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아내가 탄이와 -4 (결말)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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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미리 말해두는데, 본인의 성향과 성적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억지로 읽어 달라고 말 한적 없습니다.
가끔 가다 읽을것 다 읽고 허튼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역겹습니다.
성인군자 처럼 굴꺼면 이런 성인 썰 게시판에서 기웃거리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던가, 성경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저와 제 아내도 동물을 사랑하고 친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이니, 뭐 이런걸로 동물을 학대 한다는둥, 진짜 사실이냐는 둥, 이런 쓸때 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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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타카페에 내 경험담을 올린적도 많은데, 여기 핫썰 닷컴의 아쉬운 점이라면,
실제 경험담과 누가 봐도 지어낸 야설 같은 이야기도 경험담과 같은 게시판에 올라와 있다는거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뭐 어차피 나도 그런걸 이해해주고 믿어 달라고 글을 쓰는건 아니다. 하지만 글쓰는걸 보면 얼토당토 않게, 엄마를 따먹었다거나,
엄마가 섹스에 미쳐 아들한테 눈이 돌아가 달라붙어 먹는다는 둥, 또는 가짜 여자 사진 한장으로 남자가 여자인것처럼 인증해서 마치 여자입장에서 글 올린것처럼 적으면
벌때 처럼 댓글이 달린다. 여자에게 굶주린건 알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다. 어찌 됐건. 본인들의 생각과 욕구 발산을 위해 이곳에 들어오는것이니. 본인들 판단에 맡긴다.
어제에 이어..
나와 아내가 관계를 맺을때, 어느순간부터 탄이가 내 역할 하고 있다. 뭐 어떤사람은 이해가 안갈수도 있겠지만, 나는 내가 직접 아내와 섹스를 하는것 보다, 탄이가 아내의 몸속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넣고 욕구를 풀려고 조금이라도 더 깊게 찔러 넣기위해 아내의 구멍속에 찔러넣은채로 거쎄게 앞으로 밀어 붙이는것을 보면은 정말 흥분 그자체다.
물론 아내도 탄이와 섹스를 하면서 오르가즘을 자주 느낀다. 내가 이런 글을 쓰면 자기는 개를 키우고 있는데, 이런짓은 동물을 학대한느거라고 말하며 나와 내아내를 비난하는 댓글을 적은걸 보았다.
나와 아내도 동물을 사랑하고 아내는 탄이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 우리부부가 동물인 탄이의 욕구를 직접 풀어주는게 왜 동물학대 인지 모르겠다.
개들도 사람과 똑같이 섹스를 즐기고 욕구를 해소하고 싶어한다. 그걸 아내가 직접 받아주는게 과연 나쁜것일까.
솔직히 나는 탄이가 축복 받은 개라고 생각한다. 내 아내처럼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좋은 인간여자와 섹스를 할수 있는 개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더군다나 자신의 정자를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마음껏 사정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탄이는 다른 개들보다 대우를 받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아내는 정말 탄이를 아들처럼 각별하게 여긴다. 우리 부부에겐 딸하나만 있고, 아들은 없어 아들 있는 부부를 보면 조금 부럽게 여겼다.
물론 나도 우리부부에게 아들이 있었다면, 아들과 아내가 근친하는걸 혼자 상상해 본적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내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같다.ㅎㅎ
어떻게 하다보니, 아내가 탄이와 아주 깊은 관계까지 왔지만, 사실 이것때문에 나는 아내와 이혼할 뻔 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내는 이제 나와 부부관계를 맺을때, 탄이를 데려와서 같이 놀때도 있다. 아내는 탄이가 까칠한 혀로 보빨 해줄때 흥분을 많이 느끼때문이다.
내가 일때문에 업무차 일본에 일주일간 출장 간적이 있는데. 그때 딱한번 나 없을때 탄이와 섹스를 해봤다고 했다. 아내도 탄이와 은근 섹스 하는걸 좋아 하는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남한테 어떤 피해도 주지 않고 부부끼리나 연인끼리 서로 합의하에 즐기는것은 어떤것도 괜찮다고 본다.
