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이랑 진도중...
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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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자유 게시판에 처제 얘기 올렸는데 나름 반응도 나쁘지 않았고 또 누가 썰게 에 올리라고 해서 여기에 글남겨.
내가 어제 처제 말고 처형이랑 잘 되가는거 같다고 했자나? ㅎㅎ 오늘 드뎌 카톡으로 진실게임 하면서 커플 마사지 까지 허락 얻었어.
이건 야하진 않아 ㅎㅎ 대신 쫌 이따 처제 항문으로 디테일하게 올릴께
내가 애기한것처럼 처형은 영화 "정사"에서 이미숙 같은 성향이야 이미지는 하나도 안맞고 .... 나랑은 3살 차이 나고 아들 하나 있고 현재 영어 강사야
매사에 정확하고 반듯하고 흐트러짐 없어 보이는 그런 여잔데....내가 전엔 리스펙 했지. 모성애도 느꼈고....지금도 그래
근데 그거 알아? 가족이고 모성애도 느끼고 리스펙 하지만 그래도 여자로 보이고 그런거 때메 진짜 자기 친엄마랑 친남매랑 하는거자나.....난 사실 우리 친 가족하고는 전혀 그런 생각 안들더라
암튼 처형도 가족이지만 피 안섞여서 가족전에 여자라는거 그것도 남의 남자의 여자
내가 우리 처형을 여자로 보게된 계기가 있었어
쫌 됐어 우리 애들하고 조카가 초등학생 때니까.....
애들끼리 친하니까 주말에 처형네가 애들 델꼬 오라고 해서 내가 애들 델꼬 갔어.
가자마자 밥먹고 치우는데 인터폰으로 주차장에 이중주차로 차를 빼줘야 한다고 연락 온거야
큰동서가 가도 되는데 귀찬으니까 처형한테 살짝 짜증내면서 빨랑 차 빼주라고 ,,,, 아니 처형은 설거지 중인데.....암튼 내가 갔다 온다고 하고 처형 가방 어딨냐고 하고 뒤졌어
탐폰? 인가 집어 넣는 생리대 있자나 그게 있더라. 잠깐 상상했지 난.......생리대는 누구나 할수 있는데 저 처형이 그걸 자기 보지속에 집어 넣는 행동들이 ㅎㅎ
난 내려가서 차를 찾아서 빼주고 파킹하고 다시 올라가려다 잠깐 처형 차를 뒤지고 싶은거야
일단, 조수석 자리위에 가디건 있고 잡다한 종이 쓰레기들......의자 아래에 하이힐이 있고 돌돌 말린 살스 스타킹이 하이힐에 꽂아져 있네?
스타킹이 돌돌 말렸다? 이건 신던거라는 거지 ㅎㅎ
살짝 펴봤어.....나란히 두개니까 난 밴드 스타킹인지 알았는데 판타롱 스타킹 이더라? 종아리까지 오는거 있자나? 그거....
또 막 상상되더라? 왜먀면 ..... 종아리 바깥쪽인지가 올이 쫙 나간거야
이건 처형이 스타킹 올리다가 손톱에 올이 나간거니까 또 신는 동작이 상상 되는거지 ㅎㅎㅎㅎ
다시 돌돌 말아서 발가락 쪽을 냄새 맡아봤어....시큼한 냄새는 안나고 로션 냄새만 나더라. 그리고 좀 꼴리더라? 스타킹 신고 다리 벌려서 탐폰 끼는거 까지 상상 하니까
그리고 다시방 뒤져보고 왼팔 거치대 양쪽 열었더니 거기도 스타킹이 있네? 이건 검스....이것도 돌돌 말려있네? 근데 나눠져 있는게 아니라 뭉탱이라 펴봤더니 이건 팬티 스타킹이네?
