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시골에서 작은엄마
손님(4237e)
36
7900
9
2021.09.24 21:36
12년전 고1때 일이다
할머니 집이 시골집이라 명절때 다 모이면
잘 공간이 부족해서 나포함 남자들은 거실에서 잤음
알다시피 고1이면 숨만쉬어도 발기되는 시절임
어른들 다 취해서 자고있을때
나는 딸친건 아니고 바지살짝내려서 주물거리다가
잠들어버린거임 ㅡㅡ
그러다가 깼는데 누군가 내 자지를 빨고있었다
심장박동이 느껴질정도로 놀랬는데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였고 내가 깨니까
작은엄마는 그대로 방으로 가버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51
밍쮸 |
01.11
+18
유이여자에요 |
01.09
+18
소심소심 |
01.05
+41

올레벳
명주
Owner
미르1004
부산부산
닉스890
tedbjh
겁나쏴
코감기
리뚱
voknb
bdick
오메스뽕
yaho55555
김필자
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