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모 자매덮밥 한 썰-3
앞선 글 두개 쓴 이후로 되게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데 뭐 별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 내가 이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지 않다보니 글쓰는 걸 깜빡했음.
현생을 사는게 먼저니까... 암튼 전편에 이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모가 내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한 이후로 나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어떤 죄책감? 후회?같은것도 좀 생겼지만 막상 이모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모집을 뻔질나게 드나들었음.
어느 날 이모집에 가서 애기가 자는동안 거실에서 이모랑 섹스하고 있었음.
소파에 내가 앉아있고 이모가 나를 껴안으면서 내 위에 올라타서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내 목을 팔로 휘감고 나랑 키스하면서
이모가 나한테 "자기야 너무 좋아" 이러면서 섹스하고 있었고 나는 그 장단에 맞춰서 "조카 아기 임신해서 낳으니까 좋아? 좋냐고 이년아!" 그러니까
이모가 "웅웅! 좋아! 또 임신시켜줘 자기야!"이러면서 존나 격렬하게 섹스하고 있었고 내가 이모한테 '안에 싸줄게 또 임신해봐! 썅년아!'하면서 이모 보지 안에 질내사정 갈기는데 갑자기 도어락이 열리더니 엄마가 들어옴.
엄마는 겁나 놀란 얼굴로 나랑 이모를 보고있었고 나랑 이모는 섹스하다가 들어온 엄마를 보고 굳어가지고 섹스하던 그 체위 그대로 멈춘상대로 잠깐 몇초동안 얼어서 엄마를 봤음.
그러다가 몇초 지나서 이모가 정신차려서 후다닥 내 위에서 내려오더니 옷을 허겁지겁 입기 시작했고
엄마가 이게 무슨 짓이냐고 버럭 소리를 지르더라
엄마는 임모가 남편없이 출산해서 혼자 육아하기 힘드니까 이모 도와줄겸 이모집에 왔는데 와봤더니 아들이랑 자기 언니랑 섹스하고 있으니 기가 찬거지
그러면서 엄마가 방금 한 말 뭐였냐고 하더라
그래서 나랑 이모는 당황해서 '무슨 말?' 이랬는데 엄마가 문 밖에서 문 열기 전에 들었다고, 이모가 낳은 아기가 내 아기냐고 물었고 이모는 이미 걸린거 어쩔 수 없다 체념한 듯이 진실을 말해버림
'진짜 미안해 xx야(우리 엄마 이름) 내가 낳은 아기가 xx(내 이름) 맞어... 진짜 미안해... 내가 미쳤었나봐...근데 진짜 나 xx(내 이름)한테는 피해 안주고 혼자 애 키우면서 잘 살게... 너희한테 피해가는 일 없을거야"
이러면서 이모가 엄마한테 무릎 꿇고 애걸복걸함.
엄마도 잠깐 머리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지 한숨을 쉬면서 주방 테이블 의자에 앉아서 멍하게 몇 초 있다가 다시 말을 꺼냄
'둘이 언제부터 그런 사이였냐'고
나는 언제부터 나랑 이모가 섹스를 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어버버 하고 있는데 이모가 'xx(내 이름) 초등학생 때부터...'라고 이실직고하더라.
그랬더니 엄마는 뒷골이 땡긴다는 듯이 뒷목을 잡으면서 이모한테 버럭버럭 소리를 지름 '그럼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관계를 맺고 있었냐고!! 이모랑 조카가 이게 무슨 짓이냐고!'하면서 소리를 지르다가
자기 목소리가 너무 커서 이웃이 들을까봐 스스로의 목소리 크기에 놀라서 헙!하고 입을 막더니 목소리를 다시 줄여서 말했음.
나는 그때까지도 옷을 못 입고 나체로 엄마 앞에 무릎 꿇고 있었는데 방금 이모 보지에 방금 질내사정 했던 내 자지는 아직도 발기 된 상태로 껄떡껄떡 거리면서 조금씩 요도에 남은 정액을 찔끔찔끔 내보내고 있었고
엄마는 그걸 보더니 빨리 닦고 옷이나 입으라면서 나한테 화장실 가서 씻고 옷 입고 오라고 함.
