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2
품번 SORA-604
작은 엄마의 몸매를 상상하는 데 조금이나마 참고를 위해 남긴다.
얼굴은 작은 엄마와는 많이 다르다.
작은 엄마는 귀엽상이긴 하지만 곱상한 마담스타일이다.
몸매만 본다면 작은 엄마가 젊을 때와 그나마 비슷하다.
이 배우의 몸매에 살이 조금 더 붙고 굴곡을 더하면 작은 엄마 몸매다.
약간 통통한데 가슴과 엉덩이는 빵빵하고 굴곡이 뒤지는 몸매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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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적어본다.
작은 엄마는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서도 손에 꼽는 보지다.
보지가 쫀득쫀득 해서 박을 맛이 난다. 보지도 맛있는데
선천적으로 타고난 비교적 냄새가 적은 맛보지다.
살면서 헐거운 보지 좁은 보지 건조한 보지 흥건한 보지 다 먹어봤지만
작은 엄마 보지는 지금까지도 손에 꼽는 보지 중에 하나다.
대학생 시절 내가 뚫어준 신입생 여자애들이 여럿 있는데
박을 때마다 온몸에 힘을 주면서 내 팔을 잡고 부들부들 떨었던 애부터
내 팔을 잡고 울던 애 나에게 집착하던 애까지 여러 유형의 여자들이 있지만 가장 기억남는 건
가슴과 보지를 가리고 부끄럽다며 수줍게 말하던 예쁜 신입생 이OO이다.
나중에 잠깐 사귀기도 했는데 졸업할 때 보니 남자 여럿을 휘두르는 여우가 됐다.
술 마시면서 학교 동기들이랑 얘기를 나누다보면 다들 구멍동서다. 남이 없다. ㅋㅋㅋ
나는 평생 편식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예쁜 여자, 몸매 좋은 여자, 뚱뚱한 여자, 못 생긴 여자 가리지 않고 주면 다 먹었다.
편식하지 않았다. 예쁜데 몸매가 별로인 여자 못 생겼지만 몸매가 끝내주는 여자 등등.
보지는 제각각 맛이 다 다르다. 맛보지를 먹으려면 골고루 먹어봐야 한다.
이쯤에서 각설하고 가게로 돌아가서 앞에 얘기했던 약간 진상인 단골 사장새끼 얘기를 해보겠다.
이 사장새끼 이름은 김OO이다.
작은 엄마 가게에 자주 오던 단골인데 달에 최소 2번에서 6번까지 오던 중소기업 사장놈이다.
혼자 올 때면 작은 엄마를 어떻게 좀 해보려고 호시탐탐 노리던 앙큼한 씹새끼.
이하 김사장이라 하겠다. 김사장 새끼가 달에 6번 왔을 때가 있다.
세 번은 친구로 보이는 남자 2명 하고 같이 와서 아가씨를 불러서 놀았고
두 번은 혼자 와서 작은 엄마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아가씨를 불러서 놀았다.
여섯 번째 왔을 때는 김사장은 작은 엄마를 따먹었다.
내가 알바한지 9개월쯤 됐을 때다.
며칠 단속 얘기가 돌고 손님도 일찍 끊겨서 가게가 한가했다.
아가씨를 부르지 못하니 매출을 올려줄 손님도 많지 않고 밤 10시가 되니 손님들도 다 가고 가게가 조용해졌다.
나는 작은 엄마와 가게를 일찍 마감하고 갈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10시 30분쯤 김사장이 왔다.
혼자 와서 55만원을 팔아주니 작은 엄마가 가게를 거의 닫은 상태로 직접 김사장의 술 시중을 들었다.
카운터에서 모니터로 방 안을 지켜보는데 김사장이 양주를 마시면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러댔다.
작은 엄마는 가슴을 만지던 김사장의 손을 빼고 술을 따랐다. 김사장은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만졌고 공방이 이어졌다.
슬슬 술기운이 오른 김사장이 거칠게 작은 엄마의 옷을 올려 제끼고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잡고 빨더니
이내 작은 엄마의 보지에 손을 넣고 작은 엄마가 들썩거릴 정도로 들어올렸다.
나는 카운터에서 6번방 화면을 크게 띄워두고 그 과정을 지켜봤는데 이쯤되면 작은 엄마도 받아준거라고 보는게 맞다.
달에 6번이나 와서 가게 월매출을 수백이나 올려주는 단골인데 매번 안 주고 넘어가긴 어렵다.
김사장은 작은 엄마의 보지를 들썩들썩 들어올리다가 바지와 팬티를 벗겨 의자에 던져놓고 작은 엄마의 다리를 벌렸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깊게 들어간 김사장의 대가리는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모니터에는 멈춰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작은 엄마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았을 새끼다.
