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 질 수 없는 관계
일상과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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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상대가 누구라고는 지금 이야기 못하겠다. 이 일이 야설소재라 하던 혹은 거짓말이라고 하던 난 상관없다..... 난 경험했으니깐.....
작년 그녀의 가족4명 우리가족 4명 함께 여행을 해외로 함께 하게 되었다. 그녀의 남편 성격은 활동적이지 않고 혼자 있는 시간을 주고 보낸다. 함께 같이 여행을 갔지만 그녀의 남편은 호텔에서 쉬고 있고 중고등학생의 그녀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은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다하여 와이프와 그녀와 함께 베트남 로컬시장을 다니며 쇼핑하게 되었다.
저녁시간이 되었고 갑작스레 소나기 쏟아져 근처 식당에 들어가 맥주를 한잔하며 이름 모를 위스키도 같이 마시며 그녀의 남편 흉을 보기 시작했어. 내 아내와 함께 말이야..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 익을 쯤 39금 이야기도 나왔고, 대한민국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성적인 이야기를 너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 그자리에 있던 우리는 모두 중년의 나이라 사실 부끄러울 껀 없었거든..
그렇게 시작된 선넘는 농담과 그리고 타국에서 우리나라사람들이 없는 공간에서 너무나도 서로가 업되는 분위기였어. 그러다 아내는 쇼핑가서 구매한 물건이 잘못된게 있다며 가버렸고 그녀와 계속 술자리 하면서 나도모르게 술욕심을 부렸어..
예전 직장다닐 때 많이 써먹었던 짓인데 술을 빨리먹여 금방 취하게 하는 법을 했었지...
나름 독한 위스키를 중간중간 맥주에 섞어 먹이고 나는 술을 먹지않고 바닥에 은근슬쩍 버리며 그녀의 옆에서 스킨쉽을 하며 간을 보기 시작했지. 무릎아래로 내려오는 원피스 화장끼 없는 그녀를 볼때마다 욕구가 올리오기 시작했어.. 그렇게 살짝 살짝 스킨쉽과 그러면서 은근슬쩍 가슴을 만져보았지만 반응 없던 그녀.
그리고 와이프의 전화. 시간이 좀 늦어지니 택시불러 먼저 호텔 들어가 쉬고있으라..
그랩을 이용해 택시를 불러 기다리는데 점점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질 못하는 그녀.. 실수인척 은밀한 부분을 터치했지만 그것 조차도 거부없던 그녀.. 비틀거리며 얼굴에 웃음만 가득하고 그랩을 취소시켜 도로가 뒤편 음침한 곳으로 데려가보았다.
여전히 정신 차리지 못하고 즐거움이 얼굴에 가득한 그녀앞에서 보란듯 뒤를 돌아 소변을 보았고 그녀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부끄럽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 그리고 다시 부측을 하니 조금 전 보다 더 나에게 안기기 시작하는데 점점 부풀어 오르는 나의 그것은 그녀의 허벅지를 문데기 시작했어.
은근슬쩍 더 대담히 엉덩이 뒤에다 나의 물건을 꺼내 비비며 느끼다 원피스를 걷어올리니 그때 내 물건을 손으로 만지며 그상황을 그녀가 알게된거야. 그리고 반응은 기대와 달리 놀래지는 않았지만 나를 살짝 밀치는데 내눈에는 허락을 해주는 것 처럼 보였어.
그녀를 다시 나에게 끌어안아 키스를 해버렸지. 입안에는 술향이 가득했고 그러면서 나의 담배냄새가 그녀의 입안을 점점 덥쳐갈때 쯤 나역시 그녀의 팬티 안 그곳을 만지기 시작했어. 그녀는 만질때마다 신음이 입에 터져나왔고 그녀의 진득한 물은 내 손에 흥건히 묻어 나와 그걸 내 그곳에 바르기 시작했어.
자동차소리는 중간중간 들리지만 인기척 없는 외진곳에 불빛하나 없고 감으로 그녈 탐하기 시작했어. 그녀의 팬티는 돌돌말려 무릎에 걸처진 상태였고 뒤돌아 그녀의 원피스와 브라를 가슴과 목 중간부분까지 올려 가슴을 쥐어짜내듯 애무를 하니 이미 밑에선 홍수가 그리고 유두는 점점 나자지만큼 딱딱히 굳어가고 있어..
그리고 삽입하려고 구멍을 찾으니 횡설수설 하며, 내 아내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구멍을 찾는 자지를 피하려고 하는거야. 이미 갈때까지 갔다고 생각한 나는 무시해버리고 가장 은밀한 곳에 조금씩 밀어넣으니 그녀는 짧고 약간은 큰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가 살짝 부들부들 거림을 느겼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수많은 CCTV와 과연 기회가 있었어도 이런일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지금와서 해보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진짜 아찔하다.
와이프와도 마지막 관계를 한지도 대략 4~5개월 되어갔고 그동안 마음속으로 혹은 상상속으로만 자위할때의 생각했던 그녀를 내가 머너먼 타국 심지어 벌판위에서 오입질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엄청난 흥분감과 사정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행여 내가 그녀를 강제로 관계를 하지 않았다는 나만의 위로를 하기 위해 사정할때 그녀의 얼굴을 두손으로 붙잡고 나의 자지에 보지구멍대신 입구멍에 집어 넣어 사정을 해버렸는데 자시도 모르는 습관이었는지 대딸을 해주듯 흔들며 입안에 사정을 도와주었다.
시키지도 않은 부랄 밑 전립선 부근까지 혀로 핥아주니 사정양도 양이었지만 연이어 또 한번의 사정을 그녀의 얼굴에 하게 되었다.
다시 택시를 불러 호텔로 돌아오는 길 혹시나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 그녈 안쪽 운전석 뒤로 먼저 태우고 호텔로 이동하는데 택시에서 다시 그녀를 건드리기 시작한다. 어느정도 술이 깨었는지 살짝 거부를 하지만 다시 치마속에 손을 넣어 내 정액으로 흠뻑 젖은 팬티를 만지작 거리니 또 다시 다리가 활짝 벌어지는데 기사눈 치를 보니 못본척 한다. 지갑에 있던 베트남 돈 50만동을 주면서 팁이라 말하고 슬로우 슬로우 라고 하며 천천히 가자고 하니 기사가 얼른 알아듣는다.
그리고 그녀옆으로 더 붙어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또다시 이어지는 행위들... 하지만 나역시 이젠 나이가 있던터라 마음과 머리속에선 그녀에게 이미 삽입해 즐기는 상상은 하지만 더 이상 반응 없는 그놈이 원망스럽다....
시간될때 후속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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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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