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처가 - 10
처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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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네요
그동안 일도 있었고 글을 적을 시간이 없었어서 못 적었는데 짬짬히 시간이 날때 적어두고 다시 올립니다
아내와 한국에서 불타오르며 일주일 내내 섹스를 할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장모님께서 또 한국에 오고 싶으시다 장모님께 저희 집으로 오시라 하고 장모님이 오시는 날 장모님이 공항에 도착하기 10분전 제가 도착해서 장모님을 모시고 차로 모시고 왔어요
집에 도착해서 장모님께 방 하나를 내드리고 짐을 푸시게 했는데 방문을 일부러 안 닫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옷 갈아입으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역시나 탐스러운 엉덩이를 뽐내시면서 빨간 브라에 빨간 티팬티 세트를 입으신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셨습니다
그렇게 제가 장모님을 보고 있으니 아내가 저를 툭툭쳐서 보니 뾰로통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 너무 귀여워 보였어요
장모님은 흰색 간편한 옷을 입으시고 나왔는데 속옷이 다 보이고 브라를 벗으셨는지 가슴도 적나라하게 보였어요
그렇게 제 물건은 점점 커지니 아내의 질투는 더욱 커졌고 저는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서 키스를 해줬어요
그렇게 그날 밤 아내는 엄청 적극적으로 제게 달려들었고 연달아 세번의 사정을 하게 됐어요
관계를 갖는 동안 거실에서 움직이는 소리는 크게 없었기에 아쉬움을 갖고 거실에 나가서 물을 마시고 장모님 방을 슬쩍 봤는데 팬티만 입고 주무시고 계셨어요
그래서 아내 물을 떠서 방에 가 아내에게 물을 주고 장모님 그렇게 주무시고 계시는데 다녀와도 되겠냐고 했더니 뾰로통한 얼굴을 하더니 그냥 누워버렸어요
그래서 가볍게 볼에 뽀뽀를 해주고 옷도 입지 않은채 장모님 방으로 갔어요
장모님 방에 들어서 방문을 닫고는 바로 팬티 위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고 보지를 만지자 장모님 몸은 반응 하기 시작했고 보짓물에 팬티가 젖었어요
팬티가 젖자 벗겨버리고는 바로 박으니 장모님이 놀란 눈으로 절 보셨고 저는 아내에게 말하고 온 것이니 괜찮다하니 안심하고 받아주셨고 순종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강하게 했더니 신음을 못 참으시곤 입 밖으로 큰 신음소리를 냈어요
소리가 너무 커서 더 섹시해 보이는 장모님 보지 속으로 저는 사정을 했고 그대로 장모님께 쓰러져서 자지를 넣은채 옆에서 안고 자게 됐어요
자지가 보지 속에 있다 보니 장모님은 잠을 제대로 못 주무신 것 같았고 제가 눈을 떴을 때 아내가 저희를 보고 화를 내며 일어나라 소리쳤어요
저는 일단 일어나서 속옷을 챙겨 욕실에 가서 씻고 속옷만 입은채로 나오니 장모님이 알몸인 상태로 욕실 앞에 서 계셔서 가슴을 한번 만져주며 나오니 아내는 어이없다는 눈으로 절 보며 째려보는 눈을 보고는 그만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다 같이 밥을 먹고 애기들과 장모님을 모시고 아내와 밖으로 나섰는데 차안의 공기는 너무 차가워서 장모님과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아내가 평소에 좋아했거나 가고 싶어했던 곳으로 먼저 가서 맛있는걸 먹으며 아내의 기분을 풀어줬어요
기분이 좀 풀린 아내는 얼굴을 좀 피고 웃기 시작해서 마음이 조금 놓였고 조금씩 제가 스킨십도 해주니 완전히 풀려버렸어요
기분이 풀린 아내는 바람피는 것 같으니 자신에게 말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앞에서 관계를 갖지 말아달라며 다시 부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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