나는 그대로 손으로 자지만 가린 채 후다닥 화장실로 가서 대충 샤워기로 자지만 씻고 옷 대충 입고 나와서 다시 엄마 앞에 무릎 꿇음
엄마는 이 일을 어찌할까 고민하면서 머리를 잡고 멍하니 바닥만 보는 표정이었음.
그러면서 엄마가 나를 보면서 한 말이 '어쩐지 네가 어릴때부터 이모 집을 그렇게 자주 다니더니...'라고 했음
엄마가 생각하기에도 보통 이모랑 조카가 아무리 친해도 매 주말마다, 한 달에 몇 번씩 조카가 자기 또래도 없는 이모집에 혼자 놀러 갈 만한 이유가 없는데 내가 이모랑 너무 친하게 지내고 자주 이모집에 들락날락 하니까
이상하게 생각하긴 했었다고 함.
어쨌든 나랑 이모의 관계는 엄마한테 들켰고 엄마는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나랑 이모한테 물었음.
나는 우물쭈물하고있고 이모는 'xx(내 이름)은 나한테 아기 지우자고 했었는데 내가 낳고 싶다고 해서 내가 낳은 거다. 절대 xx(내 이름)한테 폐 안되도록 혼자 조용히 키우겠다"고 함.
그랬더니 엄마는 오히려 나한테 화를 냄 '너는 이 새끼야 네 이모를 임신시켜놓고 애를 지우자는 말을 해?! 이제 어떻게 책임질거야?!"
하면서 나한테 화를 내고 나랑 이모는 대역죄인이 된 기분으로 엄마앞에서 석고대죄를 하며 몇시간동안 엄마한테 우리의 관계, 결실, 앞으로의 행동들에 대해서 설득하고 설명했음.
잠시 뒤 아기가 자던 방에서 아기가 잠에서 깼는지 울기 시작했고 이모는 엄마 앞에서 용서를 더 빌지, 아니면 잠에서 깨서 우는 애를 달래러 갈지 안절부절하고있는데
엄마가 방에서 들려오는 애기 울음소리를 듣더니 한숨을 쉬면서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이"그럼 지금 저 애가 내 손주이자 조카라는거지 지금?" 다시 우리한테 물었고
나랑 이모는 고개를 바닥에 떨군채 말 없이 끄덕거리만 했음.
일단 엄마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 오늘은 그냥 돌아가겠다고 하고 나한테 "넌 따라나와"하고 나랑 같이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음.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엄마는 복잡한 표정으로 운전했고 나는 조수석에서 말 없이 죄인이 된 기분으로 엄마 표정이나 기분만 읽어내려 애쓰고 있었음.
전에도 말했지만 아빠는 공사일 때문에 여러 현장을 돌아다니드라 1년중에 집에 있는 날이 공사일 없는 약 한 두달? 정도 빼곤 집에 없음.
집으로 가서 며칠동안은 엄마는 나랑 거의 말을 안했음.
나는 그때도 섹스에 미쳐있어서 빨리 이모랑 섹스하러 이모집에 가고 싶었지만 이모집에 간다고 하면 엄마가 화를 낼게 분명했기 때문에 엄마 눈치를 보며 한동안 이모집에 가지 않으며 좀 참고있었음.
근데 내가 원할 때 언제든 원하는 대로 이모를 마음대로 따먹던 사람이 집에 틀어박혀서 자택연금 당해있다고 생각해보자, 진짜 성욕에 미쳐서 돌아버릴것 같더라.
그래서 밤에 컴퓨터로 야동을 보면서 자위중이었는데, 이모랑 섹스했던 경험 때문인지 밀프, 거유 그런 것에 매료되어 있던 나는 연관 야동중에 엄마와 아들의 '모자 근친상간'야동도 많이 봤음.
이모랑 조카의 근친상간 야동은 거의 없고 엄마와 아들의 모자 근친상간 야동은 찾을려면 꽤 많이 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걸 보며 자위 중이었는데 엄마가 내 방에 들어오다가 자위중인 나를 보게됨.