5분 10분 시간이 지나고 작은 엄마의 보지를 실컷 빨았는지 김사장은 바지를 벗고 작은 엄마를 몸으로 덮고 좆을 박아댔다.
김사장의 내구력은 10분 남짓. ㅋㅋㅋ 작은 엄마는 김사장이 멈추고 의자에 앉자 일어나서 김사장의 자지를 빨았다.
나는 작은 엄마가 김사장의 좆을 빨다가 휴지에 뱉어내는 모습까지 보고 카운터에서 기다렸다.
김사장은 방에서 신나는 노래를 몇 곡 부르고 나와서 술값을 계산을 하고 갔다.
내가 카운터에서 카드로 술값을 계산하고 있을 때 나에게 늦게까지 고생한다며
현금 5만원을 꺼내서 건네줬는데 이게 김사장에게 받은 처음이자 마지막 팁이었다.
그 뒤로 김사장이 분기에 한 번 꼴로 작은 엄마를 따먹었는데 내가 본 것만 이때를 포함해서 4번이다.
작은 엄마는 김사장의 치근덕에는 젖가슴을 만지는 것까지만 허락했다.
하지만 가게 방문이 잦아지고 월매출이 400 이상 넘어가면 한 번씩 대주셨다.
나는 6번방 테이블을 정리하고 작은 엄마에게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작은 엄마가 내게 봤냐면서 물어왔다.
"봤어?"
"뭘요?"
"아냐~"
"봤어요~"
"봤어?"
"네~ 봤어요~"
"이번 달에 많이 오기도 하고~"
"알아요~"
"너도 알다시피 저 사장님이 우리 가게 단골이잖아~ 알지~?"
"알아요~"
"그럼 다행이구~"
"작은 엄마"
"응~?"
"오늘 주세요"
"뭐를?"
"작은 엄마요~"
"대주라구?"
"오늘은 모른 척 안 하시네요?"
"참~?"
"이거 정리하고 저도 좀 놀게요~"
"알겠어~ 이것만 정리하고 아래만 씻고 올게"
"네~"
나는 6번 방을 정리하고 작은 엄마와 7번 방에서 만났다. 우리만의 럭키 섹스방.
누가 댓글에 7번 방의 선물이라던데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ㅋㅋㅋ
좆에서 느껴지는 느낌. 나는 작은 엄마가 이를 닦고 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폭풍이 몰아치는 사까시. 작은 엄마가 내 좆을 맛있게 빨았다.
"작은 엄마"
"응~? 읍"
"전에도 손님이랑 자주 했어요?"
"아니~ 웁~ 어쩔 수 없을 때만 가끔~"
"아까 김사장 자지 커요?"
"작아~"
"ㅋㅋㅋㅋ 내꺼랑 비교해보세요"
"이게 두 배는 큰 거 같은데?"
"김사장 그렇게 작아요? 두 배?"
나는 길이 16cm, 둘레 13.7cm 자지의 소유자다.
"너처럼 큰 사람 많지 않아~"
"그래요~? 내 친구들은 다 큰데"
"몰라~ 웁웁~"
"작은 엄마 젊은 남자 자지가 더 맛있죠?"
"응~ 젊어야 자지가 단단해~ 더 해줘?"
"아니요. 이제 됐어요. 일어나서 돌아보세요."
"어~"
작은 엄마가 일어나서 벽을 짚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나는 작은 엄마의 허리를 잡고 보지 안쪽 깊숙히 내 좆을 꽂아 넣었다.
작은 엄마의 뒤에 서서 한참을 박다가 작은 엄마를 의자에 눕혔다.
체중을 실어 깊게 박고 또 박고 또 박았다. 나는 힘껏 박아댔다.
작은 엄마는 중간에 한 번씩 악! 소리를 내지르며 조금씩 위로 올라갔다.
"작은 엄마 움직이지 마요~"
"아흐~ 살살해 아파 으~으~으~ 하~ 으~으~으~ 아으~ 아으~"
"좋잖아요~"
"너무 세게 하면 아파~ 흐응~ 학~ 흐악~ 흐악~"
"이제 좀 빨리 할게요~?"
"응~ 흐윽~ 흐악~악~하~하~하~하~악~악~"
의자 모퉁이에 다다라서 더이상 도망칠 수 없는 자리까지 왔을 때
깊게 박아도 작은 엄마가 아프지 않도록 다리를 내려드렸다. 대신에 더욱 힘껏 박았다.
작은 엄마 입에서 억~ 억~ 억~ 억~ 소리가 짧게 반복적으로 나왔다.
