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약사 유부녀 따 먹은 썰.
킹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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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 좋아,이런게 사는거 같아"
내가 사정후 40초 유부녀는 날 끌어 안고서 활짝 웃었다.
그러며,"여자의 행복은 남자의 섹스에 달려 있어" 한다.
6개월전 나 지방에 있으며 원룸 근처 약국에 들려,파스를 사서 약국에 앉아 붙이는데,약사가 "어머 다리 삐었나 봐요" 한다.난 "예" 하며,"술을 많이 마셔 그러는데 우루사 한통 주세요" 하니 방금 웃으며 우루사 1통을 건넨다.
키는 160초반 아담한 사이즈였고,피부는 곱고 하얗고,약사 가운을 입고 있었지만 가슴은 C정도,엉덩이도 탱탱했다.손님들에게 말을 잘 붙이는 약사였다.
배운 여자답게 말을 곱고 이쁘게 했다.입은 조금했는데,난 가끔 '아 저 입에 내 정액에 싸고 싶다'고 상상을 했다.
몸,체력 관리하려 달리기를 한다고 했다.
난 작업을 쳐보려 일부러 여름에는 반팔에 노팬티,반바지에 약국에 가서 박카스에 우루사 먹으며 약국 의자에 앉아 약사 보라고 고추를 발기시켜 보기도 했었다.
그러며 난 가끔 약국을 갔고,가끔씩 내 원룸에 오는 유부녀들과의 섹스를 위해 콘돔을 사러 갔다.
약사는 "요즘 저출산인데 하나 더 낳으시지"한다. 난 "30살이고 총각이에요" 하니,"어머 이 키,인물에 총각이라니 말도 안돼" 한다.
그래 난 "좋은 여자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하며,내 전번이 찍힌 회사명암을 건네니,약사는 받아든다.
어느날 토요일 새벽 일찍 일어나 달리기 코스가 있는 곳으로 나가 달리고 있는데,저기 많이 본 여자가 달리고 있었다.약사였다.
내가 앞으로 가 옆에 붙어 인사를 하니 받아준다.
우린 달리다 난 약사가 가는 곳으로 갔고,약사는 차가 있는 곳으로 간다 한다.
그러다 보니 24시간 국밥집이 있었고,내가 사준다 하니 머뭇거리다가 따라온다.
그렇게 밥을 먹고 우린 헤어졌고,난 소화 시키려 걸어서 다시 집에 간다 했고,약사는 차로 집으로 간다했다.
그러다 몇일뒤 약국을 가니,약사는 가끔씩 새벽 달리기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개운하다고 했다.
그러다 난 토요일마다 만나기로 하고 시간,장소를 정해 새벽 달리기를 약사와 같이 하였다.약사도 부담없어 했고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약사도 새벽에는 아는 사람 만나기 힘드니 부담없어 했다.
그러다 가을 어느날 일요일 날 만나자 했고,일요일 새벽 달리기후 국밥집에 들렸고,약사는 "술도 한잔 하라" 한다.
내가 "차는 어떻게 할거냐" 하니, "택시 타고 집에 간다" 한다.
난 왠일이지 하며 막걸리를 마시다,우린 소주로 마셨다.
약사는 술이 좀 들어가더니 응큼한 눈빛을 보냈고,내 호구 신원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았다.
내가 물어보니,남편은 50초로 고위 공무원이었다.나이 차이가 났지만, 남편이 따라 다녀서 그냥 결혼을 했고,애 2명 낳고 약국을 운영했다 한다.애는 둘다 중학생.
내가 "누님은 애인 있으세요" 하니,"아 별걸 다 물어본다" 한다.
내 경험과 촉상 오늘 작정한거 같았다.
술을 권하니 계속 받아 마셨고,국밥집을 나와 택시를 잡아주려 하니,"오늘 자기집에 아무도 없다,시내로 가서 해장을 하자" 한다.
우린 택시를 잡고 시내 모텔,24시간 밥집 있는 곳에서 내렸다.
내가 부축하며 손을 잡으며,"잠깐 쉬었다 가자"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모텔로 갔고,일단 눕힌 후 잠깐 잠을 잤다.
그러다 날이 추워 침대에 누워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우린 껴안으며 내가 키스도 하고 가슴을 만지니,누님은 "아 좋아" 했다.
누님은 내 가슴팍을 만지며,"동생 우리 이래도 되는거야" 한다.
내가 "요즘 애인 없는 유부녀가 어디 있어요,누님 스펙이면 저 정도는 만나야죠" 하니,빙긋 웃으며 키스를 해댄다.
