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친 동생을 양껏 따먹었던 썰(3)
다잇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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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이 이야기를 읽고 있는 입장이라면 당장 들이대서 따먹든가 했을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현실은 그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거였음
나는 별다른 스케줄이 없었지만 약속이 있다고 대충 둘러대고는 빨리 집을 나설 준비를 했음
동생은 약간 당황한 듯 우두커니 서서 내가 부랴부랴 준비하는 모습을 멀찍이 지켜봤음
내가 이제 나가겠다고 하자 다음에 또 봐요 라고 말했음
나는 약간의 아쉬움이 생겼지만, 뭔가 동생이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길 바랬던 것 같음
혹시나 그게 플러팅이 아니었는데 내가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여자친구와의 관계도 끝장나버릴 수 있으니
동생이 좀 더 확실하게 표현을 해주길 내심 기대했던 것 같음
하지만 동생은 심드렁하게 앉아서 내가 나가는 걸 그냥 지켜봤음
그 길로 집에 와서 나는 동생을 상상하면서 딸딸이를 쳤음
잠옷 위로 비치던 젖가슴의 거대한 곡선과 선명하게 점 찍혀 있던 젖꼭지,
그리고 내 등에 닿던 감촉을 생각하니 쟈지가 터져버릴 것 같았음
사정할 때 정액이 그렇게까지 멀리 날아가는 게 처음이었음
근데 그날 저녁,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거임
"오늘 동생이랑 무슨 일 있었어?"
순간 허리를 곧추 세우면서 긴장했지만 정말 아무 일도 없었기 때문에,
젖가슴이 내 등에 닿은 건 내 의지가 아니었으니,
나는 아무 일 없었다고 했음
"근데 왜 바로 집에 갔어? 오늘 약속 없지 않았어?"
나는 살짝 당황했지만 친구가 아침에 연락이 와서 잠깐 보자고 했고 점심을 같이 먹었다고 했음
여자친구가 의심하는 게 느껴졌지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음
"아니 동생이 재수하려고 하는데 자기한테 뭐 좀 물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냥 쌩 나갔다길래 무슨 일 있었나 해서 물어봤어"
나는 그제서야 어느 정도 이해가 갔음
나는 나름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었고 동생은 서울이지만 하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었음
원래 목표로 하던 대학교가 있었는데 거기를 가기 위해 재수를 할지 말지 고민이라고 술자리에서 얘기한 게 기억났음
그렇다면 나에게 의견을 구하기 위해 시간이 있냐고 물어본거였는데 내가 바쁘다며 쌩 가버리니 동생 입장에서는 자기랑 이야기 하기 싫은 건가 생각할 수 있었을 것 같음
등에 가슴을 들이댄건 그냥 동생이 둔감해서 그런건가보다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다음에 이야기 나누자고 전해달라고 말했음
그러고 많은 시일이 지나지 않아 셋이서 같이 식사를 할 기회가 생겼고 동생은 나에게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음
과목별로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재수를 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등
나는 내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성심성의껏 이야기해줬고 동생은 고맙다는 말을 했음
그날은 그렇게 별 일 없이 끝났음
그리고 또 며칠 정도 지났을 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동생이었음
당황하지 않은 척하며 대화를 하는데 나에게 과외를 받고 싶다, 따로 만나서 한번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게 골자였음
나는 그러자고, 여자친구와 같이 보겠냐고 물었는데 여자친구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했음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하고 며칠 뒤에 여자친구 몰래 따로 동생을 만났음
요지는 이랬음
자기는 재수를 하고 싶은데 집에서는 지원을 안 해준다고 했다
지금 언니 집에서 사는 것도 사실 돈을 조금씩 보태고 있는데 생활비까지 하면 돈이 너무 빠듯하다
학원을 다니든 과외를 받든 하려면 어쨌든 돈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알바를 더 하면서 공부까지 하기는 힘들 것 같다
그래서 과외비를 저렴하게 해주면 입시가 끝나고 나한테 조금씩 갚도록 하겠다
그러니 과외를 해줄 수 없냐 였음
솔직히 나는 다른걸 약간 기대하고 갔는데 진지하게 고민 얘기를 하니 나도 진지하게 임할 수 밖에 없었음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음
성적인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그때 그 결정은 정말 진심으로 얘를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나온거였음
그 뒤로 여자친구에게는 비밀로 한 채 동생은 일주일에 두 세번씩 우리 집에 와서 과외를 받았음
처음에는 정말 성적인 건 아무 것도 없고 공부만 열심히 했음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몸에 딱 붙는 옷을 입고 온 날이 있었음
평소에는 항상 펑퍼짐한 옷을 입고 와서 생각이 잘 안 났지만 그 옷을 보니 과외하는 내내 발기가 되서 힘들었음
동생은 괜찮냐고 몇 번 물었고 나는 괜찮다고 했음
그리고 동생에게 오늘 무슨 일 있냐고 묻자 친구들이랑 같이 클럽에 놀러가기로 했다고 했음
나는 클럽에 온 남자가 동생을 따먹는 상상을 하니 괜히 화가 났고, 시험이 얼마 남았다고 그러냐고 정신 차리라고 혼을 냈음
동생은 지금까지 한번도 놀지 않고 오늘 처음 가는 거라고 항변하며 약간 삐진 듯 집을 나갔음
나는 동생이 따먹히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했음
그리고 새벽 2시쯤이었나 자고 있는데 누가 밖에서 문을 두드렸음
내가 누구냐고 말해도 대답이 없어서 안전고리를 걸고 문을 열었는데 술에 취한 동생이 있었음
나는 안전고리를 풀고 동생을 집에 들였는데 애가 만취를 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음
부축해서 내 침대에 눕히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려다가 문득 과외를 비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 생각났음
나는 어쩔 수 없이 얘를 여기서 재워야겠다고 생각하고 대충 양말이랑 겉옷만 벗기고 침대에 똑바로 눕혔음
근데 얘가 갑자기 나를 끌어 안고 키스를 했음
"오빠 저도 하고 싶어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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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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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88
엄근썰
삼성동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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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입니다
크라운싼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