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사는 아이
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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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우리 아파트 1층에 사는 아이가 있습니다. 밤 늦게 들어오는데
불이 환하게 켜져있었습니다. 저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갔는데 그때 그 집이 우연히 환하게 보이더군요.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그 아이가 들어오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더니 체육복 같은 티셔츠를 벗었고 나이가 어린 탓에 스포츠 브라 같은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 일 이후로 1층집이 불이 켜지면 시간에 맞춰 쓰레기를 버리고 갔습니다. 때론 바로 공부하느라 또 춤을 추느라 매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잠깐 찰라의 시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바빠서 잊고 살고있었는데 어그제 쓰레기 버리는 순간 마주쳤습니다. 단추로 된 셔츠를 하나하나씩 풀더군요. 그리고 예전보다 부푼 젖가슴을 보았습니다. 많이 자랐더군요. 브라는 제법 큰 브라로 흰색이었습니다. 그 사이 저도 모르게 발기가 되더군요. 검정뿔테에 키는 160가량인데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다시와서 그 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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