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만족스런 25년 12월ㅋㅋㅋㅋ
1031402
8
722
5
5시간전
안녕, 횽들!
새해 복 많이 받고, 발기찬 한해가 되길 바래~
열심히 글 올리겠다 다짐해놓고, 그 약속 못지킬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
연말이기도 하고, 며칠있으면 울 마눌 열흘정도 여행가는 것 때문에 이것저것 급한것들 마무리 하느라 글을 못쓴것도 있지만..
아니, 정확히는 지난번 섹파 오랄영상 올린 이후로 댓글로 섹파들 얘기 궁금해 하던 횽이 있어서 그 글을 쓰고있었어.
어차피 시리즈? 후딱 마무리하고 쓰려고 했던건데, 시리즈 무시하고 후딱 쓰려고 했었거든.
또, 섹파의 오랄영상 공개하면서, 몇몇 횽들과 대화할 기회가 생겼는데, 속에 담아둔 얘기들을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니 그렇게 후련할 수가 없더라.
그 후련함을 느끼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한건데...멈출수가 없더라ㅋㅋㅋㅋ
그런 이유도 있는데...
내가 글쓰면서 항상 했던말....
울 마눌과의 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였는데...
요즘...존나 만족스러움ㅡ0ㅡ
같이 몸을 섞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항상 정상위..
그래...밖에서는 섹파들하고는 해봤는데, 울 마눌하고는 항상 정상위였거든ㅠㅠㅠㅠ
말이되냐...그게 무슨 부부냐...지랄, 주작하지 마라...
라고 할텐데..증명할 증거는 없다만, 슬프게도 사실이었다ㅠㅠㅠㅠㅠ
딱히, 결혼생각도 없었던 어린 나이였던 10대 후반에 억지로 결혼해서 유산하고...이후...상처도 많았고...
그런 사람이 어쩌다 나랑 살게되서 나한테 맞춰 주긴 하는데, 성생활에 즐거움을 느낄 나이가 훨씬많이 지나 나를 알게됐으니 그런가 보다 싶기도 해.
뭐..암튼.
내가 썰워에서 글쓰면서 항상 했던 말이...심각하다..였거든?
마눌이랑 잠자리를 가지면, 삽입후 10분, 15분이면 사정해버리곤 했어.
진짜 심각할땐 5분이면 사정;;;;;;
근데, 그 시기 섹파들 만나면 한시간도 너끈했고ㅡ0ㅡv
울 순영이가 명기..?
그건 아니고;;;;
순영이랑 할 때 한시간을 했을때도 몇 번 있긴했어.
문제는, 한참하고있는데도 준혁이 새끼가 나도 모르게 작아져버려서 빠져버리기 일쑤;;;;
근데, 섹파들이랑 하면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음...오히려 불끈불끈;;;
나...진짜...겁나...심각했고...
사정이 금방 끝나면, 마눌이 엄청나게 쿠사리 줬다.
잘 자는 사람 깨워놓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마눌은 보빨받는 거 좋아(초창기에는 그것도 거부했지만ㅠㅠㅠ)하지,
오랄을 진짜 잘 안해줬거든.
보빨해주면 지도 흥분해서 빨아주겠지...라는 생각에 열심히 보빨해도 ‘지금하자’라며 삽입을 원할 뿐, 난 안해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랄도, 내가 다리벌리고 누워있으면, 다리사이에 웅크리고 빨아주는게 전부였고.
춥다는 이유로 머리까지 계절에 상관없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어서, 그 모습도 보지 못했음ㅠㅠ
예전에도 지금도, 항상 스판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있고, 내가 위에서 열심히 박을때도 그 옷을 가슴위로 올릴뿐 벗지도 않는게 대부분ㅠㅠ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관계를 가지다보면 준혁이가 쓰라릴때가 많았고, 박는다고 넣었다 뺄때마다 쾌감보다 쓰라림이 컸었다.