나는 허겁지겁 바지를 올리고 노크 좀 하고 들어오라면서 엄마한테 큰소리를 버럭 냈음(내가 잘못한 게 있기 때문에 화를 내진 못하고 그냥 아! 노크 좀 하고 들어오지! 하면서 )
엄마가 내 컴퓨터로 오더니 내가 보던 야동을 보고서는 나를 이상한 표정?과 눈빛으로 보고 방에서 그냥 말없이 나가는 거임.
뭐지? 싶었음.
그날 밤 엄마가 잠깐 방으로 와보라고 함.
나는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갔음.
엄마가 침대에 앉아서 나한테 말하기 시작함.
'네가 아주 어릴 때(초딩때부터)부터 이모랑 그런 관계를 맺기 시작한게 혹시 네가 엄마한테 그런 환상(아까 엄마가 내 컴퓨터에서 본 모자 근친상간 영상)을 품고 있는데 이모가 대신 해결해준거냐'고 뜬금없이 나한테 물어봄
나는 순간 뭐지? 이 상황은? 하면서 뇌가 미친듯이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함.
그 상황에서도 나는 '어? 잘만하면 엄마도 먹을 수 있겠는데?' 싶어가지고 말을 지어내서 하기 시작함.
'사실 어릴 때 엄마랑 섹스하고 싶다는 성욕을 품고 있었는데 차마 엄마한테는 말을 못했고 그걸 이모가 대신 해결해주다보니 이모랑 그런 관계까지 발전한 것이다.'이런식으로 노선을 틀어서
일단 당장 급한 이 부분은 이렇게 넘긴 뒤에 나중에 이모랑 말을 해서 이 시나리오로 말을 맞추기로 생각함
'원래는 엄마한테 마음이 있었다.' 이런식으로 급커브를 틀어서 이미 이모와의 관계도 들킨거 엄마한테 어필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지금 시작해도 미친놈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몇 분간 무슨 말을 할까 말까 고민하듯이 계속 뭔가를 말하고 싶은데 망설이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임.
그러더니 엄마가 "...꼭 비밀 지켜...안 그러면 너랑 나 끝이야..."하면서 갑자기 침대에 누우면서 다리를 벌리는 것임.
나는 잠깐 어? 하고 얼타다가 침대 위로 올라가서 나에게 다리를 벌리며 누운 엄마를 봤음.
엄마는 그냥 평범한 속옷, 팬티랑 위에 잠옷 원피스만 입고 있는 상태로 나에게 다리를 벌리며 침대에 누운 상태고 나는 엄마의 의도를 알아채고 엄마의 몸을 천천히 애무하기 시작했음.
일단 처음은 엄마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음.
난 솔직히 보지털 있는거 안 좋아함. 이모는 나랑 섹스를 자주 하다보니깐 내 취향도 알고 또 스스로 관리하는 느낌(?)으로 보지털 제모도 해서 깨끗한 빽보였는데 엄마는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를 만져보니깐 털이 느껴졌음.
일단 보지털이 있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었음.
엄마 팬티 안에 손을 넣어서 엄마 보지를 좀 만지다보니 엄마 보지가 점점 젖으면서 엄마가 "아흑..."이런 신음을 조금씩 내기 시작함.
그렇게 엄마 보지를 한참 만지고 있었는데 막상 엄마가 자길 따먹으라도 멍석을 깔아줬는데도 엄마한테 손을 댄다는 그 기분에 쉽사리 엄마의 팬티나 옷을 벗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언제까지 거기만 만질거야..."하면서 스스로 팬티랑 원피스, 브라까지 다 벗고 다시 침대에 눕더라고 나는 용기를 얻어서 엄마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음.
그랬더니 엄마의 숨이 거칠어지면서 "흐읍..." "헉헉..." "읍..."이런 신음 참는듯한 숨소리가 들리면서 엄마가 신음소리를 참고 있다는 것이 나를 굉장히 흥분하게 만들었고 나는 엄마 보지를 충분히 핥았다고 느꼈을때 엄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르 잡고 발기된 자지를 엄마의 보지 입구 주변에 문지르면서 엄마의 보짓물을 로션삼아 자지에 바르며 자지를 미끌거리게 만들면서 엄마의 반응을 지켜봤음
그러자 엄마가 "허윽....흑...헉헉..."하면서 더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신음을 참으면서 내는 것임.
