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성욕을 다 채워주는 아내...
피는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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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전 와이프는....얼굴 몸매... 진짜 이쁘고 청순했는데... 어릴때 얼굴만 보고 결혼해서 그런지.. 다른 부분에서 아픔이 있다...
섹스도 평범했지만... 그래도 매일 즐겼고... 내 성욕을 다 받아 줬다....둘만 즐기는 섹스는 뭐... 다 만족한듯하다...
애 둘을 낳고 질 수술해서 느낌도 좋았고 ... 근데... 결혼 생활은 대화가 통해야 한다.... 집안 끼리도 뭐... 결이 같아야지...
암튼 각설하고.... 난 이혼 했고 중간에 유부녀인 대학 동기를 만났고... 다시 지금의 아내를 만나 행복하게 지금도 살고 있다.
이제부터 재혼한 아내랑 연애부터 지금의 결혼 생활을 써 보려한다..
지금 와이프 섹스할때... 진짜 너무 자극적이다...
난 사실... 시각적으로 흥분이 되야 사정을 한다...
40중반인 지금도.... 어린놈들이 번호를 따려고 덤빈다...
한번은 데이트중 내가 화장실 갔을때 왜 놈이 아내한테 작업하는걸 보고 난 그냥 자연스럽게 앉았는데....
아내가 "남편입니다..."
말하니 "ㅈㅅ합니다" 하고 간다...
엘리베이터에서도..
백화점... 카페.... 심지어 다이소에서도..... 아내 번호를 따려는 남자는 많은듯 하다....
코로나때 마스크를 섰는데도 아내를 따라와서 번호를 따려는 30대 남자도 있었는데
아내가 웃으며 그남자 잘 생겼던데 몸도 좋고... 하길래
난 딱보니 잘하겠던데 농을 던졌다... 아내도 " 그니까... 잠깐 만날껄...ㅋㅋㅋ" 이런다..
그만큼 우린 이제 서로 벽이 없다... 정말 미친 부부같다...
아내도 즐긴다.... 이쁜 여자임을 알아주니 여자로서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어떤 모임을 나가도... ㅅㅂ 남자들은 아내에게 접근한다...
여러가지 이유로....남자를 다 꼴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 친구들은 불안해서 어떻게 사냐 한다...
난 자존감이 높아서 그런지... 필요없다... 지금의 아내와 같은 여자를 또 만날 수 있다는 자신감....
안되면 뭐..... 아이들하고 행복하게 살면 되고..ㅎㅎㅎㅎ
문제는 나다..... 내 성욕이 이상하게 변질되서..... 네토라는 것도 알게 되면서 평범한 ㅅㅅ는 흥분도 안된다.
이태원에서의 관전클럽.....마사지.....쓰리섬......그리고 네토.........
순서대로 코스처럼 흘러갔다....
연애시절 관클과 마사지를 경험했고.... 결혼 후엔 쓰리섬과 네토로 발전했다..
생각해 보면 내가 문제인듯 하다...
아내는 저 경험을 하는 동안 몇번을 울었고... 그리고 내게 순종하며 따랐다...
지금은...... 그냥 다 내려놓고 내 판도라의 상자를 채워주며.... 즐긴다....
ㅅㅂ 진짜... 대단한 여자다... 서로 상상하는걸 말하며 섹스하는건 우리나라에서 최고라 자신한다...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9년 치를 어떻게 풀지 하.....
3일전 아내가 새워후 티팬티와 슬립을 입고 침대에 눕는다..
티비를 볼때 내 손을 허벅지에 당긴다...
팬지에 손을 넣으니 ㅂㅈ털은 밀려 있었고 안쪽은 촉촉한 상태였다..
티비를 보며 만지다 아내가 티비를 끈다...
키스를 하며 ㅂㅈ에 손을 넣고 물이 흐르는걸 느끼며 가슴까지 애무를 했다...
아내는 가슴 수술을 해서 만질만하고 보기 좋다...
난 이미 딱딱한 기둥으로 변했고 아내에게 ㅂㅈ를 벌리게 하고 자위를 시킨다...
자위를 하며 신음할때 내꺼를 입구까지만 대고 비비며 안달라게 했다...
그녀는 넣어달라고 애원한다....