그게 근친이든 수간이든 모든건 그들의 선택이고 그들의 몫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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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목소리를 듣고 거실에서 자고 있던 탄이가 또 안방으로 들어와 문앞에서 고개를 갸웃둥 거리며 , 무슨 일인가 하고 잠시 지켜보는것 같았다.
아내는 탄이가 옷을 다벗고 알몸으로 있는 자신을 빤히 쳐다보니, 부끄러운지 침대 이불로 가슴을 가리고 "탄이야 잠안자고 왜 왔어," 하고 말을했다.
탄이는 마치 엄마(아내)가 자길 부르는걸로 착각한것처럼 안방으로 들어와 침대위로 폴짝 뒤어 올라왔다.
나는 탄이가 와면 의례 자리를 양보 해주고 뒤로 물러나 앉았다. 탄이는 침대위에서 내가 한손으로 잡고 있던 아내가 조금전까지 자기자신에 박아대던
딜도에 묻어 번들거리는 아내의 보지물을 혀로 핥아 먹기 시작했다.
마치 아내의 보지물 맛을 잘 아는것 같이 느껴졌다.
나는 아예 한손으로 딜도를 들고 탄이가 잘 핥을수 있도록 들어주었다. 탄이는 자신의 엄마의 보지물을 맛있게 핥아 먹었다.
침이 딜도에 묻어 늘어지듯 침대위에 떨어졌고, 그걸 본 아내는 좀 부끄러운지, "탄이야! 너 뭐하는거야~" 하며 얼굴을 붉히며 말을 했다.
하지만 탄이는 흑인딜도에 묻어 있는 아내의 보지물이 부족했는지, 갈증을 느끼며 옆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있는 아내의 다리사이로 머리를 들이 밀며,
보지를 막무가네로 핥아대기 시작했다.
아내는 탄이의 머리를 손으로 밀어내면서, " 너 뭐하는거야. 엄마가 하지말라면 하지 말랬지, 여보 탄이좀 말려봐~" 하고 말했지만,
난 탄이를 말릴 이유가 없었다. 오히려 탄이가 아내의 보지를 잘 빨수 있도록 몸을 잡고 자세를 잡아 주었다.
아래를 보니 탄이는 이미 본능적으로 빨간 자지를 들어 내놓고 맑은 물을 뚝뚝 흘리며 아내의 보지속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아내는 처음에는 탄이 머리를 떠밀더니 이제는 탄이의 머리를 붙잡고 자기쪽으로 당기는게 보였다.
탄이는 아내의 요구에 응답이라도 하듯 머리를 아내의 가랑이 사이로 들이밀고 게걸스럽게 핥아 댔다.
탄이의 혀는 아내의 세로로 갈라진 균열을 따라, 혀를 항문부터 음핵이 있는 치부 까지, 혀를 틈새로 밀어 넣고 핥아 올렸다.
그럴때마다 아내는 흥분해서 "아아~"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아내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탄이의 머리를 잡았던 손을 놓고 뒤로 들어누워, 다리를 한껏 벌렸다.
탄이는 정말 집요했다. 벌어진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혀를 밀어 넣고 아내의 보지구멍속에서 흘러나오는 보지물을 빨아 먹었다.
나는 아내의 옆으로 다가가 아내가 덮고 있는 얇은 이불을 치우고 선자세로 양쪽 유방을 양손으로 붙잡고 빨아댔다.
아내도 흥분이 되었는지 손을 아래로 뻗어 내 자지를 붙잡고 아래위로 흔들어주며 만졌고 그러다 상체를 세우고 내 자지를 다시 입에 가져다대고 빨았다.
정말 보기 힘든 장면이 연출되었다. 탄이는 아내의 보지를 빨고 아내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고 난 그런 아내가 이뻐보여 얼굴을 가리는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치워 주며
한손으론 내자지를 빨때마다 아래로 출렁이며 흔들리는 아내의 유방을 손으로 움켜주고 만졌다. 여자의 유방은 정말 부드럽다는 걸 새삼 느꼈다.
아내가 내자지를 물고 따뜻한 입김을 후~하고 불때마다, 내 자지가 녹아 내리는것만 같았다.
