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4
최근에 살짝 널널해져서 글쓸 시간에 좀 생겼네요
앞으로 쓸 이러저러한 재미난 사건들 특히 제주도 일 덕분에
한 5중 3~4번은 일부러 여친 꽐라만들고 따먹네요 ㅋㅋㅋ 이전에 있었던 여러일들이 생각나서
진짜 더욱 꼴리는데 싸는것도 더 빨리싸는듯
게다가 원래안그랬는데 야동볼때도 그런것만 찾아봐요 ㅋㅋㅋ 중국야동에 그런거 개많던데 친중될뻔 ㅅㅂ ㅋㅋㅋ
확실히 뭔가 임팩트있는 일이 생기면 취향이 변하긴 하나봐요 ㅋㅋ
아 근데 최근 한 2달전쯤?에 여친이 꽐라까지는 아니고 혀 살짝 꼬일정도로 술 먹고 잘때 어디까지 반응하는가 보려고
일부러 그 정도 술먹이고 재운다음 (혀 꼬일정도로 마시니 침대에 누으니까 바로 잠들더라구요) 가운데 손가락에 침묻히고
쑤셔보는데 평상시에는 잘때 쑤시면 진짜 바로 깹니다 하지만 확실히 술먹이고 재워서 그런지 손가락 한개로 쑤시니깐 안깨더라구요?
손가락 다들어갈정도로 깊게 넣어서 안쪽 살짝씩 긁었는데도 안깨길래 바로 손에 침묻히고 두개넣었죠
그래도 손가락두개니깐 천천히 깊게 넣었는데 다 들어가도 안깨길래 이것봐라 이러면서 살짤씩 흔들다가 물소리날정도로
씨게 흔드니까 그때 깨더라구요 짜증내면서 하지마라고 ㅋㅋㅋ
아 진짜 남자새끼들이 얼마나 따먹었으면 골뱅이상태도 아닌데 손가락 두개로 쑤셔도 쉽게 안깰까요??? 에휴..
저번이야기를 이어가기에 앞서 잠시 남사친2와 남사친5의 외형을 빠르게 설명해드리자면
남사친2는 저번에 말했듯이 말상에 코크고 까무잡잡한 얼굴에 키는작은데 뭐 한 170 쩜오? 근데 완전 태닝한 개근육질 헬창입니다..
제주도에서 봤었을때 몸자랑한다고 나시 쳐입고 있었는데 여친이 그거보고 그래도 너는 여친안생긴다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남사친5는 약간 걍 곰이에요.. 저도 180에 90인 헬창인데 첨보고 와 존나크다 그랬었네요 키 185정도? 근데 몸무게가 120키로 였어요 ㄷㄷ
이건 알고있는게 그때 여친인지 윤이인지는 모르지만 "오빠 살 엄청쩠다고 몇키로냐고" 물어봤을때 120이라고 한게 기억나요
배불뚝이 120이 아닌 딱 전형적인 유도선수 120키로 느낌이랄까 유도 선수였기도 했고요 얼굴은 이목구비 개 뚜렷하게 잘생긴 얼굴이긴한데
건달느낌 오지게 납니다 ㅋㅋㅋㅋ 금목걸이에 금시계에..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ㅋㅋ
암튼 3편에이어서 4편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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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5가 보지를 한참빨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폰을 찾더니 크게는 아니지만 노래를 틀더라구요 ㅋㅋㅋ
우리들이 뭔소리들을까봐 노래를 틀었던거같아요 치밀한새끼.. 찍은 영상에 노래소리랑 목소리 살부딪히는 소리가 섞여있어요 젠장...
그래도 여친앞에서 폰 들고서있길래 이새끼 설마 동영상찍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여서 다행이었죠 뭐
그 다음은 뭐 별거있나요 남사친5가 바지 벗었는데 자지가 풀발되어있는데 진짜 존나 크더라구요 와 멀리서?봐도 존나큰게 보여요
남사친2가 남사친5 보더니 "형 진짜 자지 존나크네.. ㅇㅇ이 보지 오늘 작살나겠는데?"이러는데
남사친5는 신경도안쓰고 남사친2한테 "야 저리 비켜봐 나 먼저하게 넌 이따가 실컷해" 이러는데
뭔가 여친을 능욕?섹스돌취급? 하는듯한 느낌이 빡 오는데 이 말이 왜이렇게 꼴렸던지 ㅋㅋㅋ
그러니까 남사친2가 "아... 형 그냥 둘이서 같이해" 이러니까 남사친5가 "싫어 꺼져 이새끼야" 이럼
그니까 남사친2가 바로 옆에 앉는데 바지는 벗더라구요... 이새끼 준비되면 아주 바로 할려고 에휴..
