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닭갈비 사장님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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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당내리, 저녁 9시 38분. 산골 마을 끝자락에 자리 잡은 ‘000닭갈비’ 집.
불판에서 매운 양념 냄새가 모락모락 올라오고 마지막 손님이 나간 지 20분쯤 됐다.
사장님 이지은(39세) 강원도청 과장 남편과 사이에 대학(춘천 교대 야간대) 다니느라 낮엔 식당, 밤엔 공부하는 삶.
키 163cm, 몸무게 53kg. 앞치마 위로 하얀 티셔츠 한 장만 입고 있었는데 땀에 젖어 브라 라인이 훤히 비치고 젖꼭지가 뾰족하게 서 있었다.
장원은 마지막 테이블에 앉아 맥주 한 잔과 남은 닭갈비 한 점을 집고 있었다.
이지은은 불판을 끄고 마지막 손님(장원)을 보며 웃었다.
“장원아… 너 진짜 매일 오네. 이제 우리 집 단골 1호야.”
그녀는 앞치마를 풀며 장원에게 다가왔다.
남편은 오늘도 강원도청에서 야근이라며 밤 12시는 돼야 들어올 거라고 했다.
그녀는 장원의 옆자리에 앉아 맥주를 한 잔 따라주며 속삭였다.
“남편은… 도청 과장 하느라 집에 거의 안 들어와… 나… 대학 가서 공부만 하고… 진짜 여자라는 느낌… 너무 오래됐어…”
그녀는 장원의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고 천천히 위로 올렸다.
“오늘… 마지막 손님이니까… 문 잠가놓고… 누나 좀… 진짜 여자 만들어줄래…?”
그녀의 손이 장원의 바지 앞을 스윽 문지르자 이미 단단해진 것이 손바닥에 닿았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장원의 귀에 혀를 살짝 넣었다.
“여기서… 닭갈비 굽던 불판 위에서… 누나… 완전히 태워줘…”
장원은 그녀를 일으켜 세워 주방 불판 테이블 위에 그녀를 눕혔다.
이지은은 티셔츠를 스스로 벗으며 가슴을 드러냈다.
“빨리… 박아줘… 도의원도 아니고 과장 아내가… 이렇게 젖어서 기다리는 거… 처음이야…”
장원은 그녀의 청바지를 벗기고 한 번에 끝까지 박았다.
이지은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주방 천장을 보며 거친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자궁… 찔려…!! 강원도청 과장 와이프가… 닭갈비 집에서 이렇게 박히는 거야…!!”
불판 옆에 남아 있던 마지막 숯불이 그들의 몸을 붉게 물들였다.
그녀는 테이블을 꽉 쥐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장원은 그녀의 목을 살짝 조르며 거칠게 움직였다.
이지은은 눈물이 흘러내리며 울부짖었다.
“싸줘…! 안에 다 싸줘…! 임신해도 좋아…! 내가 낳을게…! 네 애기…!”
장원은 마지막으로 가장 깊이 박고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지은은 그 느낌에 전신을 부르르 떨며 절정에 올랐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장원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이제… 매일… 식당 문 닫고… 여기서 해줘요… 누나… 이제 너 없으면 못 살아…”
그날부터 횡성 당내리 ‘000닭갈비’는 밤 10시 이후 완전히 다른 불꽃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강원도청 과장 남편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 그의 아내가 매일 밤 닭갈비 불판 위에서 진짜 불타고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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