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하다가 복싱장 다니고 바뀐 썰
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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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03:07
중학교때 하도 쳐맞고 욕먹고 내가 동네 소변기가 된 느낌이었음
그래도 그냥 참고살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복싱장 끊엇음
그날부터 하고싶엇는데 하진못하고 담주에가기로함
당일에 막 복싱배워서 나 때리는새끼들 역관광시키고 학교짱먹는 상상햇는데
복싱장 문 여니까 시발 내앞에바로 나 괴롭히던새끼잇더라
순간 벙찌고 손발 덜덜덜떨리면서 죽는줄암
그래서 그자리에서 냅다튀어서 집으로옴..
담날부터 학교거니까 그새끼가 소문다냇는지 니 복싱은 왜배우는데
씨발새끼 복싱해서 우리한대치게? 소리들으면서 배로 맞앗다.
역시 그냥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고 살앗어야했다 ㅋㅋ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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