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업소가서 현자타임 온 썰
똥구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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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11:08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서
빡촌가서
창녀랑 떡치다가
쌀 것같을떄 쯤
"헉 헉 입에다 싸도 되요?"
이랬더니...
"저도..밥먹는 입이에요.."
이지랄해서 꼬추 죽고
창녀도 울고 나도 울음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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