이때 느꼈음. 이때 넣으면 엄마도 바로 이모처럼 내 여자가 되겠다는 것을.
그리고 엄마의 보지로 자지를 삽입함.
내 자지가 엄마 보지로 삽입되는 순간 신음을 참으면서 내던 엄마가 "흐읍!"하면서 다리로 내 허리를 감음.
그리고 내가 엄마를 교배 프레스 자세로 짓누르며 허리를 움직이니깐 내 움직임에 맞춰 "헉! 헉! 아흑! 흐읍! 흐윽!" 이러면서 스위치 켜진 암캐마냥 내 자지를 보지로 꽉물고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임.
엄마 반응에 자신감을 얻은 내가 엄마한테 "엄마...좋아?" 이러니깐 엄마가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말 시키지마..."이럼 그 모습이 귀여워서 이왕 분위기를 탔으니 엄마를 완전히 내 암컷으로 만들어버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나는 엄마가 얼굴을 가리던 양손을 잡고 벌려서 엄마에게 키스하면서 "좋아? 좋냐고."하니깐 엄마가 내 키스는 받아들이지만 말을 안 함.
나는 허리를 더 쎄게 움직이면서 "아들 자지 좋아? 아빠것보다 더 크지? 앞으로 계속 박아줄게" 이러면서 좀 워딩을 천박하고 쎄게 말했음.
왜냐하면 이미 엄마가 발정 스위치가 들어간 상태에서 확실하게 뿌리를 박아버려야 앞으로 이 암컷(엄마)을 내가 원할때 언제든 따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였음.
근데 말하고 보니깐 내가 좀 실수했나? 선 넘었나? 싶어가지고 말하고나서 1초 뒤에 아차! 싶어가지고 쫄아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를 보면서 "...아빠것보다 더 커...더 해줘..." 이럼.
나는 승기를 잡았다는 느낌으로 됐다! 싶어서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쳐박고 피스톤 하는 허리 운동을 더 격렬하고 빠르게 움직임 진짜 엄마한테 자지 쳐 박으면서
너는(엄마는) 오늘 듸졌다 하는 느낌으로 미친듯이 허리를 박아댐 그러니깐 엄마가
"아아아악! 아흐흐흑! 흐억! 이러면서 내 허리를 감던 자기 다리를 더 강하게 조이면서 나를 자기쪽으로 더 강하게 끌어당김
이제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할때 아차 싶은 것임. 아 맞다, 콘돔 안꼈는데.
그래서 점점 쌀것같을 때 "엄마...나 이제 쌀것같아..." 근데 엄마는 내 말이 들리지 않는지 어흐흐흑 어흑 이러면서 다리로 내 허리를 계속 감싸고 있음
그러다가 진짜 싸기 일보직전에 "엄마...!! 나 진자 싼다고!! 쌀 것 같다고!" 소리쳤는데 엄마는 이미 내 말이 들리지 않는 듯 흐어어어어억 거리면서 나를 더 강하게 끌어당겼고 나는 엄마 보지에 엄청나게 많은 정액을 사정함.
그러자 엄마는 눈이 거의 뒤집히며 부르르 몸을 떨면서 내 질내사정을 받아들이는 것임.
싸고나서 좆됐다 싶긴 했지만 일단 엄마 보지에 존나 많은 정액을 질내사정 하는 감각은 정말 미칠듯한 쾌락의 폭풍이었음.
엄마의 보지에 질내사정을 길게 하고 난 뒤에 엄마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내니깐 내 자지가 정액과 애액으로 완전 범벅이 되서 미끌거리고 끈적한 액체로 뒤덮혀 있는 것임.
평상시 이모랑 할 때 이모는 정액 범벅인 내 자지를 무조건 입으로 빨아서 청소 펠라도 해줬거든.