암튼 남사친5가 삽입을 바로 안하더라구요 이게 뒷모습만 보여서 뭐하는지는 안보였지만
아마도 여친보지에 자지를 비비고 있었던듯 해요.. 그러면서 이새끼가 혼잣말을 하는데 살짝 충격이었네요..
"오빠가 우리 ㅇㅇ이 오랜만에 먹네.. 오빠가 얼마나 먹고싶었는지 알아?" 이러면서 엉덩이를 쑥집어넣더라구요 아마 이때 삽입한듯
근데 이말을 듣는데 속으로 오랜만에 먹는다고?? 아 시발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저의 궁금증을 남사친2가 바로 해소해줬었네요
남사친5가 소파위에 올라가서 여친 발목을 한쪽씩 손목으로 잡고 천천히?스무스하게? 계속 박는와중에
남사친2가 남사친5한테 "형 얘랑 언제했어?? 대단하다.. 얘 절대로 안줄텐데.. 형도 설마 얘 개꽐라만들어서 따먹은거야?" 이러면서 ㅋㅋ거리는거에요
이때 제가 형'도' 라는 소리 잘못들었나 했네요..
그니까 남사친5 "언제긴 얘 석사할때지" 라고 짧게 대답하더니 가슴빨면서 박기시작함 쪽쪽거리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네요..
잠시 말씀드리자면 여친 석사까지 했어요! 전공은 스포츠 머시긴데 관심없어서 그건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ㅋ 암튼
남사친2가 그말듣더니 "어쩐지.. 형들이 학교다닐때 얘 꽐라만들려고 그렇게 개 지랄떨었던 이유가 있구나 ㅋㅋㅋㅋ"
남사친5는 대꾸도 안하고 키스도 했다가 가슴도 빨았다가 하면서 계속 박는데 그 옆에서 남사친2가 남사친5 보면서 끊임없이 말함
"A형이 말해줬는데 얘 남친있을때도 가끔씩 얘 자취방에서 꽐라만들어서 B형이랑 C형이랑 같이 따먹었데"
"한달에 한번은 따먹었다던데.. 형도 알잖아 ㅇㅇ이 얘 좀만 긁어주면 뒤질때까지 술마시는거 ㅋㅋㅋ 나는 한번도 못 먹어봤는데 시발"
그니까 남사친5가 갑자기 짜증내면서 "아 이새끼 말 존나 많네" 하더니 속도올려서 빠르게 박으니깐
남사친2는 닥치고 남사친5가 여친이랑 하는거 쳐다만 보더라구요 ㅋㅋㅋ
이 모든걸 듣고 보는데 속으로 여친이 술먹이고 따먹기 좋은 여자였다는 사실에 화도 났지만 그 상황들을 상상하니깐 엄청 꼴렸었네요
왜냐면 저도 제 여사친중 한명이 이런 애가 있는데 남친있을때도 술마실때 불러서 엄청 따먹었거든요 ㅋㅋㅋ 여친있을때고 가끔 ㅋㅋ
근데 얘는 제 여친하고 조금 다른게 술 취하면 얘가 스스로 스킨쉽이 엄청 많아져요 ㅋㅋㅋㅋ 자세한 얘기는 담에 시간되면 ㅋㅋ
암튼 이런 여자애들 논리가 항상 자기 남친한테 남사친은 그냥 친구다 그런거 없다 이 지랄하는데 이런애들이 꼭 술마시면
제 경험상 자의든 타의든 항상 떡 사고가 나더라구요..
제 여친이 그런취급 당하는 여자라 생각하니 화남 49프로 꼴림 51프로 였었네요 ㅋㅋㅋㅋ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남사친5가 갑자기 여친을 뒤로 돌리더니 여친 배쪽에 소파쿠션 집어넣고 뒤치기 하기시작..
