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미용실
허똥콩
19
1200
11
5시간전
굉장히 오랜만에 미용실을 다녀왔다. 뭐... 썰을 더 풀어 달라는 댓글이 많아서 오늘의 경험을 써보겠다.
12시 예약을 잡아 놓고 아침부터 흥분에 빠져 있었다 어떻게 보여주지 어떻게 하면 넘어올까
점심 후딱 먹고 룰루랄라 미용실 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자지는 묵직했다. 일부러 지난 번과 다르게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여름 바지를 입고 갔다. 속살이 다 비치는 그렇다고 막 비치는 게 아니라 가까이 가면 보이는 것
노팬티까지 하면서 확실하게 준비했다. 앞에 선반에는 똑같이 야동 틀어놓고 ㅎㅎ (봤으면 좋겠건만 안보더라)
가운 둘러지자 마자 나는 자지를 꺼내서 흔들었다.
아줌마 얼굴만 봐도 바로 발딱 서버린 내 자지는 순식간에 가운에 닿았다. 근데 가운을 바꿨는지 액이 묻어도 티가 나지 않았다.
조금 더 두꺼워진 느낌? 그렇다는 나는 더욱 가운에 갖다 댔다.
아줌마는 열심히 내 머리를 잘라주면서 집중을 했지만 나는 자지에 집중해서 터질듯한 자지를 잡았다.
진짜 아무리 봐도 가운 안에서 손이 비치고 자지가 보이는데(거울로 봐도) 일부러 안 보는건지 봤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노팬티다 보니 불끈 서버린 자지는 너무나도 티가 났고 머리 감겨 주는데 아마 봤지 않았을까 싶다
머리를 말려줄떄도 계속 가운 안에서 꺼내놓고 앞에서 앞머리 잘라주거나 옆머리 해줄때 슬쩍 슬쩍 위 아래로 흔들어왔다.
가운이 움직이고 자지가 껄떡대는 것이 보였는데 오늘은 봤던 것 같다.
뭔가 평소에 하지 않던 입꼬리가 씰룩 거렸다. 거기서 완전 흥분해 버렸다.
터질 것 같은 자지가 바지를 뚫으려고 하고 계산하는 와중에도 튀어나온걸 봤을 것이다.
그렇게 계산하고 나오면서 옷 입으면서 야동 틀어놓은거 모른 척 소리 크게 키우기ㅎㅎㅎ 바로 미용실 안에는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며 유유히 나는 나갔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한 발 뽑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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