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앞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질싸당한 썰
핫썰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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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자친구의 자지를 물고
낯선 남자에게 뒤를 허락할때 드는 생각은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다.
99년 토끼티
내 나이 이제 스물여덟...
이제는 결혼이 하고싶다..
내 남친 90년생 말띠
얼굴도 동안이고,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대기업 직원이지만
(소리로 유추해보건데) 그는 지금 섹스가 끝난 초대남의 자지를 빨고있다.
아직 벗겨지지 않은 안대
풀어지지 않는 수갑이지만
초대남 상대가 딱히 궁금하진 않다.
모르는 남자에게 범해지는것이
너무나 황홀하지만..
안대를 벗으면 현실로 돌아가는것 같아서 무섭다
친구들에게 만원한장 빌려주기 꺼려하던 내 남친이
나를 거리낌 없이 다른 남자들에게 공유하는건
내가 만원짜리보다 못하단 뜻인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스무살, 꽃다운청춘
남자친구와 첫 외박에서 교복을 입었다.
안대를 쓰고 관계중.. 안대너머 남자친구의 촬영하는 모습이 보였다.
상관없었다. 그는 내 최고의 사랑이었으니까.
그치만 그건 촬영이 아니라 영상통화였다.
그의 휴대폰을 몰래보니 친구, 지인 등등과 나의 적나라한 모습을 수도없이 영상통화로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었다.
알면서도 모른척했다.
너무나 수치스러웠지만 보지가 되게 뜨거워지는게 느껴졌다.
어떤 표정을 지어야 이쁠지, 어떻게 신음소리를 내야 칭찬(성희롱) 받을지 고민했다. 역시 난 정상이 아니다.
그 이후에 남자친구는 점점 대범해져서
관계중 몰래 영상통화는 일상이되었고
나는 그의 휴대폰을 몰래보는것 또한 일상이 되었다.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라인을 훔쳐보던도중 작당모의를 발견했다.
영상통화를 하던 그 남자가 어느날 말했다.
'여자친구분 너무 둔하신데... 안대쓰고 바꿔도 모를것 같은데요?'
그리고 고심끝에 남자친구는 그 제안을 승낙했다.
술을 마시고 들어간 안산의 한 고잔동 모텔에서
난 잔뜩 긴장을 한채, 내눈엔 안대가 씌워져있다.
난 고양이 자세를 하고있었고
남친과의 섹스때문인지 알 수 없는 흥분감 때문인지
물이 엄청 나오고 있었다.
띵동... ' 나 배달음식좀 받고올게'
그들만의 수신호가 시작되었고.
난 긴장을 한 탓인지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코를 찌르는 땀냄새와 쩐내가 난다
퍽 퍽 퍽
꺄아하하아악아악
엄청난 강도의 박음질에 난 괴성을 질렀다.
엄청난 굵기... 힘...
내 보지 구석구석 사랑받는 느낌
내가 걸레가 되버린 느낌
마약하는게 이런기분인가? ...
10분동안 괴성만 내다가 끝났다...
님들 절대로 안대쓰고 바꾸는거 하지마세요
다 압니다... 모를수가 없어요
그가 떠났다고 생각될쯤 안대를 벗었다..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
'미안해 자기야... 조절을 못하고 안에다 쌌어 ㅠ 오늘 안전한 날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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