그것 때문에 일부러 얼른 사정해 버리기도 했었다.
사정후 괘감보다 쓰라림이 더 강할때가 많았지.
한번 관계를 가지면 3,4일...혹은 일주일동안 거부하기 일쑤라 한달에 고작 두세번, 많아야 대여섯번?ㅠㅠ
예전에 폐경전에는, 내가 미치겠다고, 못참겠다고 화를 내기도, 애교를 피우기도, 장난을 치기도 할때면, 생리 한다는 이유로 거부했고ㅠㅠㅠㅠ
인간적으로, 입은 아녀도 손으로 빼줄수도 있을텐데, 그것도 거부함;;
이러니 내가 섹파를 만들었지....라고 합리화ㅡㅡv
진짜 짜증나는건, 거의 매일밤마다 울 순영이는 나한테 팬티벗고 자라고 요구함.
이유는 간단해.
준혁이 만지려고;;;
정확히는 준혁이 대가리 만지는걸 좋아함.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기분이 좋다며 매일 귀두만 만지면서 잠.
그렇게 만지면 발기하는게 정상인데, 말랑말랑함이 사라진다고 투덜대면서도 귀두만 만짐;;;;
또 다른 짜증은,
그 대가리를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터트릴 듯 쎄게 누름.
어쩔땐 실수도 손톱으로 누르는데, 졸라 아프다 못해 승질남.
이것 때문에 잠들기 전에 싸운게 한두번이 아니다;;;;
차라리 기둥을 좀 만져주던가...그럼 덜할텐데 그것도 아님.
그렇게 만지면, 커지고, 커지면 생각나고, 생각나다 보면 흥분하고, 흥분해서 들이대면 “쓸데없는 생각 말고 잠이나 자”
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말야...
25년 12월은 나한테, 정말 최고의 순간이다 싶다.
대략 스무번은 훨씬 넘었을 듯.
중요한건 횟수가 아니라 내용이지ㅡ0ㅡ
내가 재탕으로 올리면서도, 그때 생각이 나면서 불끈불끈, 꼴릿꼴릿,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예열하고 마눌한테 들이댔거든
근데, 그걸 다 받아줌.
다 받아준 걸 떠나서, 점점 내 요구를 들어주고 있어...개감동ㅡ0ㅡ
내 다리 사이가 아니라, 웅크리고 있는건 여전하지만 내 옆구리에서.
여전히 옷은 입고있지만 이불을 뒤집어 쓴건 아니라 준혁이를 빨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ㅡ 불은 끄고있기에 밖에서 새어 들어오는 빛으로나마 볼수가 있음;;;;
손쉽게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기 편한데, 보지 만지는 것도 쉬움!
한참을 오랄받다가 보지를 만져보면, 입구가 벌려져있고 물이 잔뜩 느껴져!
“나도 해줄께”
이러면, 왼쪽 다리를 들어줬고 난 그사이로 대가리를 들이밀고 보빨한다.
내가 밑에서 보빨하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
일단 보지를 전부 내안에 집어넣고 빨수도 있고ㅋㅋㅋ
혀도 질 안으로 끝까지 밀어넣을수 있고.
클리 만지면서 빨기가 너무 편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빨기도 편하고ㅋㅋㅋ
예전에는 내 다리 사이에 있다가 내옆으로 벌렁 누워버리고;;; 준혁이를 물리고 몸을 돌려 보빨했는데, 내 몸을 지탱해야 했기에 가슴 만지면서 보빨하는게 진짜 불편했음.
며칠전에는 서로 누워있는 상태로, 순영이는 준혁이를 만지고, 나는 마눌 보지를 한참 만졌는데도 보지에서 물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거야.
한참을 이리저리 만저봐도...전혀.