초장부터 템포올려서 박더니 갑자기 자지빼서 여친 등에다 싸고 헉헉거리니깐 기다렸다는듯이 남사친2가 "형 다했어? 이제 내가 해도되지?" 이지랄 ㅋㅋㅋ
그니까 남사친5가 "아.. 이새끼 ㅋㅋ 야 나 근데 이따 또 할꺼다 ㅋㅋㅋ 얘는 근데 술이 떡이됬는데도 여전히 물이 많네" 이러더니
자기가 싼거 휴지로 닦고 어딜감 (안보임).. 그러니까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남사친2가 여친한테와서 다시 뒤집더니 여친 보지에 코를 쳐 박음
남사친 둘이서 이 이지랄 하는동안 여친은 아무 반응이 없었음.. 이 날은 술을 진짜 역대급으로 마셨어서 그런듯하네요..
암튼 남사친2가 여친 보지를 열심히 빨고있는 와중에 남사친5가 다시 나타나더니 "얘 보지냄새 일도 안나지?"라 말하는데
남사친2는 대꾸도안함 ㅋㅋㅋㅋ 남사친5가 여친 옆쪽으로 앉더니 갑자기 말하는데 내용이 대박이었었네요..
남사친5가 "너 D알지 D가 얘 대학원생때 같은 랩실 선배였었잖아 D가 말해줬는데"
"대학원 신입생 들어왔다고 다른 랩실 사람들이랑 같이 엠티갔었을때 아주 난리였었다더라"
"너 D랑 B랑 존나 친한거 알지? B도 대학원 갔었잖아 그래서 B도 그때 엠티 같이 갔었는데"
"그때 B가 D한테 ㅇㅇ이 개꽐라만들면 기억못해서 따먹기좋다고 했었데"
"D가 그때 자기도 ㅇㅇ이 얘 함 먹고싶었었는데 남친도 있고 술도 존나쎄서 암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B가 하는말 듣고 D도 아주 환장한거지 ㅋㅋㅋㅋ"
이 와중에도 남사친2는 여전히 여친을 빨고있었네요.. 손가락도 쑤시면서.. 아주 시발 진공청소기 인줄
남사친5는 계속 말함 "다들 저녁에 바베큐하고 술마시고 술게임하고 놀고 있으니깐"
"A가 위스키랑 보드카 들고 나타났는데 얘가 오자마자 바로 ㅇㅇ이 옆으로 가서 앉더니 같이 술마시더란다"
"술 한참마시다가 자러 올라갈사람 올라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2차 시작했는데"
"이때 여자는 ㅇㅇ이 혼자 남고 남자는 A, B, D랑 다른 남자애 한명 더 남았는데"
"A가 보드카 까서 일부러 그 다른 남자에 존나 먹여서 보내고 넷이서만 남았을때 위스키까서 ㅇㅇ이 먹였데"
"위스키 한병 다 비우고 ㅇㅇ이 뻣으니깐 A가 ㅇㅇ이 존나 흔들고 뺨 몇대 때려도 안일어나니깐"
"바로 B랑 같이 ㅇㅇ이 들고 사람들 없는 방으로 데리고가서 셋이서 존나게 했데"
"D 이때 세번했다더라 ㅋㅋㅋㅋ 다하고 옷다시 다입혀가지고 술마셨던자리에 눕혀놨다더라"
"담날 일어났는데 ㅇㅇ이 토하느라 정신없었데 보지 존나게 아팠을텐데 아무일 없이 지나가는거보고 놀랐다더라"
이때부터는 남사친2가 삽입해서 존나게 박더라구요.. 이새끼는 초장부터 아주빠르게 박는데 살부딪히는소리
엄청 크게 났었네요.. 둘이서 번갈아서 몇번을 하더라구요.. 쉬다가 하다가.. 한시간반을 하더라구요...
길어서 영상 두번에 나눠찍었었네요.. 다행히 폰용량이 아직 남았어서 ㅋㅋㅋ
암튼 둘이서 이런저런 대화 더 했지만 넘 길어서 다 쓰기는 그렇네요.. 대부분 여친 따먹힌 얘기..
