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history 5화 (장선희편 3)
아슈르
9
842
4
7시간전
" 어서 들어와. 어머, 이런 못난이인줄 몰랐네. 그 말이 그렇게 나오지가 않았어? " 라는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나는 그 녀를 거실벽에 밀어붙이며 키스를 했다. 그녀는 내가 키스를 하는대로 잠시 호응하다가 나를 떨쳐내며 뭔가 말하려했다. 그럴때마다 난 더 세게 밀어붙이며 그녀의 위,아랫입술을 차례차례 질적으로 빨았다. 그리고 그녀의 엷은 스커트실내복의 한쪽 어깨자락을 손으로 잡고 밑으로 잡아벗껴냈다. " 흑핫! 진수야, 너 너무 흥분됐어. 정말 날 그렇게 원했던거야?! " 그녀도 고조되는 흥분을 누르며 숨이넘어갈듯 이렇게 속삭였다. " 너무 하고싶었어요. 아줌마를 처음 봤던 그날부터 오늘 방금전까지는 아줌마를 원하는 몽정의 날이였어요. " 그녀는 내 말에 약간의 감동이 됐는지 순간적으로 내 목뒤를 감쌌던 자기의 두손에 힘을 주면서 나를 바짝 끌어당기면서 주동적으로 키스했다. 그리고 속삭였다. " 샤워하고 들어올게. 아까 집에 갔다 오느라 땀 좀 흘렸어. 인츰 들어올게. " 그녀는 방안에 들어가 타올과 갈아입을 속치마같은것을 들고 나와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거실의 쇼파위에 누워 장선희를 정복하게 됐다는 흥분으로 들떴다. ( 이제 젊음의 고조에 이른 28살의 왕성한 육체로 그녀의 몸을 주물러놓을테타. 넌 이제 내것이야.)
나는 한시바삐 그녀의 알몸뚱이를 보고싶었다. 그리고 만져주고 깨물고 싶었다. 잠시후면 보게 될것을 참지못해 먼저 그녀의 몸을 상상해보았다.( 그녀의 가슴크기는 겉으로 보는바와같이 크지 않다. 내 손안에 작을싸하게 잡힐것이다. 살을 많지도, 작지도 않게 딱 좋게 쪘을거다. 보지는 그녀의 입술처럼 작고 아주 예쁠것 같다. 음모는 왕성할것같지 않다. 적은편이다."
이윽고 샤워를 끝낸 그녀가 짧은 흰 속치마를 갈아입고 나왔다.
내가 달려들려고 하자 몸을 피하면서 " 샤워부터 해. " 라고 했다.
내가 샤워를 끝내고 방안에 들어서니 벌써 그녀는 침실의 침대위에 걸터 앉아있었다.
" 남편과 화해하는거야? " 내가 물었다.
" 니가 더 좋으면 안할게. "
나는 그녀를 밀쳐눕히고 그녀가 입고있던 속치마를 찢어벗겨냈다. 나의 상상은 딱 맞아떨어졌다. 그녀의 보지는 그녀의 입술마냥 예쁘게 생겼고 음모역시 많지 않았다. 그런 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 마치 한마리 히에나가 죽어너부러진 코끼리의 몸뚱아리에 구멍을 내고 그안에 주둥이를 틀어박고 살을 씹어먹듯.. 그럴때마다 그녀는 심히 자극되는 섹시한 신음소리를 냈다. 그 신음소리를 어떻게 글로 옮기지 못하겠으니 구독자분들께서 나름대로 상상해보시길...
이제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나의 강력한 삐뚤이를 그녀의 구멍안에 쑤욱 밀어넣었다.
"으~ 앙 ! 하 ~ 너무 아프잖아. 어머~ 너무 굵어. 하 ~아 "
뽑았다, 넣었다 할때마다 순간적으로 힘이 가해졌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입에서는 흥분을 고조시켜주는 야릇하고 섹시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 흐~ 음, 흐~음 , 으~음 " 여기까지 씀. 삐뚤이가 독이 올랐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밤의민족
아네타
나그네80
카캍토태테
야설조아나도조아
경타이
쿠마짱
주토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