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부 장미란 비슷한 ㄴ한테 아다 따인 썰
주식부자
11
4219
16
2014.06.15 23:16
중2때였다
내가 그당시에 유도부라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좀 잘나감
은 훼이크고 다른 유도부애들 잘나가니까 꼽싸리 껴서 잘나가는 척함
암튼 유도부이다 보니까 옆 여학교 다른 유도부ㄴ들과 쪼인해서 술을 먹음
그거 아냐?
중학교 유도부애들은 얼굴 ㅅㅌㅊ인애들 꽤 많음
장미란 뭐 이런애들 아님ㅋㅋ
암튼 한놈 부모 여행가서 그집에서 술을 먹는데
그 ㅅㅌㅊ 유도부ㄴ들 중 장미란 비슷하게 생긴 ㄴ이 딱 한명 있었는데
그ㄴ이 전부터 나를 귀여워 했음
술좀 먹다가 나는 처음 먹어보는거라 방에 들어갔는데
그ㄴ이 오더니 침대 옆에 누움
그러다가 계속 막 껴안을라 그러더라
솔까 나는 ㅇㄷ새끼여서 그ㄴ 면상이랑 덩치가 그런데도 꼴리더라..
그렇게 그ㄴ이 나 일방적으로 ㅇㅁ하다가 내 입술을 덮치는데
ㅈㅈ 폭발하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ㄴ이 바지만 내리고 내위에 올라탐
넣고서 두번 흔드니까 바로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죽어서 내가 위에서 존나 하다가 쌈
그순간만큼은 그 장미란같은ㄴ이 이나영보다 더예뻤음
또 ㅈ싸하고 나니까 현실이 보임..
그당시 그ㄴ은 나 살던 지역에서 거의 제일 잘나가는 ㄴ이었고..
나는 그ㄴ 노예돼서 반년가까이 ㅅ욕해소도구로 사용되다가 버려짐
ㅅㅂ
아다를 그딴ㄴ에게 내주다니..
내인생의 흑역사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삭잔기드나
MDOM
bdick
까망고래
타이즈맨
노뷰라
골든쥬스
구라쟁이675
스타스타
제우스Zeus
도라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