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노래방알바하면서 양아치고등학생과 썰---------------
행복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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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23:32
오랜만입니다~ 새해첫글이되겠습니다~
때는 2000년초반 20대 초중반나이때, 직장도 못구하구 매번 알바로만 돈벌어서 떼울때입니다.
우연히 노래방에 일하게되었어요. 건전한~일반 동네 노래방이었어요. 오래된 허름한 노래방이었죵.
왜 그 시절 노래방 다녔던 제 또래는 알거에요. 아지트 같은 느낌에 그 동네서 까분다는 애들와서 담배피면서 놀수있는 그런 곳.
교복을 확 줄인 남중고딩들 치마가 팬티가 보일랑말랑한 여중고딩들이 모여서 가방에 술몰래 챙겨와서 담배피며 일명 조뺑이 친다는 그런곳.
밤에는 동네 중년되보이는 아저씨들이 아줌마들끼고와서 시간지나도 안나오는 그런곳이죠 ㅎ 도우미개념이 없는곳이라 그냥 데리고오셔서 노는곳입니다.
동네에 질안좋은 사람들 모이는 소굴 느낌이죵.
물론 아빠뻘 되보이는 아저씨들이랑도 썰있지만 오늘은 좀 더 영하게 가볼게요~
평일은 4시 5시?그때쯤 오픈을하고 주말은 더욱 일찍여는 시스템이었는뎅, 평일도 거의 점심때부터 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픈조에 들어간겁니당.
제 기준상식으론 평일에 그렇게 일찍열면 누가오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학생들이 학교를 갓는지 안갓는지 이른시간에 조금씩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어쩔땐 학생들이 오픈전부터 와서 지하에서 담배피면서 있다가 내가 나오면 같이 오픈해서 들어가는 경우도 생겻죵.
싹수가 아주 보이는 어린 여학생들이 창녀마냥 교복을 딱 줄여서 왔다갔다 하는거보니 경쟁의식도 생기더라고요.
'너넨 교복으로만 밖에 표현못하지?' 라는 생각으로 화장도 진하게 옷도 조금씩 더 과감하게 입고 출근을하였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도 몇몇애들과 익히면서 친해질듯 말듯 그 어색한 시간을 보내는중 남자무리중에 누가봐도 한주먹하게보인 덩치가 큰학생이 조금씩 츄파를 던지더라고요.
귀엽긴,ㅋㅋ 하지만 그때까지도 그냥 애기들로만 보였고 그 덩치큰친구는 땀냄새에 향수를 범벅한 그런 돼지냄새가 심한애라 조금 선을 긋기위해 내 나이를 30대로속이고 심지어 애도키우고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덩치큰애는
"아이씨 결혼했어여?아~~"
이렇게 혼자 아쉬워하며 오바하는 모습에 이제 작업안치겟지라는 생각에 혼자 웃고있엇지만, 그 사실이 점점 학생들한테 퍼져가면서 오히려 역효과를 내게 됬죠.
오히려 몇몇 애들에 판타지를 자극해버리게 된거죠. 애도있고 나이도 있는 아줌마가 야하게 노래방을 나간다? 그러면 어린애들 머릿속엔 자동으로 '걸레다' 라고 인식이 되는걸 잊은거죠.
그렇게 매일같이 오는 애들보면서 이젠 같이 담배도 피고 말도 놓으면서 지내게되었죠.
그 무리중 교복을 입었다가 안입었다가 하는 키도크고 뭔가 고등학생같이 안보이는 그런..지금으로치면 훈남?같은 양아치가 눈에 들어오기시작합니다.
노래방 업장안에 있으면 어두워서 나이트클럽같은효과로 여자든 남자든 다 이쁘고 잘생겨져보이게되자나요?
그러다 어느날 오픈 준비위해 그 날도 몸매를 확 사로잡을 짧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겨우겨우 꾸겨입구 출근을해서 바쁘게 전날 마감때 안버리고간 쓰레기들을 묶어서 밖에다 버릴라고 나갔죵.
건물뒤에있는 쓰레기분리수거장?같은 그곳에서 쭈그려앉은채 이것저것 분리수거를 하고있는데 앞에서 인기척이 나더라고요.
쭈그린채로 고개들어보니 그 훈남친구가 오토바이를 탄채로 담배를 피면서 절 보더라고요. 쭈그ㄹ리고있는 원피스안에 팬티와 내 얼굴을 같이보면서 실실 웃으면서 피고있엇어요. 미리 와있던걸 못본거죠.
