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캠핑장 스포츠녀의 다른 이야기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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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마침 시간이 나기도 했고, 좋은 댓글들도 달려있어 한번 더 남깁니다.
이번엔 얼마전 글을 남겼던 캠핑장에서 자위하다 강간당한 그녀를 만난 다른 남자의 이야깁니다.
그 형님은 그날 야외섹스를 하고싶어서 평소 자주 데리고다니던 섹파하나를 데리고 한적한 곳으로 갔는데, 마침 저멀리에 혼자서 쉬고있는 여자를 발견합니다.
아무래도 먹던 보지보다는 새로운 보지가 땡겼던 그 형님은 '오늘은 너 말고 쟤 따먹을꺼니까 잘 보조하라'고 하고 멀찌감치 차를 대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확인하고 잽싸게 가서 덮치고 완력으로 제압하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평소 운동량이있어서 거칠게 반항했지만 결국 지쳐갈 즘 한 여자가 다가오자 여자애가 급하게 도와달라고, 신고 해달라고 소리쳤대요.
근데 그년은 그 형님의 섹파였고, 오히려 와가지고 반항못하게 손목을 잡고 제압을 도왔다고합니다.
결국 알몸이된 그여자에게 삽입을 했는데 심한 반항때문에 경험적은 구멍을 생각했지만 오히려 수술한 본인 자지를 잘받아내서 실망했는데, 갑자기 입구를 조여대는 통에 놀랫다고하더라고요.
하체를 많이쓰는 운동을 한지라 경험이 많아 보지는 큰데 허벅지 힘이 좋아서 쪼임이 생각외로 좋았다고.
어쨋든 양손을 다른여자에게 잡힌채 심하게 반항도 못하고 그대로 따먹히고, 자리를 근처 모텔로 옮겨서 그날밤 2:1로 섹스를 하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금 생각날때 불러서 1:1로 혹은 2::1로 섹스를 하곤 했는데, 그러던 어느날이었답니다.
먼저 스포츠녀와 둘이 만나서 섹스를 한후에, 손목을 잡아준 섹파녀를 불러서 그년이 오기로 한것을 알고는 스포츠녀가 나 걔 좀 갖고 놀아도되냐고 물어보더랍니다.
이년이 레즈기가 있나? 싶어서 '왜 이제 여자도 땡겨?' 하고 물어보니 원래 바이라서 여자도 좋아하는데, 걸레년이 자기 강간당할때 보조하던게 생각나서 복수하고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그래 니맘대로 해봐라 했더니 잠깐 차에 다녀오더니 딜도같은걸 가져오더래요
그래서 오늘 눈요기 좀 하겠구나하고 대기하는데 섹파년이 들어오더라고.
그년 들어오자마자 스포츠년이 욕하면서 머리채 잡고 침대에 전디고 옷을 벗기는데 섹파년이 당황해서 어버버하다 도와달라고하는데 형님은 그냥 알아서 하라고 보고있었대요.
옷을 다 벗기고나서 스포츠년이 빨통과 엉덩이같은데를 때리면서 너땜에 강간당했다고 하면서 너도 함당해봐라하더니 젖꼭지 비틀면서 보지를 막 문대는데 그와중에 느꼈는지 물이나오니까 그때부터 딜도질을 좀 거칠게 하니까 섹파년이 눈돌아가서 신음소리내고 느끼고있으니 스포츠년이 씩 웃으며 페니반을 차더니 그대로 삽입하면서 따먹더라고.
그렇게 껴안고 좆질하면서 뭐라하는지 들어보니 사랑한다고 하면서 좆질하더라고
그 쇼를 보고 있으니 형님도 자지가 서가지고 둘을 그대로 반대로 엎어가지고 섹파녀가 아래서 페니반끼우고있고 그위에 엎드려있는 섹파 후장을 존나 쑤시다가, 다시 둘을 엎어놓고 스포츠녀 후장에 박아놓고 쑤셨다고 하더라고요.
특이한 취양가진년땜에 재밌었다고 추억하셔가지고 저도 기억에 남아 이렇게 썰 풀어봅니다.
참고로 섹파녀도 제가 썰푼 애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맞출분이 있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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