오히려 대음순이 꽉 닫힌 느낌ㅡㅡ
준혁이 뽀뽀해 달라고 하니, 내 옆구리로 와서 웅크려 빨아주는데, 손을 보지로 갖다대니 물이 꽉 찼더라;;;
내가 마눌 보빨할 때 작아져있던 준혁이가 반응하는 것처럼, 마눌도 그런거 같더라ㅋ
전에는 10분만 해도 불편해서 힘들었는데, 마눌이 ‘지금해줘’라는 말만 아녔음 30분이 아니라 한시간도 하겠더라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빨다보니 느낀건데, 마눌의 발과 내 머리가 침대 끝에 있더라.
이러면, 꿈에 그리던;;;;; 침대밖에 서서 뒤치기를 해볼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
며칠전 처음으로 마눌이 내 위에 올라타 꼿꼿이 허리를 돌린것도 있으니, 불가능할건 없겠더라.
전에도 말했듯 그런 자세가 처음인지라...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초창기때 해봤던 것 같기도 한데..아프다고 10초도 안됐던 것 같기도 하고...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지금하자”라는 말에 눈치를 살피는데, 마눌이 벌렁 누워버리더라;;;
마눌 위에서 준혁이를 밀어넣는데 쑤욱 하고 빨려들어가더라.
바로 왼쪽이 침대끝이었는데, 분위기 봐가면서 도전해 봐야지...라고 생각했다;;;
횽들은 진짜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울 순영이는 집중하고 있을 때 그게 깨지면 기분이 푸슈슈슉 하고 죽나봐ㅠㅠㅠㅠ
관계중에,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보자. 이런 말 하면,
아이씨! 라고 승질내ㅠㅠㅠㅠㅠㅠ
더욱이 한참 하다보면, 물이 안나와서 뻑뻑해 지는게 다반사였고ㅠㅠ
그걸 알기에 새로운 자세고 나발이고 위에서 열심히 박아대기만ㅠㅠㅠㅠㅠ
근데, 요즘은 물이 끝없이 나와ㅡ0ㅡ
거기다 박을때마다 쪼이는 빈도도 전보다 확실히 늘어났고.
흔히 말하는 흥건할 정도는 아니지만, 관계가 끝나고 보면 내 자지 주변이 온통 젖어있고, 침대도 손바닥 만큼 젖어있음.
10여년만에 처음보는 광경임ㅋㅋㅋㅠㅠㅠㅠㅠㅠ
요며칠 똑같은 패턴이긴 해도, 새로운 자세라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어제는(글쓰는 날 기준임) 살짝 의도해서 69 애무가 끝나고 마눌위로 올라탈 때 침대 끝쪽에 자리잡고 삽입했음.
마눌의 양다리와 엉덩이를 들어올리게 하고, 나역시 무릎꿇은 자세로 하다가 자연스럽게 가슴빨면서 다리를 폈지.
마눌도 나 따라서 다리를 폈는데, 우리 다리가 침대밖으로 나와있는 꼴이 된거야.
아무렇지 않은척 열심히 봉사해 주다가 한마디 던졌지.
“자리가 좀 불편하네...”
그리고 다시 열심히 붕가붕가 하면서 자연스럽게 왼쪽 다리를 침대 밖으로 천천히 완전히 빼버리고
“에이씨, 불편해서 안되겠다..자기야, 좀더 내려와보자”
이러고는 침대 끝에 서서 승질낼까 긴장하면서 마눌 다리를 침대끝으로 더 당겨내림.
근데 의외로 가만히 있는거임ㅡ0ㅡ
엉덩이를 침대 끝에 두게하고, 다리를 위로 향하게 한 상태로 삽입하는데, 존나 좋아 씨바알ㅠㅠㅠㅠㅠ
움직임도 겁나 편하고, 내 양손도 자유롭고, 엎어져 있을때보다 준혁이가 더 끝까지 밀려들어가는 느낌.
거기다 마눌의 신음소리도 달라져버림ㅡ0ㅡ
처음 준혁이를 밀어넣을 때 진짜, “헉”소리를 내더라.