그러다 아내는 입에 물고 있던 내자지를 빼서 자신의 커다란 유방에 비벼댔다. 젖꼭지에 아내의 침과 쿠퍼액이 묻어 번들거렸고
아내는 젖꼭지로 내 귀두 요도구에 찔러 넣듯 젖꼭지를 붙잡고 비벼댔다. 나는 그느낌이 너무좋아 아내의 젖꼭지와 살결이 새하얀 유방에 정액을 사정했다.
아내는 젖꼭지위에 흠뻑 싸놓은 내정액을 한손으로 훔쳐 다른 젖꼭지와 유방에 로션 바르듯이 발라댔다.
아내의 유방은 마치 린스를 발라 놓은듯 내정액으로 코팅 되었고 그가운데 젖꼭지는 내정액에 파뭍혀 파르르 떨고 있었다.
침대 아래쪽을 보니, 탄이가 아내의 보지를 빨던것을 멈추고 이젠 구멍속에 삽입을 하려고 허공속에 빨간 자지를 찔러대고 있었다.
난 다시 침대끝으로 가 탄이의 자지를 붙잡고 아내의 구멍에 맞춰 주었다 그러자 탄이는 미친속도로 아내의 구멍속을 드나드며 찔러댔다.
아내는 그순간 놀라, "아악~ "하고 비명 섞인 신음소리를 내었다.
탄이는 빠른속도록 아내의 구멍속에 자지를 찔러대면서 앞으로 전진하듯이 밀어 부쳤다.
아내는 탄이의 자지가 보지에 깊숙히 박힌채로 팽대부(개자지 뿌리쪽) 털이 아내의 음핵을 쓸어대며 자극을 시켜주니,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아항~ 미치겠어~ 너무좋아." 하며
양다리를 벌린채 다리를 들고 발끝을 모으며 절정에 치닷았다.
탄이도 엄마(아내)가 흥분을 하며 질을 쪼아대니, 기분이 좋은지.. 낑낑 대며 어쩔줄 몰라했다.
역시나 탄이는 아내의 질속에 자지를 깊숙히 박아 넣은채, 항문을 움찔거리며 정액을 사정하는것 처럼 보였다.
나는 탄이의 자지가 빠지지 않게 뒤에서 탄이 엉덩이를 붙잡고 아내의 치부쪽으로 강하게 밀어주었다.
아마도 지금쯤 탄이의 정액이 아내의 몸속으로 한방울도 빠짐없이 흘러 들어가고 있을것이다.
이 얼마나 보기 좋은 모습인가. 난 아내가 탄이의 정액을 고스란히 자기 몸으로 받아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아내는 중심부에 탄이의 자지가 꼽힌채로 절정에 달해, 내손을 꽉지 끼고 흐느꼈다.
탄이는 눈을 끔뻑 끔뻑 거리며, 아내의 질속에 자신의 정자를 주입시키고 있었고, 대략 10분 정도 묶여 있다가 아내의 몸속에서 자지를 뽑아냈다.
개들은 자지가 인간 남자 자지와 틀려 삽입전 50%정도만 발기된 상태로 삽입되고 여자나 암컷의 질속에서 서서히 팽창하여 100%까지 자지가 발기가 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보통 손가락만한 굵기의 개자지가 자신의 몸속에 들어왔다가, 묶여서 사정하고 빠져나갈땐 엄청난 크기로 변해 있는것을 보곤 놀란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아내와 묶여서 실컷 사정하고 난뒤 빠진 탄이의 자지는 바닥에 닿일 정도로 커저서 덜렁거리고 있었고 아직도 여운이 가시시 않았는지 어정쩡하게 서서 헥헥 거리고 있었다.
아내의 보지는 조금전까지 탄이의 자지가 꽉 들어차 있었던 만큼이 공간의 구멍이 생겨, 방안의 공기가 드나들었다.
가끔씩 아내의 보지구멍에선 아내가 거친숨을 몰아쉴때마다, 꿀럭이며 탄이가 싸놓은 정액와 자신의 보지물이 한데 섞여 토하듯 구멍을 타고 흘러 항문을 적시고 있었다.