양손 가득 작은 엄마의 젖가슴 잡고 사정을 위한 폭풍 피스톤을 시작했다.
"흐~아~하~하아~아하~하~하~으하~하아~으으~으아~하~"
"조금만 참아보세요. 다 됐어요. 아후~"
"억~ 억~ 억~ 억~ 억~ 억~ 억~ 억~ 어억~ 어억~"
"후~ 후~ 이제 다 됐어요. 으으~ 으으~"
작은 엄마의 보지 깊숙한 곳에 정액을 잔뜩 쏟아냈다.
작은 엄마는 표정이 약간 일그러지고 호흡을 떨었다.
나는 숨을 돌리고 말했다.
"작은 엄마 어때요?"
"하아~ 하아~ 하아~ 하아~ "
"아까 늙은 사장 보단 젊은 놈이 낫죠~?"
"하~ 하~ 하~ 하~"
숨을 고른 작은 엄마가 말했다.
"저번에도 그렇고 너 왜 이렇게 잘해? "
"타고났나?"
"다리 내리는 건 어떻게 알았어?"
"다리 내리면 여유 생기잖아요~ 아까 아프다고 하시길래요~"
"얘봐? 보통이 아니네"
"아버지가 어려서부터 뭐든 열심히 하라고 가르치셨어요. ㅋㅋㅋ"
"더 할거야?"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예요? 작은 엄마만 괜찮으면요"
"한 번은 괜찮을 거 같은데"
"작은 엄마 저 컨디션 좋아요.
작은 엄마 기절하실 때까지 할 수 있어요. ㅋㅋㅋ"
"얘도 참~ 허풍까지 작은 아빠 닮았네?"
"해요?"
"응~ 얼른 하고 가자"
나는 작은 엄마의 보지에 있는 힘껏 박았다.
미친듯 박다가 숨을 돌리고 다시 미친듯 박다가 숨을 돌렸다.
30분을 강약강약 조절로 폭풍 피스톤을 하고나서 마지막 사정을 위한 태풍이 휘몰아치는 피스톤을 시작했다.
"작은 엄마 입에 싸드려요? 퍽~퍽~퍽~퍽~"
"아무데나"
"그냥 안에 쌀게요. 자~ 마무으리 들어갑니다?"
"응~"
"퍽~퍽~퍽~퍽~팟~팟~팟~팟~퍽~퍽~퍽~퍽~팟~팟~팟~팟~"
"아우~ 어우야~ 억~ 어윽~ 억~ 어우~ 어억~ 어우~"
"퍽~퍽~퍽~퍽~팟~팟~팟~팟~퍽~퍽~퍽~퍽~팟~팟~팟~팟~"
"억~ 어우~ 억~ 억~ 억~ 억~ 어우~ 억~ 어억~ 억~ 억~ "
나는 작은 엄마의 보지에 두 번째 사정을 한 후 좆을 빼지 않고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빨았다.
작은 엄마는 몇번 떨다가 숨을 고르고 말했다.
"너 진짜 보통이 아니구나?"
"아버지께서 남자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아버지도 일단 저지르라고 하셨구요.
저 보통 아니에요. 작은 엄마. ㅋㅋㅋ"
"그래~ 그런 거 같다."
"작은 엄마"
"응?"
"제가 여자랑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작은 엄마 보지가
너무 쫀득쫀득 하고 맛있어요.
작은 아빠는 이런 보지 두고 왜 안 하신대요?"
"모르겠다~? 나도 알고 싶네~?"
"작은 아빠 바람펴요?"
"모르지~ 몰라"
"아무튼 작은 엄마 보지 너무 맛있어요. 자주 좀 주세요."
"참~ 자주 얼마나 자주?"
"일주일에 6번만 주세요. 하루는 쉬구요. ㅋㅋㅋ"
"ㅋㅋㅋ 너도 참~"
"일주일에 두 번만 주세요.
저도 학교 다니면서 스트레스 풀 데도 없고
작은 엄마 맛보지 먹고 힘 좀 내게요. ㅋㅋㅋ"
"두 번이면 되는거야? 젊은 애가 생각보다 적네?"
"얼마나 생각하셨는데요? ㅋㅋㅋ"
"일주일에 세 번?"
"작은 엄마 힘들까봐 줄인건데 더 주시면 저야 좋죠. ㅋㅋㅋ"
"농담한거야~ 일주일에 두 번?
그러자 까짓거~ 뭐가 어렵니~"
"오늘 쿨하시네요? 설레게 ㅋㅋㅋ"
"얼른 일어나~ 가게 문 닫고 가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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