내가 "혹시 모리니,난 앞으로 새벽 달리기 안 나겠다.그리고 누님은 몸이 한창인거 같다" 하니,창피해하며 "남자나 여자나 젊은 사람 좋아하는건 똑같지" 한다.
누님은 "가끔 동생이 약국 오면, 정말 동생 몸 좋다고 생각했다",그러며 손으로 츄리닝 바지위 내 물건을 만져댄다.
내가 "전 방망이도 끝내줘요,근대 남자는 테크닉이 더 중요해요" 하니,조용히 호호 웃는다.
그러다 "난 동생에 대해 다 아니,동네에 소문내면 안돼" 한다.
그래 내가 같이 샤워하자 하니,몸매에 자신이 있는지 그러자 한다.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도 좋았고,탄력이 있었다.허벅지도 나름 두꺼웠다.
비누칠 해주며 내 발기된 자지를 보며 엄청 흡족해 했다.
내가 "보통 입이 작으면 보지도 작은데,제 것이 두꺼워 누님 아파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니,웃기만 한다.
침대로 와서 내가 물어보면 대답도 잘 안하고,야한말도 안하더니,나중에는 내가 시키는대로 자지,보지도 했고,방망이 좋아,넣어줘,박아줘도 했다.
남편은 물건이 보통,발기도 잘 안돼고,야한말도 안한다고 했다.
여자들이 '몸이 근질거린다' 이러면 자긴 안 그럴줄 알았다 한다.
그런데 3년전부터 미치겠더란다.
남편이 하고 내려가면 몸만 더 더워지고 짜증나기만 하였다 한다.
남편 기 생각해서 만족하는 척 해 주었다 한다.
애들 교육 문제로 그냥 점보러 갔는데,점쟁이가 내 안색을 보더니,마지막에 "ㅉ ㅉ 즐길건 즐겨라,배출할건 다 배출하고 살어라,큰 몽둥이가 필요하다" 하더란다.
"그러다 약국에 앉아 있는 동생의 아랫도리를 보니 엄청 커 보이더라" 한다.
"가끔 집에 아무도 없으면 기분이 이상해서 자위를 하곤 했었는데,가슴,보지,클리를 만지면 이상하게 동생 몸,물건이 생각났다"고 한다.
그래 내가 순서대로 누님을 애무 흥분시키며 달아오리게 하면 얕은 신음소리만 내었다.
그러다 귀두로 보지 입구를 약올리면 물이 엄청 나왔고,살짝 넣어줘 보면 딱 맞는듯 했다.
그러다 내가 살살 넣어주니 내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했고,누님은 순간 아무 말이 없었다.
그러다 다리 모으고 깊게 박아주기 시작하니,순간 "아~" 하며 소리를 질러대며 보지에선 물이 펑펑 나왔고,온몸이 땀으로 젖었고,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대었다.
내가 계속 박아대니 처음에는 울려고 하더니 나중에는 거친숨을 쉬며 섹시한 신음소리를 크게 내었다.
나는 "남자는 테크닉이 중요하다 했죠,누님도 한 여자에요" 하며 이 제위 저 체위 해 주었다.
그렇게 시작 3개월동안 1주일에 모텔,우리집에서 1~2번 정도 하였고,누님은 완전히 길들여 졌다.
이른 새벽 시내 모텔방,누님은 "아 동생게 들어오면 내 것이 꽉 차는거 같아,처음에는 좀 아프더니 나중에는 하늘에 붕 떠 있는 기분이야.그러다 깊게 넣어주면 아 난 동생 게 되는거 같더라,우리 남편은 애무가 너무 짧다.동생은 경험이 많은거 같다" 한다.
내가 "즐길때 즐기시라고" 하며 애무를 충분히 해주면,이젠 누님도 "아 동생 박아줘,방망이 넣어줘" 했다.
어느날 술을 먹고,남편에게는 늦게 간다 전화 하고서 내 원룸에 가서 샤워후 우린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누님은 내 자지를 만지작 거려 발기가 되니,"아 정말 길고 두껍다,난 이제 동생 방망이에 중독된거 같애" 하며 계속 만져대었다.
내가 성감대인 누님의 귓볼을 빨아주며,손으로 보지,클리를 만져대며,"누님도 잘났지만 한 여자에 불과해요,발정기인 암컷에 불과해요" 하니,
흥분이 되었는지,내 자지를 흔들어대며 뜨거운 거친 숨을 몰아쉬며,
"아~ 앙~동생 방망이 너무 좋아"했다.
내가 "내 방망이 보지에 넣어줄까요" 하면, "아~앙~" 하며, 내 자지를 더 거칠게 흔들어 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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