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6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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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3
주말에는 보통 집으로 와서 시간을 보냈지만 가끔은 이모부가 같이 저녁먹자고 해서 주말에도 이모집에 남아있을 때가 있었는데 그럴때면 이모부가 매번 네가 있어서 든든하다면서 용돈을 주시곤 했다. 참으로 기분이 묘했다. 뭔가 이모를 만족시켜준 댓가로 돈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ㅎㅎㅎ
하루는 내 방에서 누워있는데 뭔가 느낌이 심상치 않아서 살짝 문을 열고 안방 쪽으로 가보니 안에서 두 분이 관계하는 듯 했다.
"(속삭이며) 간만에 해볼까?"
"(속삭이며)몰라.... 빨리 해"
쭙...쭙....
옷 벗는 소리 이후에
잠시 끙 끙 하는 소리가 들리다가 이모부가 "어후......"하면서 마무리가 되는 듯 했다.
비아그라도 없던 당시에는 역시 40대 남자의 섹스는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다시 조용히 내 방으로 들어와서 문만 살짝 열어놓고 있는데 안방에서 씻는 소리가 들리고는 다시 조용해졌다.
이모부의 정력을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나니, 질투심 보다는 뭔가 내가 이모를 정복하길 잘했구나 하는 이상한 자신감이 생겼다. 다음날 새벽에 이모부가 가시고 사촌동생 등교하자마자 이모를 다 벗겨놓고 천천히 박으면서 물어봤다
# 어제 이모부랑 했지?
> 몰라, 야~~ 들렸어?
# 그냥 느낌이 그래서 살살 가봤더니 이모부랑 시작하더라. 뭔가 내가 이모랑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 같아.
> 남편인데 그럼 해줘야지..... 가족때문에 고생하는데......
# 아니, 난 괜찮아. 이모에 대한 권리는 이모부한테 있으니까. 그런데 나랑 하다가 이모부랑 하면 많이 불만족일 것 같던데 ㅎㅎㅎ
> 으흥..... 하윽..... 그래...... 너랑 하고나면 시원한데, 남편이랑 하고나면 네 생각밖에 안나
# 으윽.... 많이 조여..... 사랑해 이모....
> 하윽..... 윽..... 하으응..... 나도 사랑해..... 하악... 너무 딱딱해......
그렇게 신나고 알찬(?) 방학을 보내고 나니 학기중 세달 반 정도는 하숙집 딸내미에게 가끔 박아주면서 견딜만 했다.
하숙집 딸내미는 결국 나와의 생각 차이 때문에 3학년 중간쯤에 결국 다른 남자친구에게 갔다. 하숙집딸은 나에게 끊임없이 여자친구 대우를 원했는데, 나는 그냥 욕구해소가 필요할 때만 부르는 용도로 사용했으니 아마도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했으리라. 하지만 나는 이모가 있었기 때문에 아랑곳 없었다.
그렇게 20대 초반의 혈기왕성한 대학생과 30대 후반의 성욕이 절정에 달한 유부녀의 불장난은 방학마다 계속되었으나, 내가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변화를 맞게 됐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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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10편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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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엔트리009
팁토스타킹
Grdguuhh
강철빤쓰찢어버려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