지 우리사회가 아직은 이런것을 받아 들일 만큼 너그럽지 못하기때문에,,
겉으로 드러내 보이지 못할뿐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