그 버릇이 남아있어가지고 엄마한테도 청소펠라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침대위에 널브러져 있는 엄마의 얼굴위로 자지를 들이댔더니 엄마가 헐떡거리다가 입가에 닿은 내 자지를 아주 맛깔나게 허겁지겁 빨기 시작하는 것임.
그걸 보면서 느꼈음 이모나 엄마나 이 자매는 역시 타고난 암캐들이라는 것을....
하지만 질내사정 한번, 청소 펠라 한번으로 만족할 내가 아님.
나는 청소 펠라 받자마자 엄마를 침대위에 개처럼 엎드리게 한 뒤에 엄마 엉덩이 뒤로 가서 또 자지를 쳐박으며 후배위 자세로 엄마를 또 따먹었음.
그날만 한 5번 엄마랑 쉬지 않고 섹스 한 듯.
섹스를 얼마나 오랫동안, 많이 했는지 나중되니깐 엄마 보지에 쳐박고 섹스할 때 이전에 싼 정액들과 애액들이 뒤섞이고 마찰되면서 무슨 찐득찐득한 치즈처럼 되서 피스톤질 할 때마다 쩍 쩍 소리 나는데 엄마 보지에
내 자지를 쳐박고 씹질하는데 그런 천박한 소리 나니깐 돌아버리겠더라
다음날 아침 밤새도록 엄마를 따먹은 여파로 존나 피곤해서 늦잠 자다가 오후가 되서 일어났고 잠에서 깼더니 엄마가 요리하는 냄새가 나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옴
엄마가 밥차렸으니 밥먹자고 해서 같이 밥먹는데 조금 어색함.
같이 밥먹는데 너무 조용하고 어색하게 밥만 먹으니까 좀 뻘쭘해가지고 엄마한테 "어제...어땠어?" 그러니깐 엄마가 밥먹다가 사례들려가지고 ㅋㅋㅋㅋㅋ콜록콜록 거리다가
"...좋았어...언니(이모)가 왜 너랑 그렇게 됐는지 알겠더라"라고 말하더라고
그러면서 엄마가 나한테 신신당부를 함 ''니네 아빠가 이거 알면 너나 나나 죽는 거니까 평생 비밀 지키라고"그래서 내가 "당연하지 내가 바보도 아니고 평생 우리의 비밀로 해야지" 했음.
그리고 밥먹고 나서 엄마는 찝찝하다고 아직 샤워를 못했다고 샤워하러 간다면서 샤워실로 들어감.
나는 잠깐 멍하니 어젯밤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다가 왠지 샤워실에 따라 들어가서 엄마를 또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임.
그래서 엄마가 샤워중인 샤워실로 들어가서 엄마를 뒤에서 껴안음 그러니깐 엄마 "왜 이래~ 징그러~ 하지마~"하면서 진짜 싫지는 않은지 강하게 저항을 하지 않음.
이미 이년은 나한테 넘어왔다 싶은 나는 엄마를 백허그로 안은 상태에서 발기된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골 사이로 비비면서 한손으로는 엄마 보지를 애무하고 한손으로는 엄마 젖가슴을 움켜쥐고 조물딱거림 그러니깐
엄마가 "흐어어어..."하면서 점점 몸이 풀리더니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주저 앉아버림.
나는 내 앞에 욕실 바닥에 주저앉은 엄마의 머라카락을 한손으로 쓸어내리면서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빨아' 이렇게 명령조로 짧게 말했음
그러니깐 엄마가 잠깐 나를 풀린 눈으로 올려다보다가 말없이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함.
나는 단순히 여자랑 섹스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지배'하는 것에도 로망과 판타지를 갖고있었고 이모는 이미 지배하는데 성공했으니 엄마도 지배하기로 함.
엄마가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을 지긋이 내려다보면서 '우리 xx(엄마 이름) 아들 자지 잘 빠네~'이러면서 엄마 머리를 쓰다듬으니까 엄마가 내 자지를 빨다가 흠칫 하고 멈추더니 다시 빨기 시작함.
