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하다가 만져진썰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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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2
4시간전
오늘은 야노하다가 만져진썰 2편이야!
지난번에 쓰면서 기억 떠올리다보니 은근히 젖더라ㅎ
이렇게 경험 공유하면서 댓글 읽는 것도 흥분되는것 같아ㅋㅋ
그럼 읽고나서 댓글 많이 부탁해!
그 사람이 나를 기대게하는 바람에 나는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어
그렇게 모르는 남자가 내 브라 위에서 내 몸을 마음대로 만지니깐 평소보다 더 크게 흥분되는거야
정체모를 사람한테 몸을 맡기고 그 사람 손에 따라 흥분감을 즐기는게 생각보다 흥분되는게 나중되선 그 남자를 나 스스로 내 이상형에 대응시켜서 이상형이 나를 애무해주는 것처럼 즐겼어ㅋㅋ
사실 그 사람이 브라 위로 꼭지를 돌릴때 거기서 멈추지 말고 더 해주기를 기다린 것 같아ㅎㅎ
그러다 문득 유두가 돌려지는게 너무 좋은데 그 상황에서 내가 완전히 취했다는 사인을 그 사람에게 안 주면 그 사람이 거기서 멈추고 떠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다고 자위하듯이 신음을 내면 어색할까봐 숨이 가빠지는것처럼 입술은 살짝만 열고 작은 한숨만
하..하..
거리면서 남자가 들을 수 있을 정도로내쉬었어
그러니깐 남자 손이 갑자기 빨라지는거야ㅋㅋ
그때 정말 갈뻔 했어
예상치도 못하게 손이 빨라지니깐 애액도 줄줄 흘렀지ㅎ
내 손으로 유두를 만질땐 느낄때까지 내 손을 통제할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이 만지니깐 그게 불가능하더라구ㅋㅋ
그래서 더 갈뻔 한것 같아ㅋㅋ
남자가 브라 위로만 내 유두를 만지다가 손을 갑자기 땠어
나는 그렇게 끝인가 하고 내심 아쉬워했지
근데 몇초뒤에 손이 어깨를 닿고 등쪽으로 오는거야
내가 있던 정류장이 벤치같이 앉을자리는 있어도 뒤쪽 등받이는 없었거든
그래서 뒤쪽 공간이 팔이 들어올 정도는 남아있었나봐
등쪽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옷 속으로 들어와서 브라 후크를 열려고 하는거야 (붙는 옷 안입어서 다행ㅎ)
난 한 손으로는 못 열줄 알고 어쩌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그 순간 뚝
하고 브라 등쪽 끈이 풀렸어(많이 해봤나봐ㅎ)
그 남자는 어께쪽 끈을 내 팔에서 빼려고 내 팔을 손목을 잡고 살짝 들어올렸어
나는 당연히 아무것도 모르고 자는척했지ㅋㅋ
근데 이게 팔을 웬만큼 드는게 아니면 어깨 끈이 잘 안빠지거든? 그 남자도 그것 때문에 여러번 시도 해도 실패하더라ㅎ
그러더니 갑자기 가슴 앞쪽으로 손이 가더니 아예 브라를 밑으로 내리는거야
나는 놀라긴했지만 이제 됐다! 라고 생각했어(사실 그정도면 일반적이라면 깰텐데 그 남자도 욕구 때문에 암것도 안 보였는듯)
브라가 벗겨지고 상의에 유두 맨살이 스치는데 너무 흥분되더라ㅎㅎ
이미 내 몸은 달궈져 있는데 차가운 남자 손이 내 유두를 마구 비벼서 더 흥분됐어
나는 자는척 하면서도 그 남자를 흥분시키려고 가끔 몸을 뒤척이면서 다리도 벌리고 가슴이 더 잘 보이게 했지
그리고 남자 손이 내 유두에서 떨어지고 밑으로 향했어
치마는 벗길수 없으니 치마 밑을 아예 위로 올리더라ㅋㅋ
내 팬티가 대놓고 그 사람에게 보였고 난 그때부터 정류장에 누가 들어올까봐 떨렸어..그 전까진 그냥 보면 옷 겉으로 노출은 없었거든..
