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8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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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4
그렇게 나의 혹독했던 연구실 생활을 이모와의 섹스로 달래면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 됐다.
졸업하면서 몇군데 동시에 합격을 했는데 가급적 이모와 가까운 곳으로 정해놓고 이모의 집에서 출퇴근 하기로 했다.
학생시절과 달리, 이제는 제법 큰 회사에 취업한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매월 월세조로 일정 금액을 드리기로 했고, 이모부는 한사코 괜찮다고 했지만 이렇게 해야 제 마음이 편하다고 하면서 드리기로 했다. 내 입장에서는 이모와 실컷 섹스를 즐길 수 있는데 그 열 배 금액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었지. ㅎㅎㅎ
신입사원 시절에는 이런 저런 업무로 야근도 많고 해서 좀처럼 이모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나지는 않았지만, 당시 중3이던 사촌동생이 늦게까지 독서실에 있었기 때문에 좀 일찍 퇴근하는 날은 두세시간 정도 이모와 즐길 수 있었다.
가끔 정말 하고싶을때 밤에 이모의 침실로 가서 사촌동생에게 들키지 않도록 숨죽여서 섹스를 하기도 했는데, 그러고 나면 다음날 너무 피곤해서 자주 하지는 못했다.
대학시절 방학때 이모집에서 살던때와 달리, 이때는 매우 중대한 변화가 생겼는데, 금요일 저녁때 오시던 이모부가 이 시절에는 거의 토요일 오후에 오셨다는거다. 거의 매주 금요일 저녁때는 이모에게 전화를 하셔서는 술자리가 있으니 다음날 올라간다고 하셨고, 토요일에도 고등학생인 사촌동생은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토요일 아침부터 점심시간 까지는 둘만의 섹스파티가 벌어졌다.
이때는 둘이 섹스를 한 지 거의 8년쯤 되었지만 이모의 몸은 아무리 섞고 또 섞어도 질리지 않았다.
적당한 크기의 버선코 가슴, 내 취향인 넓은 유륜, 순백의 흰 피부, 환상의 허리와 골반 라인, 운동으로 다져진 부드러우면서 탄력있는 보지속살, 오르가즘에 도달하면 내 팔을 꽉 움켜쥐고 날 보면서 흐느끼는 모습, 그리고 나와 섹스할 때만 내는 야한 신음소리까지.....
특히 나는 입으로 애무하는걸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맛본 수많은 보지 중에서 이모만큼 맛있는 보지는 없었다. 정말 냄새 하나도 안나면서 입을 대면 약간의 새콤함과 상쾌함까지 느껴지는 맛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10편 (6) |
| 2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9편 (4) |
| 3 | 2026.10.13 | 현재글 조카를 사랑한 이모 - 8편 (4) |
| 4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7편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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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엔트리009
팁토스타킹
강철빤쓰찢어버려
dhsj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