그리고 펠라를 어느정도 받다가 엄마를 일으켜 세워서 새면대 붙잡고 서있게 하고 나는 뒤에서 엄마 보지에 자지를 삽입해서 또 섹스를 했음.
근데 엄마 보니 안에 느낌이 좀 다른 느낌. 어젯밤에 싼 정액과 애액이 섞이고 마찰되면서 찐득한 치즈처럼 됐다고 했었잖아? 그 치즈가 아직 보지 안에 남아서 방금 엄마 보지 안에서 분비된 싱싱한(?)애액과 어제 싼 정액과 애액이 섞인 치즈같은게 따로 노는 느낌?
어쨌든 엄마 보지 안에서 그런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맛을 느끼면서 엄마랑 섹스를 하다가 점점 사정감이 몰려와서 싸기 직전에 스퍼트 올리다가 엄마 머리채 잡고 엄마 머리를 뒤로 확 젖히면서
"xx야!(엄마 이름)안에 싼다!"하면서 또 엄마 보지에 확 싸질러 버림. 어차피 어젯밤에 어마 보지에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을 사정했기 때문에 이제와서 쌀 것 같으니 빼겠다 그것도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싸버림.
엄마는 또 "흐어어어억 흐으으으으으으응"하면서 내 질내사정을 다 받아들임.
싸고나서 정신이 좀 들어서 엄마한테 "아 근데...피임은...?"하니깐 엄마가 " 이제까지 실컷 싸놓고 이제와서...?"라고 말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어제 내가 쌀것 같다고 하니깐 엄마가 나를 안놔줬잖아" 그랬더니 엄마가 "너가 언제 쌀 것 같다고 말했어? 그냥 바로 안에 싸버리던데"그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아니 내가 어젯밤에 안방에서 섹스할때 쌀것같으니까 놔달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못들었어?" 그러니깐 엄마가 " 몰라 엄만 못들었어" 이럼 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발정 스위치 들어가버리면 내 말이 잘 안들리나 봄 ㅋㅋㅋㅋㅋ
여튼 그날 이후로 집에서 엄마랑 섹스를 거의 날마다 하면서 나는 천천히 엄마를 내 암컷으로 타락시켰음.
섹스할때는 거칠고 압도적으로 몰아붙이면서 명령조로 엄마를 이름으로 부르고 섹스가 끝난 뒤엔 아빠미소를 지으며 엄마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해주거나 하는 식으로 채찍과 당근을 주기 시작했더니 점점 엄마가 나한테
순종적으로 변해가는게 느껴짐.
그리고 나서 엄마와 나랑 이모에 대해서 더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는 이미 벌어진 일 평생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우리들끼리의 비밀로만 하고 살면 자신도 더 이상 거기에 뭐라 하지 않겠다고 했음.
이미 벌어진 일이고, 이미 태어난 아기이니 어쩔 수 없으니...
그러다가 한번은 내가 엄마랑 평소처럼 엄마랑 섹스를 하고있었음.
침대에 엄마가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있고 내가 엄마위에서 자지를 쳐박으면서 섹스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엄마를 내려다보면서 "xx야(엄마 이름) 나를 여보라고 불러뵈."그랬더니 엄마가
싫다고 닭살 돋는다고 뭐라 하다가 내가 계속 해보라고 밀어붙이니깐 엄마가 나를 올려다보면서 "여보..."라고 부름, 엄마가 아들인 나를 여보라고 부를때의 그 쾌락, 정복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
엄마가 나를 여보라고 부르니깐 나는 엄마에게 자지를 삽입한 상태로 엄마 위로 몸을 포개면서 끌어안으면서 체중으로 살짝 누르면서 내가 엄마한테 "그래 xx야...(엄마 이름)넌 이제 내 여자야...알겠어?"
그러니깐 엄마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겠어요 여보..."이럼 ㅋㅋㅋㅋ 물론 섹스 중 일종의 상황극? 역할극이긴하지만 그 쾌락이 장난아님.
그 이후로 둘만 있을때 집에서 나는 엄마를 "자기야", 혹은 엄마를 이름으로 불렀고 엄마는 나를 "여보"라고 부르면서 내 요구에 복종하기 시작했음.
