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한테 과외하러 가서 폭딸쳤던 썰
문어맛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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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02:17
때는 중1
나는 초 4때부터 성욕이 폭발해서 판×라 tv에서 딥키스 하는 장면을 찾으면서 딸을 쳤다.
중학교 1학년 때 나는 수학과외 하러 그 아줌마 집에 갔다.
아줌마 딸년이 있었는데 얼굴은 평타취였음.
하지만 가슴은 b컵 허벅지도 꿀을 바른듯 하였고 중3이었다.
어느날 내가 그 수학과외 하러 밤 8시에 집에 갔었다.
근데 초인종을 계속 눌러도 대답이 없었던 거임.
그래서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지.
"쌤 어디세요?"
"쌤 지금 장보는 중이야~ 집 비밀번호 알려줄테니까 들어가서 문제 풀어라~"
이랬던 거임.
그래서 비번 입력하고 들어가서 책상에 앉았지.
집에는 개새끼 한마리가 있었다.
개이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건 신이 주는 선물이다 생각하고 그 딸년 방에 들어갔다.
일단 처음 들어가서 옷장을 뒤적거렸어.
ㅋㅋㅋㅋ 브라하고 팬티가 주렁주렁있더라 ㅎㅎㅎㅎ
침대 위에 있던 브라 하나 집어가지고 냄새 맡으면서 침뱉었다.
그러면서 내 소즁이로 딸딸이를 쳤지.
내가 현자타임이 조금 긴편이라 정액발싸하고
누나가 오늘 입었던 교복을 입어봤다.
(나 여장 페티쉬 있음)
그래서 교복 입어보고 또 딸딸이를 치는데 진짜 기분이 존나 좋았음.
책상위에 있는 5천원 훔치고 팬티도 하나 가져갔다.
그리고 아줌마 브라랑 팬티로 딸칠려하는데 갑자기
"띠띠띠띠띠띠 띠로링~"하는 소리가 들렸어
나는 씨발 좇됬다 생각햇음
근데 그 아주매가 뭘 존나게 많이사와서 안걸리고 다행히 나왔음
계속 ㅈㅈ는 풀발기해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하면서 아줌마 보징어냄시를 맛으면소 가슴 애무 하고 싶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중1때 제일 행복했던 추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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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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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