난 그것을 보고 급도로 흥분을 느끼고 한손으로 내자지를 딸 치듯 아래위로 거쎄게 만지며 자지가 빨리 커지기를 기다렸다 .
하지만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발기가 완전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지를 아내의 열려 있는 보지구멍속으로 밀어 넣었다.
솔직히 말해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 예전처럼 한번 사정하고 나면 발기가 잘되지 않았다. 반쯤 꼴린 자지를 아내의 구멍속으로 우격다짐으로 밀어 넣었다.
젊은 초대남이나 자지가 단단하지 않아, 몇벙이나 빠졌다, 난 최대한 아니의 구멍속에 반쯤 꼴린 내자지를 붙잡고 꼽아 넣은채,
아내의 몸속에서 마저 키우려고 움찔거렸다. 노력끝에 하느님이 도우하사,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내자지는 아내의 몸속에서 발기가 되어 아내의 질속을 채웠다.
나는 최대한 자지가 빠지지 않게 서서히 움직이며 아내 몸속에 가득차있는 탄이의 정액을 윤할제 삼아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여자들은 개와 하고 나면 몸이 거의 녹초가 된다. 그만큼 개가 자지를 빠른속도록 박아대기 때문에 그걸 받아주느라 에너지 소비가 많아.
금새 지치는것 같다.
난 오히려 아내가 내가 자지로 박아주는데로 무방비 상태로 박히는걸 좋아한다.
나는 잠시 자지를 빼고 아내 몸을 돌려 베게를 아랫배에 받치고 엎드리게 하고 나는 다시 구멍속에 찔러 넣었다.
그래도 아내 몸속에서 자지가 발기가 된상태라 이번에는 아내 구멍를 휘집고 잘 들어갔다.
탄이가 싸놓은 정액 덕분일수도 있었다.
나는 엎드려 있는 아내의 위에 몸을 포개고 자지를 아내의 구멍속에 찔러 댔다. 내가 쩔러댈때 마다, 아내의 몸이 위로 밀렸다.
아내는 탄이와 격렬한 전투를 벌리고 두세번씩이나 오르가즘을 느낀 다음이라,
몸을 내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그냥 맡겼다.
나는 아내의 질속에 내자지를 뿌리까지 꼽아넣고 아내의 몸속을 탐닉했다. 언제나 아내의 질속은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나는 아내의 질속에 내자지를 꼽아 넣은채로 엉덩이를 이리저리로 빙글빙글 돌려 댔다.
내자지로 아내의 몸속을 마구 휘저어 댔다. 그럴때마다 아내의 희고 탐스러운 엉덩이가 내 치부에 밀착되어 짓이겨 졌다.
나는 이번에도 오래 참지 못하고 정액을 아내의 질속에 분출시켰다.
아내는 또한번 다른 수컷의 뜨거운 정액을 받아 들였다.
나는 내 자지가 아내의 몸속에서 움찔거리며 내부랄속에 남아있는 정액을 전부 토해 낼때가지 그대로 있었다.
나는 여전히 자지를 아내의 몸속에 박은채로 귀에 대고 "여보 사랑해~" 하고 속삭이니, 아내는 대뜸" 응 나두," 그러면서 "미숙이 돈빌려준건 더이상 말안하기야" 하며 웃으며 말했다.
역시나, 아내의 봉사는 이유가 있었다. 그러나 난 그런 아내가 귀여워 보였다.
이렇게 아내와 또번한 질퍽한 섹스를 즐겼다.
솔직히 처제도 내동생이나 마찬가진데, 여유가 생기면 돈은 갚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아내의 구멍속에서 내자지를 뽑고나서 휴지로 대충 딲고 주위를 둘러 보니, 침대 아래에서 탄이가 턱을개고 자고 있었다.
탄이도 아내에게 실컷 사정하고 나서 개운해 보였다.
우리 부부는 각자의 일상으로 섹스를 자주 즐기지는 못하지만, 2주에 한번꼴로는 하는것 같다.
내 꿈이 있다면, 아내와 내가 일상적인 업무에서 은퇴하고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에서 탄이보다 좀더 큰 개를 키우며 노후를 지내는것이다.
아내의 의견은 물어 본적은 없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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