이건 두번 냄새 맡을수 있자나.....보지쪽 발가락쪽 두번
보지쪽은 살짝 땀냄새 같기도 하면서 약간 시큼하다고 해야하나? 그렇고 발가락 쪽은 완전 시큼한 발냄새.....근데 난 사실 이런 냄새는 별로라 ... 암튼 차에서 몇분 더 뒤졌지만 다른거 나오지 않았다
엘베 타고 올라가서 애들 노는거 보는데 자꾸 처형 발만 보이더라? 근데 각질도 없고 왜 여자들 보면 하이힐을 자주 신어서 발가락이 기형아 같자나? 그것도 없고 그냥 깨끗하고 깔끔한 발인거야
그때부터 처형을 힐끔힐끔 보면서 와입이랑 할때도 자꾸 처형이 생각 나는거지 ㅎㅎ
암튼 이때 이런 계기로 그때부터 처형이 여자로 보인거고 몇년 지나면서 처형하고 많이 친해지고 술도 못하는 사람이 나땜에 술도 마시고 하면서 진짜 많이 가까워 졌어
갠톡으로 둘이 시작한지는 한달 정도 된거 같아
이런저런 쓰잘데기 없는 걸로 물어보는척 하면서 웃겨주기도 하고 그럼서 하나씩 하나씩 와입 흉도 보고 그러다 싸운얘기 하고 싸운 이유가 부부관계 땜에 그렇다고 하면서 천천히 부담감 없이 톡하는 시간이 늘어났어.
그러다 오늘 톡으로 진실게임 하자고 해서 거의 한시간 반정도 한거 같애
처형은 오프라 집에 있었고 난 모 내 나이에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어려울건 없었지
내가 먼저 진실게임 질문 시작했어
머 쓰잘데기 없는 뻔한 질문 같은건 빼고 바로 훅 들어갔어...
"처형, 환타지 있어요?"
"엥? 환타지? 무슨...?
"섹스 환타지...요"
한동안 톡을 안보내네? 씨발 이러다 다 좃된거 아닌가 해서 일단 기다려 봤어
"제부!" 이러고 톡이 왔어.....좃됐다 싶었지
근데..."제부 나 얼굴 너무 빨개져서.....모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난 여기서 미안 하다고 하면 다 좃되고 서먹해질거 같아서 게임은 게임이니까 닥치고 대답해 라는 식으로 무대뽀로 톡 날렸어
"처형! 진실게임 이잖아요! 대답 안하시면 나 너무 뻘쭘해 지고 처형 얼굴 못볼거 같은데.....내가 괜히 하자고 했나보네..." 라고
쫌 이따가 처형이 "아냐 미안 제부, 그냥 내가 미쳤나봐 그냥 너무 얼굴이 달아 올라서 그런거 같애"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 그럼 같은 질문 먼저 해요 나한테" 이랬어
그랬더니 진짜 처형이 "제부 환타지 있어?" 이러네 ㅎㅎ
내가 " 무슨 환타지요? 섹스?" 이랬더니 "ㅎㅎ 나 또 얼굴 빨개졌어 어떡해.."이러는 거임
"전 상황극 좋아하는데 강간 하고 싶어요" 이랬어
처형이 "엥? 진짜? 누구랑? 왜? 헐.....강간이 좋아? 이러는거임
"처형! 질문은 제가 합니다 했더니 웃더라 ㅎㅎ
내가" 그럼 처형의 섹스 환타지는?" 물어봤어 그랬더니 " 음......제부도 솔직하게 얘기 했으니까 나도 얘기해볼께....근데 나 왜 자꾸 얼굴 빨개지는지 모르겠네..."이러는 거임
좀 빨랑 빨랑 대답했으면 좋겠는데 존나 질질 끄는게 싫어서 동조 안하고 내가 "대답하세요" 라고 했어
쫌 이따가 처형이 "전부터 생각한게 있는데....내 남자가 다른 여자랑 하는거 옆에서 보고 싶긴해"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질문 하세요 처형" 이러면서 좀더 깊게 파고 들어가려고 했어
"제부는 xx랑 하려고 하는 거야?" xx는 와입 이름임....이래서 내가 "xx랑은 자주 해서 별로고 내가 알고 가족들도 아는 가까운 여자랑 하고 싶어요 ㅎㅎ" 이랬어
그리고 내가 "처형 그럼 스와핑 생각하는거?" 이랬더니 "아니 스와핑 까진 아니고 그냥 내 옆에서 내 남자가 다른 여자랑 하는 모습, 여자가 흥분 하는 모습, 남자가 흥분하는 모습...그런게 궁금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처형 그럼 옆에서 처형은 구경만 하면 열받자나요? 처형도 다른 새끼 데려다 옆에서 보란듯이 하면되지?" 이랬더니 "제부 ㅎㅎㅎㅎ 내 질문 자례야" 이러는 거임