그래도 난 자위만 시킨다.... 내가 원하는 신음소리가 아직은 아니다...
아내의 손은 점점 더 빨라지고 손가락을 넣어가며 신음한다...
내꺼를 잡으며 엉덩이를 밀착시킨다....
이제 침을 삼키며 소리를 낸다....
"하.... ㅅㅂ 좋아...."
"오늘은 어린 새끼 ㅈㅈ로 박아줘...."
" ㅅㅂ 누나 따먹으니까 좋아..?
" 남편 없을때 누나 먹을러 올래?... ㅅㅂ 보지 벌려줄께....."
욕과 함께 날 끌어 당기며 말을한다....
물이 정말 흐른다...... 오일 바른것 처럼.... 미끌리고 끈임 없이 ㅂㅈ물이 나온다....
나도 몰입하며 말한다...
"남편 없을때 먹으러 올까?"
"벌려줄꺼야?
"ㅅㅂ년... 보지가 걸레네..... "
"ㅂㅈ 돌려 먹어주면 내 걸레년 할꺼야?"
아내는 치욕스런 말을 할 수록 점점 흥분하는게 느껴진다...
"ㅅㅂ.... 아 누나 먹고 싶었어? 아... ㅅㅂ 자기야..... 계속 박아줘....ㅅㅂ 진짜....."
아내는 욕설과 저런말에 더 흥분한다...
보지의 느낌을 보면.... 상상하며 반응하는듯 하다...
신음도 더 커진다....
"ㅅㅂ 좋아...... 남편 없을때 벌려줄께.... 너가 원하는거 다 해줄께..."
"돌려먹어줘.... 니 친구를 다 박게 해 줄께...."
"아내는 ㅂㅈ를 더 밀착한다..."
"눈을 뜨고 박는걸 계속 보며 젊은 놈 자지를 상상하며 말을 한다..."
"ㅅㅂ 좋아...... 누나 ㅂㅈ 걸레 만들어줘....ㅅㅂ...진짜..... 니꺼 다 먹어줄께...."
끝없이 말하며 내 얼굴에 키스를 한다......
아내는 오르가즘을 느낄때 정말 숨 넘어가듯 소리를 낸다....
절정이 오면 호흡이 5초 정도 멈추고,,,, 묵직한 울음소리를 내며 풀리는 소리로 바뀐다....
난 그 순간을 느끼고 바로 사정한다....
"누나 얼굴에 뿌린다~~~!!"
"어 누나 얼굴에 뿌려... 아....ㅅㅂ 제발 뿌려줘...."
난 그말을 듣고 사정을 했지만 ㅂㅈ에 했다....
사실 얼굴보다는 ㅂㅈ에 하는걸 더 좋아한다...
난 애 둘 낳고 정관 수술을 해서 자유롭다.. 편하게 사정하려고 했지 뭐....ㅡㅡ;;;
너무나 개운하게 사정하고... 우린 또 침대에서 언제 그랬냐는듯 티비보며 웃고 잠든다....
ㅅㅅ가 만족스러운 생활이라.... 난 지금도 좋다....
사실 스와핑도 경험해 보고 싶고 하고 싶은게 몇게 있지만....
바쁘기도 하고... 지금 이대로 둘이 상상하며 편하게 즐기는 것도 좋아서
내 욕심을 조금 내려 놓고 산다...
네토 기질이 커서 젊은 놈한테 벌려진 모습을 보면 더 흥분 할듯 하기는 한데...
노력도 안하기도 했지만.. 바쁜것도 문제 같다...
호기심에 검색해 보면 극장이며 노래방... 여러 상황들을 하긴 하던데...
난 아직 시도는 못해봐서 그냥 상상만 한다...
아내도 관계를 할때는 이미 ㅅㅂ 수십명은 한 느낌처럼 말하며 나와 한다...
아내도 몸 좋은 남자랑 하길 원하기는 하는듯 한데....내가 바쁘니 기회가 없는듯...
더 나이들기 전에 몇개 더 해보고는 싶은데....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ㅡㅡ^
암툰... 오늘은 여기까지.....
아내 사진 몇개 올려본다...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자만....
아 그리고 나같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모임이나 지방에 관클(분기마다 지방에 출장 다님)
네토를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장소 있음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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