정말 편한 자세로 가슴을 잡으면서, 혹은 클리를 만지면서 움직일 때 마다 마눌은, ‘흐억흐억’ 혹은 ‘오우씨..오우씨..’라는 소리를 내뱉더라.
침대위에서 마눌 위에 엎어져서 할때보다는 훨씬 움직임이 가볍다 느꼈는데, 정말 좋았던건 마눌 보지속에 자지였다.
전에는 일부러 힘을줘서 보지를 조여줬는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불규칙적으로 조여지더라.
더군다나 부드러웠던 질이 단단해졌다 랄까?
마눌도 상당히 흥분한 것 같더라.
내친김에 마눌 다리를 붙잡고 침대 모서리로 옮기니까 훨씬더 편하고 좋더라.
침대 모서리 끝에 보지를 위치하게 하고, 모서리를 사이에두고 다리를 살짝 벌리니 침대끝보다 훨씬 편했음.
처음하는 자세라 자극이 된건지...한 40분정도 되니까 사정감이 확 올라와서 그대로 싸버렸다.
그상태로 마눌위에 엎어져서 서비스멘트 날렸다.
“와...씨 진짜 좋다....”
“나도....안에서 준혁이가 계속 커져있었어..”
“그래...?”
“몰랐어?”
사실 알고있었다. 순진한듯 모른척 했을 뿐ㅋㅋㅋㅋㅋ
진짜 하는동안 커지다 못해 단단해진 질벽에 닿으니까 터져나갈 것처럼 느껴지더라.
“어...막..전보다는 다른 느낌이라 다르긴 달랐어...”
그리고는 아차....싶은 생각이 든게...
침대 머리맡에 둔 휴지를 어떻게 가지러 가나..였닼ㅋㅋㅋㅋㅋ
“자기야...휴짘ㅋㅋㅋㅋㅋ”
마눌이 누워있는 상태로 위를 올려다 보더라.
여전히 준혁이는 마눌 보지속에 넣어두고 있었는데, 마눌의 양쪽 허벅지를 붙자고 침대 머리맡으로 움직였더니 마눌이 박장대소 하더라.
“그만해...준혁이 빠지겠다...”
“아씨...먼데...빼면 다 흘리는거 아냐?”
“옷으로 하면 돼...어차피 오늘만 입고 빨려고 했어”
그러면서 스판으로된 원피스 끝을 찾아 아래쪽에 가져다 대더라.
그리고 준혁이를 빼냈는데,
“와씨...아직도 커져있어...”
마눌 말에 내려다보니 진짜 준혁이 새끼, 풀발은 아녀도 건실하게 살아있더라.
난 전혀 못느꼈거든;;;
당연히 쪼그라들어 있을줄 알았는데, 요새끼...건강해서 다행ㅋㅋㅋㅋ
“어떻게? 한번 더?”
“됐거든?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눌이 화장실로 가는 모습을 바라봤다.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한손에는 샤워기에 물을 튼체 하수구 앞에서 다리벌리고 쪼그려 앉아 아래쪽을 내려다보면서 그러더라.
“오늘 왜이렇게 진해?”
“그래?”
“어, 전에는 좀 물 같았는데, 이거봐봐, 이거봐봐, 오늘은 콧물처럼 진해...”
“콧물이 뭐냐, 콧물이”
이러면서 엄청 웃었다.
“가끔 그러더라? 어떤날은 물처럼 줄줄 나오는데, 어떤날은 콧물처럼 진해서 잘 안떨어져...”
“좋아서 그런가보지...전보다 더 좋아서...오늘 진짜 막...새롭고 더 좋았어...”
그렇게 대화를 하는동안 마눌은 여성청결제로 씻고, 나도 마눌 나올 때 들어가 씻고..
홀딱 벗고 이불을 덮어쓴 마눌옆에 돌아 누워서 꼭지를 만지작 거렸더니 똑바로 누우래.