근데 밝은 밖에서 보니 너무 잘생긴거에요. 노래방안에서도 멋있어보이긴했는데..보통 그런애들은 밖에서보면 오 쉣...이랬는데 이 친구는 밖에서보니 더 잘생긴거게요.
보통 그 돼지나 다른 무리애였으면 뭘보냐고 하면서 바로 일어났을텐데. 그런애가 음흉하게 보면서 웃고있으니 두근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상태로 웃으면서 인사를햇죠.
"밖에서보니깐 더 이쁘네여." 라고 하더군요., 나도 같은 생각인데 속으로 생각하며 같이 맞담배를 또 피엇죵.
"이모보단 그냥 누나라할게 너무 이뻐서 그냥 누나라할게." 이렇게 반말겸 말하는데 전혀 건방지고 기분나쁘지가 않고
"너만 그럼 누나라 불러 너만." 이렇게 꼬리를 쳣죵.
그렇게 둘이 말을 트게된후 거의 맨날같이 오더라구요. 고등학교3이구 학교는 직업반으로 빠져서 나오는둥 마는둥 한다고하더라고요.
매일같이 오면서 노래는 안하고 그냥 카운터에 나랑 같이 앉아서 떠드는 시간이 더많아졋어요. 그러다 지 친구들오면 방으로가서 노래하고 그러다 여자들오면 이방 저방 왔다갔다 하면서..
그러면서 지금 몇호실에 있는 여자애는 누구고 자기가 먹었고 별로 못하고 어쩌고 계속 저한테 와서 자랑인건지 보고하는건지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저도 자존심과 나이가 있다보니 어린애말들으면서 아진짜 아진짜? 이러는게 싫어서 아..그랬니 요런식으로 성적인대화할때만큼은 되게 시큰둥한 컨셉으로 나갔어요.
뭐 누가봐도 요놈이 날 어떻게 해보고싶은데 그런 성적인대화에서 내가 자꾸 선을 그으니 고민하는게 보이더라고요.ㅋㅋㅋ
그때까지도 전혀 이놈들이랑 내가 뭘 해볼까?이런 생각은 1도 없엇어요 그냥 이런 상황을 즐기고 재밌게 일하자 이런 마인드였죵.
그렇게 또 하루하루 지나던 어느날 요놈이 점점 수위를 높이더라고요 ㅋ 이젠 대놓고
"누나 몇번방에있는 재 개걸레인데 지금 내가 가서 조질꺼거덩? 누나니깐 말하고 하는거야 몰래 하는게아니고 알았지?" 요런식으로 막 도발을하는겁니다~
"웅 마음대루하려무나." 이렇게 말하고 한참 일하면서 있다가 그 방에 있던 애들이 다 퇴실해서 치우러갔는데
이게 왠걸...아주 콘돔에 휴지에 그 정액들이 몇번을 했는지 이곳저곳 어지럽혀져있는겁니다.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새끼가 진짜 했네' 생각하면서 막 혼자 열심히 치우고있는데 문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돌아보니 그 훈남놈이 문앞에서 쳐다보고있더라고요.
그때도 복장이 타이트한 옷이라 엎드려서 치우면 뒤에서 다보이는 그런 상황인데 그걸 보면서 떡 있더라고요.
근데 나도 웃긴게 어딜보냐고 화내는게아니라
"야 진짜 몇번을 어떻게한거야 이게 사방에 해놨네!." 하니깐, 피식 웃으면서
"아 시발 몰라 누나 진짜 나 요새 미쳣나봐 계속 하고싶어." 이러면서 들어와서 같이 치워주는 척만하더라고요.
계속 혼잣말로 "아 진짜 계속 꼴리네 왜이러지 시발 시발." 하면서 다들리는 혼잣말로 옆에서 같이 도와주는 척만 ㅋㅋ
순간 이런 고등학생에 정액을 치우고있고 그 정액의 주인이 내앞에 있다는 사실에 조금씩 저도 흥분이되더라고요.
"몇번을 한거야 너혼자한거야?"
"아..누나~ 누나힘든거아는데 여기서 돌림안놓지 여기선 딱 매너있게 혼자서만 할꺼야 난." 이딴 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이해는 합니다..저도 그랬지만 그 나이때에는 그렇게 말하는게 멋있어 보일때죠.. 근데 그런말할때마다 진짜로 내 밑에도 움찔하더라고요.
그때부턴 이놈이랑 하는 상상을 하게되기시작합니다.
다음편은 이어서 또 반응보고 쓸게요~~~오래되서 대화같은건 사실 백프로 기억은안나요~저런식으로 대화했으니 그 기억 끄집어내서 쓰는거니 오해말아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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