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모녀
해피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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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난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 일전 이사를 왔다.
낡은 아파트이기는 했지만, 빌라에서 살다 아파트로 이사 오니 좋았다.
근데 한가지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
내가 사는곳은 10층인데 담배피러 엘베를 타려고 기다리면 한 아줌마년이 계단으로 운동을 하는지 16층까지 걸어올라갔다 엘베를 타고 내려온다.
그래서 내가 내려가거나 올라올 때면 엘베가 꼭 16층까지 올라간다.
아 씨발 미칠년 동네를 걷던가 헬스장을 가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고 지랄이야.
가끔 그 년을 엘베에서 만나는데 쪽팔린건 아는지 한여름에도 검은 모자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레깅스바지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특이한건 생리대를 착용한건지 보지둔턱이 엄청 불룩했다.
어느날 엘베문이 열리는데 그년하고 딸로 보이는 고삐리 여자애가 타고 있었다.
둘은 문이 열리자 나와 눈이 마주쳤고, 내려가는 동안 여자애는 나를 간혹 힐끔힐끔 쳐다 봤다.
관심이 있는듯한 여자애 행동에 뭔가 모를 가슴 설레임이 느껴졌다.
고등학교를 올해 졸업한 나로서는 여자애가 이성으로 느껴져 혼자 흐뭇한 상상을 했다.
두 모녀는 우리집 바로 윗층에 살고 있었다.
난 그날 이후로 등교시간에 맞춰 엘베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11층에 멈추고 내려오면 내림버튼을 눌러 같이 탔다.
그 여자애랑 같이 내려오는 동안은 왠지 썸을 타는 기분이 들었다.
몇학년일까? 졸업하면 사귀고 싶은데, 대학에 가면 어떻하지?
그애가 나에게 관심있다는 생각에 점점 난 애가타기 시작했다.
그 여자애도 내 방과 같은 위치의 방을 쓰는것 같다.
난 그 여자애의 인기척을 느끼며 야동을 보고 딸을 쳤다.
오늘도 딸을 치고 담배피러 새벽 2시에 부모님 깨지않게 조심히 현관문을 열고 나왔다.
내가 사는 아파트구조는 한층에 두 가구가 대칭으로 배치되 있고 우리집 앞쪽이 엘리베이터이고 옆집앞으로 계단이 나있다.
현관문을 열고 나와 엘베를 기다리는데 옆 계단 위쪽 중간층에서 센서등이 켜졌다.
누가 있나 싶어 계단쪽으로 조금 움직여 고개를 돌리는 순간 창가 옆벽에 여자가 잠옷차림으로 가슴을 까고 주무르며 다리를 벌려 바지속으로 손을 넣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때 엘베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난 놀라며 들킬까봐 얼른 엘베에 타고 문을 닫았다.
천정에 얼굴이 가릴정도로만 훔쳐봐 얼굴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시작했다.
아래로 내려와 집앞 야외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며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려 했다.
궁금증에 10층과 11층사이의 중간계단창을 올려다보았다.
근데 아직도 센서등이 가끔씩 켜지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잠시 후 창문으로 얼굴을 보이고는 주변을 살피더니 내쪽을 바라봤다.
윗층 여자애다.
순간 놀라움에 몸이 움질했다.
나도 주변을 살폈다. 아무도 없었다.
난 추운날씨도 아닌데 손을 부들부들 떨고 담배를 피며 그녀를 봤다.
서로를 쳐다보다 내 쪽에서 먼저 눈을 피하고 동 현관입구쪽으로 갔다.
올라가야하나 어쩌나 하고 현관앞에서 담배를 한가치 더 피우며 망설이고 있는데 저쪽에서 경비아저씨가 순찰하며 오고있어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엘베를 탔다.
엘베를 타고 층수표시가 10층에 가까울 수록 맥박이 점점 빠르게 요동쳤다.
10층에 도착하고 문이 열리자 잠시 머뭇거렸다.
문이 닫히려 하자 다시 열림버튼을 눌러 내렸다.
너무도 적극적인 그 여자애 행동에 난 오히려 위축되어 무섭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냥 이대로 모르는체 집안으로 들어가야 하나?
현관앞으로 한 발짝 이동하자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고개가 계단쪽으로 돌아갔다.
아무도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윗층까지 올라가 보았지만 그 여자애는 보이지 않았다.
내방으로 들어와 오만 생각을 하다가 동이 트려고할때쯤 잠이들었다.
그날은 늦게 일어나 그 여자애랑 엘베를 타지는 못 했다.
밤이 되고 담배를 피러 나갈때 마다 계단을 보고, 밖에서 그 중간층 창문을 바라 봤지만 여자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나한테 걸려서 더 이상 나오지 않나?
내 방에 들어와 난 여느때와 같이 야동을 보며 딸을 쳤다.
아 씨발, 그때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따먹을걸 병신같이.
야동을 보며 딸을 치자 미칠듯이 그 여자애를 먹고 싶어 환장할 지경이었다.
그날 물을 안빼고 지금처럼 좆꼴린 상태였어야 했는데 아 씨발 진짜.
그렇게 나를 한심스러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천정에서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난 다시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집중했다.
'똑!똑!'
분명 인위적으로 바닥을 치는 소리였다.
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천정을 두번 두드렸다.
위에서 또 응답하듯 두드렸고 나또한 두드렸다.
그러고는 반응이 없었다.
한참을 기다려도 반응이 없자 혹시하는 마음에 밖으로 나갔다.
현관문을 열고 계단쪽으로 향하자 중간층에 그 여자애가 서있었다.
어제의 그 잠옷차림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내가 위로 올라가자 여자애는 나에게 다가와 살짝 뽀뽀를 하고는 쪼그려 앉아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난 좀 당황했지만 그냥 쳐다보기만 했다.
그애는 아무런 망설임없이 내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발목까지 내렸다.
그렇게 자지가 그애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 그애는 나를 한번 올려다보고는 다시 자지를 보면 손을 가져갔다.
난생처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것도 또래의 여자손에 자지가 쥐어졌다.
작고 보드러운 손에 자지가 간질거리며 너무나도 황홀했다.
그애는 신기한듯 한동안 내 자지와 불알을 손으로 흝고 쓰다듬으며 관찰했다.
본능적으로 난 허리를 흔들어 그여자애 손에 자지를 비볐다.
나의 이런 행동에 그애는 날 한번더 올려다보고는 이내 입술을 자지쪽으로 가져갔다.
그녀의 적극적인 행동에 난 그저 몸을 맡긴체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다.
보드러운 입술이 자지끝에 닫고는 천천히 그녀 입속으로 사라졌다.
그녀의 입속은 너무나도 황홀했고 처음 경험하는 사까시에 자지는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나도 모르게 바지에서 다리 한쪽을 빼고는 기마자세로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입에 천천히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나의 입은 반쯤 벌어진체 헐떡이며 그녀를 쳐다 봤다.
내 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내여자라는 생각이들었다.
한참동안 자지를 빨던 그녀는 몸을 일으키고 아무말 없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새벽이였지만 옷을 벗고 있다면 위아래 층에서 누군가 나왔을때 대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난 섹스외에는 아무것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우린 선채로 옷을 벗고 키스를 하며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주물렸다.
그리고는 맨바닥에 그녀를 눕히고 가슴과 보지를 빨았다.
그렇게 아파트 계단에서 그여자애의 보지에 자지를 쑤시며 내인생 첫 섹스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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