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들 4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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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술 자리로 돌아가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승연이를 살폈는데
술을 더 안먹고 수다를 떨기 시작 하더군
술기운을 토해 내려는 듯 쉴새 없이 말을 하는데 끼어들 틈이 없었지
그날은 특이하게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그녀는 소파에서 방방 뛰면서 신나게 놀았어
난 점점 더 취하는 느낌이었고
노래방에서 나와서 바래다 준다며 그녀의 집까지 걸어갔어
내가 휘청 거리니 그녀가 나를 부축? 해 가며 그녀의 집 앞 까지 가는데
부드러운 여자몸이 옆에 붙어 있으니 더듬으면서 길을 걸었어
어두운 골목을 지날 때면 골목 안으로 끌고 가서 키스도 했던 거 같아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해서
문 앞까지 데려다 준다며 그녀를 끌고 문 앞까지 갔고
그녀가 문을 열고 나서는 밀고 들어가 뒤에서 그녀를 껴안았지
여자 혼자 사는 방이라 작았어
거실 겸 부엌 이었고 침대 방의 문이 열려 있어서
그녀를 돌려 세워 키스하며 침대 방으로 갔어
너무 갖고 싶던 승연이어서 아래만 급하게 벗기고 일단 삽입을 시작했지
승연아~
크~~~ 씨발 보지 뚫는 느낌 죽여줬지
남친이 맨날 쑤시던 보지라서 길이 잘 나있겠다 싶어 한번에 밀어 넣었지
하~~앜~~~ 승연이 보지 뚫리는 신음소리 죽여주더라
일단 쫀득한 보지 맛을 본 다음에
떡방아 간간히 찧으면서 옷을 다 벗겼어
캬~~승연이 보지맛 보려고 내가 몇년을 기다렸던가
퍽퍽 떡떡 쫀득쫀득 퍽퍽 떡떡 쫀득쫀득
흐응 하앙~ 아항~
보지 느낌 죽이네
가슴도 아담하고 귀여운게 마음에 들었어
퍽퍽 떡떡 쫀득쫀득 퍽퍽 떡떡 쫀득쫀득
흐응 하앙~ 아항~
승연아~ 안에다 싸고싶어
퍽퍽 떡떡 쫀득쫀득 퍽퍽 떡떡 쫀득쫀득
흣 흣
괜찬아 싸줘~~
퍽퍽 떡떡 오물오물 퍽퍽 떡떡 오물오물
흣흣
아까 전화 너머로 들리던 남친의 목소리를 생각하며
찍 찍 찍~~ 질싸 ~
승연아 싼다~ 읔 킄~~~
승연이 벌어진 다리 사이에 내 허리를 힘껏 밀어대면서
간만에 존나 만족스러운 섹스였다고 생각했지
그리곤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누웠지
술기운에 천정이 내게 내려 앉는 걸 느끼며 잠이 들었어
아침에 몸을 흔드는 느낌에 눈을 떴는데
안 떠지는 눈을 억지로 떠서 깨우는 상대를 봤더니
지영이...!!!!! 였어...
헉 ~ 뭐지
씻었는지 화장기 없는 뽀얀 얼굴에
옷은 집에서 입는 편한 옷을 입고 있었고
내가 놀라서 멀뚱 멀뚱 쳐다 보고 있으니
승연이가 아니어서 놀랐니?
......
너 어제 나를 승연이로 알고 있더라
언제부터?
승연이 택시타고 간 다음부터
아.. 택시타고 갔구나..
잠에서 깬 직후여서 머리 굴릴 틈 없이 생각한 대로 입으로 나왔죠
아차 싶었어요. 기억이 안 난다고 했으면 그만 이었는데
지영이의 눈을 피하고
미..
미안하다고 하지마!!
어.. 그래
씻어, 밥 차려 놨으니까 씻고 먹자
그.. 그래
샤워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중간에 사람이 바뀐게 잘 기억이 안나더군요
와... 나 술 많이 먹으면 안되는구나
근데.. 어제 그 만족스러운 섹스는 뭐였지
원효대사 해골물 인가
복잡한 마음으로 샤워를 하고 나가보니 콩나물 국이 끓여져 있었고
국물을 들이키는데
승연이가 그렇게 좋아?
컥~ 쿨럭 켁켁~~ 어? 아냐
아닌데 임자도 있는 여자 집에 들어가서 엉? 막 그렇게 하냐
.. 얼굴 벌게져 있으니
하긴 걔가 얘쁘긴 하지
..
그래서 어제 어땠어? 좋았어? 기억나?
안나 !!
정말 안나?
어!! 안나!!
질사 한것도 기억 안나? 승연아 안에 쌀게~~ 싼다~~
사람을 갖고 놀려고 해서 살짝 빡 돌더군요
입안에 콩나물국 짠기운을 맹물로 헹구고 나서 침대방으로 지영이를 끌고 갔어요
요년 표정은 졸라 야한데
살짝 반항 하는 듯한 동작을 하면서
어제 질사한거 나 임신하면 책임 질거냐고 묻더군요
에이씨~ 몰라 어차피 저질렀으니
대답도 안하고 그냥 물고 빨고 하면서 자지 넣어주니 질질 싸면서 좋아함
사정 할 때 나도 모르게 자지 빼서 배싸 하고 옆에 누웠지
왜 안에다 안해? 승연이가 아니라서?
...
핏.. 걱정마 괜찮은 날이야
그래 (휴 씨발 다행이다)
너두 힘들겠다
뭐가?
남친 있는 여자 좋아해서
힘든 정도는 아니구
안힘들어? 좋아하는거 아냐?
모르겠는데 (사실이 그랬다 , 승연이 미모 때문일 수도 있었지)
남자들은 예쁜 여자 막 안고 싶고 그래서 그런가? 너 두 그래?
그런가 보지, 너두 예뻐
승연이 보다 예뻐?
...
매력이 다르지
이쁘다는 말은 안하네
매력이라니까
알았어 ,
이런 얘기 하다 한번 더 하려고 하니까
이번에는 안에 사정 해 주면 안되? 나 정말 괜찮은 날이야
왜?
뭔가 자존심 상해, 승연이는 되고 나는 안되는게....
알았어 안에 싸줄게
키스 춉춉 쪽쪽
젖꼭지 후룹 츄릅
보지에 푹~~
원효대사 해골물 아니었음
지영이 보지 느낌 대박
퍽퍽 떡떡 쫀득쫀득 퍽퍽 떡떡 쫀득쫀득
흐응 하앙~ 아항~
퍽퍽 떡떡 쫀득쫀득 퍽퍽 떡떡 쫀득쫀득
흣 흣 오물오물
퍽퍽 떡떡
싼다
괜찬아 싸줘~~오물오물
찍 찍 찍~~ 질싸 ~
승연아 싼다~ 읔 킄~~~
지영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 안될 거 같아서
질사할 때 승연이 이름 부르면서 쌌죠
승연아~ 하면서 지영이 다리 사이에 허리 꾹 밀면서 얼굴을 내려다 보니까
표정 되게 오묘한게
쾌감,억울,환희?,질투,짜증 뭔가 애매한 표정이 얼굴에 왔다 갔다 하면서 정액을 받더군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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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토레타11111
은신티모
헤카테
김사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