남사친5가 대학원때 여친 어떻게 따먹었는지 얘기..
이런 얘기를 다 들으면서 눈앞에는 여친이 돌림빵당하고 있는데 이때쯤되니깐 꼴리기만 하더라구요 ㅋㅋㅋ
들킬까봐 딸은 못치겠고 ㅋㅋㅋ 아마 딸 쳤으면 현자타임와서 이정도로 꼴리지는 않았었을듯
이새끼들도 할만큼했는지 자기들 옷입고 물티슈로 여친 엄청 닦더라구요 ㅋㅋㅋ 이새끼들 흔적지울려고
아주 ㅋㅋㅋ 그러고 여친옷 똑바로 입히고 소파에 그대로 놔두고 불끄더니 갑자기 2층으로 올라오길래
바로 자는척했죠 ㅋㅋㅋ 일부러 코고는척도 하고 아주 쌩쑈했었네요 ㅋㅋㅋ
이새끼들 둘이서 저 쪽으로 왔다가 제가 자는거 같으니깐 남사친5가 "이새끼 존나 잘자네" 한마디하고 자러 들어가더라구요
문 닫는소리가 들렸었네요.. 담날 확인하니까 남사친5랑 남사친2이서 같은 방에서 잔거 같더라구요
암튼 얘들 자러 들어가고 소파에 계속 누어있었네요.. 온갖 상상이 다 되니깐 오히려 더 흥분되더라구요..
근데 술을 많이 마시니깐 졸리기는 하고.. 그러다가 소파에서 졸아버렸었네요ㅋㅋㅋㅋ
자다깨서 시간확인하니까 다섯쯤? 영상 저장된시간이 1시55분쯤이니깐 세시간쯤 잔거죠
이것도 화장실가려고 깼었네요 ㅋㅋㅋ 그래서 일어나서 2층에 있는 화장실갔다가
1층 내려가서 여친한테로 갔는데 밤꽃향기가 어우 엄청 나더라구요..
무드등이 켜진상태라 여친이 코골면서 자고 있는게 보이는데
어찌나 꼴렸었던지 ㅋㅋㅋ 숙취때문에 두통도 있는데 성욕이 숙취를 이겼었네요
여친 치마를 밀어올리고 폰으로 후레쉬켜서 여친 보지 보는데 보지가 빨갛게 부어있더라구요
보자마자 엄청 빨았었네요 ㅋㅋㅋ 여친걱정따윈 ㅋㅋㅋㅋ 아니 근데 빨다보니까
발기되더라구요 ㅋㅋㅋ 풀발은 아닌데 80프로 발기랄까 ㅋㅋㅋ 바로 바지내려서
여친 보지에 엄청 비비니깐 90프로 발기됬는데도 여친이 물이안나와서 침뱉어서 넣는데
뻑뻑하게 잘 안들어가는데도 씨게 밀어넣으니까 여친이 갑자기 살짝 움직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남친이니깐 그딴거 무시햇죠 ㅋㅋㅋ 무시하고 계속 하니깐 갑자기 여친이
눈은 안떳지만 살짝 깬듯 짜증내듯이 "으~~"거리면서 손으로 밀어내는데 계속했었네욬ㅋㅋㅋ
확실히 술때문에 잘 나오진 않았지만 나올때까지 했었네요 ㅋㅋ 한 삼십분동안 삽입만 한듯
웃긴게 삼십분동안 여친이 계속 밀어냈었네욬ㅋㅋㅋ 뭔가 싫어하는데 강제로하는 느낌??
이런맛에 꽐라만들고 따먹나 싶기도하고.. 이런맛에 얘를 남사친들이 따먹었나 싶기도하고..
암튼 그러고 배위에 싸려고 뺐는데 조준 잘못해서 여친 원피스에 다 묻었었네욬ㅋㅋㅋ
대충 닦아주고 다시 2층으로 올라와서 잤습니닼ㅋㅋㅋ
담날 제다 다 덤탱이 써서 여친한테 혼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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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일어난 자세한 일은 다음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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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1.29 | 현재글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4 (11) |
| 2 | 2025.11.23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3 (32) |
| 3 | 2025.09.26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2 (47) |
| 4 | 2025.09.24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1 (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 글이 없습니다.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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