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 - 8
크미니
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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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17:03
어느날은 내가 인터넷을 보다가 다들 알지 모르겠지만 서울에 성인영화가 나오는 소극장이 있어
그곳에 흥미가 끌려서 막 찾아보기 시작했지
갱뱅 당한다 10명한테 유린당했다 기어나왔다 이런 글들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우선 날 지키기위해 콘돔을 샀고 젤을 챙기고 속옷 여벌 스타킹 여벌 옷 여벌을 챙겨서 떠났어
소극장 위에 허름한 여관같은 모텔이 있다했는데 진짜로 있었고 나는 그 모텔에서 가방은 놓고 핸드백에 콘돔 20개정도와 젤만 넣고 내려갔어
내려가니 주인장이 5000원이라고 말했고 나는 5000원을 내고 극장 안으로 들어갔는데
엄청 어두운데 스크린에서 야동이 나오고 있더라고
나는 긴장이 좀 돼서 맨 뒷자리에 앉았어
한 5분정도 지나니까 한명이 옆에 앉더니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만지더라
그러다 뒤로 오라하더니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는 빨으라는거야
그래서 난 열심히 빨았는데 쌀꺼 같았는지 빼더라고 정액 먹고 싶었는데
그렇게 날 뒤 돌리더니 그냥 스타킹 찢고 팬티찢더라...
나는 설마 했지만 그냥 성욕풀이 대상이 되어버렸어
나는 다급하게 그에게 콘돔을 해주고 뒤돌았지
그렇게 그가 삽입을 시작하자 나도 자연스럽게 신음소리를 냈어
그게 신호가 됐는지 여러명이 내 주위에 왔고
나는 그렇게 양손 입 후장을 빼았겼지
그러다 입싸를 당하고 누군 엉덩이에 싸고 말이 아니었어
진짜 콘돔 줄어든거 보니까 14개 줄었더라고
그렇게 한 한시간 정도 진짜 당하니까 다리가 후들거리더라
내가 멈춰달라 하니까 진짜 그 말은 잘 들어주더라
그렇게스타킹이랑 팬티를 벗고 화장실로 가서 팬티로 대충 엉덩이만 닦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왔어
그랬는데 두명이 서있더라 왠지 날 기다리는듯이 날 쳐다봤어
나는 그냥 무시하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찰칵소리가 나더라
너무 무서워서 지우라 말했는데 자기들이랑 좀만 더 놀아주면 지워준다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말하면서 나도 조건을 걸었지 먼저 사진 지우라고
그렇게 사진을 지우고 같이 방에 올라가서 한 30분정도 또 당하니까 가더라
첫 갱뱅이었는데 나는 그 날 이후로 갱뱅에 빠지게 되었어
집에갔는데 몸이랑 입에서 계속 정액 냄새가 나더라고 ㅎㅎ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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