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스튜어디스랑 도킹한 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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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10:01
보통 스튜어디스들은 9호선 급행을 출퇴근 시간에 안탄다 ..
주로 공항버스를 타거나 한가한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지...
근데 어제 강남쪽에서 학교에 출근시간에 가는데 공항을 급하게 가려는지 왠 스튜어디스가 타더라...
캐리어는 입구 구석에 놓고 가는데 알다시피 꽉찬다....여의도 가는길까지 ㅋ
다음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는데 ...이건 뭐 ㅋ 항상 느끼는 거지만 본인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밀린다 ....
그러다가 23-24살 170/50정도 ....정도 정말 이쁘고 날씬한....이제 막 입사한것처럼보이는 스튜어디스 분 엉덩이랑
내 앞부분이랑 정확히 도킹을 하고 말았네 ....아 아래거기 반응은.... 내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커지고 ㅋ
난 얇은 면바지를 입고 있으니 촉감이 다 느껴지고 .....스튜어디스분도 뭐 ....
그 스튜어디스는 아마 내꺼를 느끼면서도 몸을 움직일수가 없으니 그냥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가만히 있더라...
뭐 알아도 내가 가서 도킹한것도 아니고 지가 와서 도킹한거고
정말 콩나물 시루처럼 꽉차서 움찔움찔 외에는 움직일수 없을정도였다....
하필 스튜어디스복장이 치마도 아니고 하의 그 달라붙는 바지 스탈 .....촉감이 다 느껴지더라....
짤은 그 스튜어디스 복장이랑 비슷한 사진이다 ....
20분동안 후배위 하는 느낌으로 덜컹거리면서 가는데 ㅋ 이건 좋으면서도 정말 고문을 시키는 ㅠㅠㅠㅠ
덜컹거리면서 밀리면 스튜어디스 몸 전체가 나한테 밀려서 오니 그 기분이 어떤지 상상해봐라 ㅋㅋ ㅠㅠㅠㅠ
내거기가 .....정확히 스튜어디스 엉덩이 사이에 ㅋ ㅠㅠㅠㅠㅠ
결국 못참고 발싸를 ㅠㅠ 아마 그 스튜어디스 느꼈을거다 ..내가 쌀때 움찔 놀래더라........
이제와서 말하지만 너무 이뻐서 그런거니 기분 상해하지 말아주기를 ㅠㅠ 45살에 호강을 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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