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ㅅㅍ남편 전화온 썰
히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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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21:53
유부녀엿는데
모텔가서 둘다 홀딱 벗고 한참 물빨하는데
이 년 전화가 온거야
번호 보더니 신랑이다 하면서 이거 받아야 해 이라더라고
빨가벗고 누워서 신랑이랑 통화하는거 보다가
보빨 시전햇지
몸을 막 비비 꼬더라고
그러더니 통화 끝나자 마자 아 빨리 박아줘하더라
물 줄줄 나오는게 ㅋ
좋앗는데 요즘은 어떤 새끼 좆 빨고 다니는지 궁금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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