그러더니 처형이 "제부가 하고 싶은 여자를 xx가 알아?" 그래서 "당근 알고 심지어 가까운 사이에요" 그러고 난 "처형 그럼 스와핑 싫으면 커플 마사지 같은건?" 이랬더니
처형이 "나도 생각은 안해본거 아닌데 우리 남편한테 얘기도 못꺼내..알잖아? 제부도 우리 남편" 이럼
이러면서 거의 한시간 반 톡을 했어
결론은 내가 구라쳐서 우리 부부 가끔 부부 성감 마사지 받는다고 했고 둘다 만족하고 부부관계 더 가까워 졌고 더 적극적으로 됐고 그래서 처형한테 추천해주고 싶다고 하니까
"제부 한번 우리 남편한테 분위기 봐서 얘기 해볼께" 이럼
그래서 내가 "안되면 제가 가도 되여ㅎㅎ" 이랬더니 "ㅎㅎㅎ 제부 나 xx 얼굴 어떻게 보라고 미쳤나봐" 이러는 거임
"처형 농담이에요....그냥 건마 부터 해보세요 스웨디시로 완전 강추" 이랬더니 "그거부터 해보는게 괜찮겠네 그것도 옆에서 같이 받는거야?" 이러는거임
"그럼요 중간에 커텐 있어서 괜찮아요" 그랬더니 "자주 가는데 괜찮은데 있음 알려줘"
"여긴 커플,부부만 받아서 마사지사도 남여 커플인데 예약하면 꼭 둘이 같이 가야해요" 라고 구라쳤어, 그랬더니 " 그래? 일단 남편한테 얘기해 보고 안되면 제부한테 연락할께"
"그럼 일단 알아보는데 아마 평일밖에 예약 안될거에요" 이랬더니 "우리 남편 언제 쉬는지 물어보고 알려줄께 고마워 제부" 이러면서 일단 톡 마무리 했는데
집에 오기전에 톡이옴
"제부 아직 집 아니지? 우리 남편 못쉰데 ... 예약 한거야?" 일케 옴
"그럼요 예약 어렵게 잡았죠.....근데 누구 같이 갈 사람 있어요? 이랬더니 "데려갈 사람이 어딨어?ㅎㅎ 당근 없지..." 이러는 거임
샵이 우리 회사에서 멀지 않아서 내가 갈수 있는데로 잡은거거든....나도 처음이라 어딘지 가봐야 하는데 ㅎㅎ
그래서 내가 "일단 그날 오세요 어차피 건마니까 제가 가서 받아도 되니까" 그랬더니 "그래 제부도 같이 받아 그럼 계산은 내가 할께. 암튼 고마워" 이러는거임
내 계획은 이거다....머냐면 건마는 개뿔 그날 커플 방이 없어서 그냥 방 한칸 떨어진데서 따로 해야한다고 하면서 스웨디시 오일 마사지로 시작하면서 얼굴에 수건 덮고 계속 흥분 시키면서 좀 거부 하는거 같으면 같이 온 사람은 다른방에 있어서 모른다고 하면서 극도의 흥분 상태로 만드는 거야
극도로 흥분이 올라가면 마사지사는 몰래 빠지고 내가 이어서 하는거지 ㅎㅎ 절대 수건 못내리게 하면서 끝내고 다시 마사지사랑 자리를 바꾸는 거야
이게 가능은 하다고 마사지사가 얘기하더라고.....걸렸을때 뒤처리는 알아서 하라고 하고 대신 가격은 커플가격으로 해야 하고
그니까 난 커튼 치고 옆에서 처형 마사지 받는 소리 흥분하는 소리 신음 소리 듣다가 마사지사가 시그널을 주면 그때 들어가서 섹스를 하는거지
내가 진짜 이게 가능할까? 해서 다시 진지하게 물어봤어 . 그랬더니 웃으면서 99프로는 다들 건마로 와서 똑같이 나처럼 옆에서 지켜보다 한데
근데 진짜 건마인줄 알았는데 여자들이 가슴 만지고 유두 만지고 심지어 사타구니 부터 보지 항문 만지는데 그걸 그냥 하게 가만히 있냐고? 했더니
마사지사가 "손님! 여자들 대부분 커플 건마라고 해서 진짜 건마만 하는거로 오는 사람 몇 안되구여.....그리고 그냥 안마라면 모를까 스웨디시는 오일로 따듯하게 전체 펴발라 하는거라 어깨부터 시작해서 허리까지 와서 살짝 가슴 터치해보면 열에 아홉은 가만히 있고 하나 정도는 불쾌해 해요. 저희는 한두번 터치 해보면 다 아니까 걱정 마세요 ㅎㅎㅎ" 이러는 거임
일단 마사지사 손 꼭 잡고 잘 부탁한다고 하고 예약 잡았어
후기 남길께
그리고 처제 항문 올릴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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