아 근데 하필 그때 입은게 검은색 시스루였는데 사실 회색에 가까워서 물 젖은게 다 보였을거야ㅠㅜ
부끄럽긴했는데 남 앞에서 애액에 젖은 팬티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깐 더 꼴리더라구ㅎ
그 남자는 내 팬티 윗부분을 슥 만지더니 젖은 보지쪽으로 가서 팬티 위로 만졌어
아..내 몸에서 나온 애액을 다른 사람이랑 공유한다고 생각하니 미치겠더라
팬티 위로 만지던 손은 팬티 가운데를 젖히고 보지로 향했어
정말 그때는 흥분할대로 흥분해서 애액도 이미 엄청 나와서 보지는 미끈미끈한 상태였어
평소 자위할땐 가슴 만지다가 보지로 가도 물이 적어서 젤 같은거 바르고 하는데 그땐 바로 넣어도 안 아프겠더라ㅠ
그 남자 손이 구멍으로 가는데 클리를 스쳤어
그땐 참는것도 없이 으응..하고 신음이 새더라
그러더니 그 남자가 (내 생각엔 이때부터 내가 깬걸 안 것 같아) 손길이 더 과격해져서 클리를 문지르더라구
난 그때도 자는척 하려고 신음은 안냈는데 거의 하악..하...이러면서 뜨거운 숨을 내쉬었어
그리고 남자는 내가 즐기고 있는걸 확신했는지 질 속으로 자기 손가락을 넣었어
사실 자지나 딜도 박힐땐 기둥이 박히다보니 질 속에 못 느끼는 곳이 생길수 밖에 없는데 손으로 넣으니깐 구석구석에서 다 느껴졌어ㅠ
아 그리구 그때 첨 알았는데 남자 손으로 넣는거랑 여자 손으로 넣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손크기가 달라서 그런가 휠씬 잘 느꼈어
손가락 들어오고 느낄때부턴 나도 아무 생각 없이 신음 낸 듯ㅎㅎ
하앙..으흑 하면서 밖에 소리가 샐까봐 작게 냈어
남자 손이 더 빨라지면서 내 소리도 더 커지고..그럴수록 밖에 있는 사람들이 눈치 챌까 떨렸어
그때부턴 눈도 살짝 떴는데 일부러 그 남자 눈을 안 마주치면서 투명창으로 밖을 보니깐 시간은 좀 돼서 사람은 없었는데 몇몇은 지나가더라구 (1편에서 얘기했던것 같은데 외부에선 정류장 내부는 안보여!)
멀쩡한 사람들이 걸어다니는데 나만 이렇게 다른 남자 손에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더 흥분 됐어ㅎㅎ
그러다 갈 것 같아서 허리를 살짝 들어올리고 가버렸어
그 남자도 내가 간걸 알았는지 손을 빼고 정류장 밖으로 나가더라
그때 나도 빨리 옷을 입었어야 했는데 오르가즘 때문에 다리만 덜덜 떠느라 그 생각을 못했어ㅋㅋ
다행히 사람이 안들어와서 다행이지 들어왔으면 큰일날뻔...
오르가즘이 끝나고 팬티는 벗어서 패딩 주머니에 넣었어ㅎ
상의는 안벗겨졌는데 브라만 벗겨져있으니깐 다시 입기도 힘들더라구..상의에서 팔만 쏙 빼고 브라만 그 자리에서 뺌ㅎ
그러고 밖에 나왔는데 밤이라 바람이 불어서 춥더라ㅠ
특히 치마 아래로 바람 불어갈땐 보지에 바로 닿아서 짜릿했음..(그때 만지면 좋았을텐데...ㅎ)
패딩을 입어서 노브라는 걱정 없었는데 치마 때문에 노팬은 신경쓰이더라ㅠ 지하철 타고ㅈ가는동안 서서 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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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번째 시리즈도 끝! 이번 편은 끊을 곳도 애매하구 글쓴이 입장에서 중간에 끊는건 읽는 여러분한테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쓰다보니 여기까지 왔네ㅎ
댓글 마니 남겨주고 다음 소재 추천도 부탁해!
그럼 세번째 이야기에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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