이유는 간단함.
준혁이 대가리. 귀두를 만지겠다고;;;;
그러면서 오늘했던 자세ㅡㅡ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닼ㅋㅋㅋ
“진짜, 아까처럼 하니까...훨씬 편하더라...”
이렇게 시작해서, 굳히기 들어가자 판단했다ㅋㅋㅋㅋ
“어, 그래보였어”
“할 때 느낌도 다르고”
“그래? 어땠는데?”
“아까 할 때, 자기가 힘준거 아니지?”
“어..안그랬는데? 왜?”
“뭔가...이게 좀...전에는 할 때 안쪽이 부드러웠거든?...근데 오늘은 좀 단단한 느낌이 들더라...”
“어? 나도..근데, 나 힘안줬는데, 준혁이도 계속 커져있고 단단했어”
“안해본거라 그런가...신기하네...”
이런 대화를 나눴는데, 이게 10년넘은 부부의 대화....믿어짐ㅡㅡ?
그리고 마눌이 다시한번 그러더라.
전에 할때는 디게 힘들어 보였는데, 오늘은 한결 편해보였다고;;;
전에는 무릎을 꿇은체로 할때, 혹시 무릎이 아프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었다길래 그랬다고 맞장구 쳐 줌ㅋㅋㅋ
또, 오늘처럼 내가 서서움직이니까 자기도 숨쉬기 편했데, 전처럼 엎어져 있지 않아섴ㅋㅋㅋ
다음에도 그렇게 하자길래!!!!!오옷!!!
“오케이! 내일 도전!!!”
이랬더니
“확씨! 요즘 왜이래”
“왜..ㅡㅡ;;;”
“너 진짜 말해봐...나몰래 약먹지?”
“뭔소리야;;...나 약먹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허기사...알아서 먹을 사람이 아니지...”
내가 그래.
감기든 몸살이든...약먹는거 디게디게 싫어함.
한약이나 보약? 비타민이든, 홍삼이든, 무슨 즙...이런건 극혐함.
“...근데, 진짜...요즘 왜그러는거야?”
“그럴때가 있나보지...”
진짜 나도 모르겠어. 요즘 성욕이 장난 아니긴 해.
다행히 울 순영이도 맞춰줬고ㅋㅋㅋㅋ
“전에는 얼마 하지도 않고 5분이면 끝나더니”
“야!! 5분이라니!! 그건 아니지!!”
“하하하하. 그래 10분”
“솔직히 10분은 넘었다ㅜㅜ”
진짜...10분은 넘었음;;;;진짜임ㅠㅠㅠ
핸드폰을 켜 시간을 보던 마눌이 그러더라.
“한 시간...두시간 가까이 했는데, 준혁이는 한번도 안작아 지더라...전에는 오래하면 안에서 갑자기 작아지고 빠지고 그랬잖아...”
“....”
“....근데 요즘은 계속 커져있고, 오늘은 특히 더 커진거 같아..못느꼈어?”
“커져있는 건 알겠는데...어느순간 감각이 없다고 해야하나? 잠깐잠깐씩 감각이 사라지긴 했어...”
진짜 그랬다.
한참 열심히 쑤셔박고 있는데, 군데군데 감각이 안느껴지기도 했음.
“혼자 약먹는거 아니지?...같이 먹자..”
같이 먹자는 말에...가슴이 쨘~했다ㅜㅜㅜ
그래..그렇게 전날 서로 자지와 보지를 만지면서 잠들었다.
오늘도 아마 그럴 듯 싶닼ㅋㅋㅋ
지금 부릉부릉 예열중.
그래서..아마도...자주 핫썰에 못올수도 있지만, 말한대로 마눌이 이번달에 열흘간 자리를 비우니, 그때 돌아오마
횽들 모두 즐섹하고, 발기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산타카지노
Blazing
수코양이낼름
환생
가을향기2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