엄마가 내 자지에 완전 길들여져서 내 자지만 바라는 암컷이 됐다고 느꼈을 때 나는 이모 생각도 나서 이모집에 좀 다녀오겠다고 함.
그러니까 엄마가 약간 뾰루퉁한 표정으로 장난스럽게
"나 놔두고 딴 여자(이모) 만나러 가?"그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우리 xx(이모 이름)도 서방님 자지 맛좀 보여줘야지...xx(엄마 이름)만 독차지 하는 건 너무하잖아" 이러니깐
엄마가 내 아들이 내 언니를 임신시켰는데 나랑 언니를 그렇게(이름으로) 부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함.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그래서 싫어? 하지말까?"했는데 엄마가 싫은 건 아닌데 기분이 이상하다고 함.
그리고 이모 집에 가서 간만에 이모랑 또 섹스를 했음.
이모는 나랑 둘만 있을 때 이미 나를 여보, 서방님, 자기야, 주인님 등으로 부르면서 나에게 절대 복종하는 상태였음.
여튼 이모랑 섹스하는데 이모가 내 위에서 움직이면서 "자기야, xx(엄마 이름)는 뭐래? 요즘은 뭐라고 안해?"그러면서 나한테 요즘 엄마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거.
그래서 나는 이모한테 "엄마한테는 사실 내가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성욕을 품고 있었는데 xx(이모 이름)가 엄마 대신 내 성욕을 해소해주다가 우리 관계가 이렇게 됐다"고 둘러댔어.
그렇게 말했더니 이모는 여전히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그래서 xx는 뭐래?"
그래서 나는 뭐라 말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사실대로 말했음.
"나 xx(엄마 이름)하고도 섹스했어."
그랬더니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던 이모가 잠깐 멈추더니 "진짜? 자기랑 xx(엄마 이름)이랑 했다고?"그렇게 묻길래 내가 "어." 한마디 함.
그랬더니 이모는 약간 놀랐다는 표정으로 다시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xx(엄마 이름)은 어땠어...?" 이렇게 물어봄
나는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이모를 지긋이 올려다 보면서 "걔(엄마)도 아주 좋아 죽었지. 둘만 있을 때는 나를 여보라고 부르면서 나한테 복종해."라고 말했음.
그러니깐 이모가 놀랍다는 표정을 짓다가 "그럼 냬가 정실이고 걔가 첩이지?"갑자기 이런 질문을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없어 가지고 "응?"하니깐 이모가 하는 말이 자기가 먼저 나랑 섹스하고 내 아기까지 낳았으니 정실부인은 본인이고 엄마는 나중에 나랑 섹스했으니까 엄마가 내 첩 아니냐고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없고 웃겨가지고 "그게 그렇게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존나 웃으니깐 자기도 웃으면서 내 위에서 허리 존나 움직임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돌아와서 엄마랑 섹스하다가 이모가 했던 말을 했더니 엄마가 어이 없어하면서 "허! 어이없네? 정실부인은 나고 언니(이모)가 첩이지! "이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이러니깐 엄마가 하는 말이
"너랑 나는 한 집에 같이 살고, 언니가 너랑 섹스하는 것은 내가 안 막아서 그렇지 언니는 여전히 나한테 죄인이라 내가 못하게 하면 너랑 언니 섹스 못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내가 정실이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는 갑자기 번뜩이는 생각이 뇌리를 스침.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그럼...셋이서 해볼까?"이럼 그러니깐 엄마가 놀라면서 "뭐? 언니랑 같이 하자고?"이럼
그래서 내가 엄마 보지에 쳐박던 자지를 더 쎄게 움직이면서 엄마를 압도하면서 말했음 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섹스하면서 여유를 주지않고 몰아붙이면 내 요구에 거의 복종하는 느낌이 있음 ㅋㅋㅋㅋ
"어차피 엄마도 나랑 이모가 섹스하는 걸 알고, 이모도 나랑 엄마가 섹스하는 걸 아니까, 그냥 편하게 셋이서 한번에 섹스하면서 이 참에 정실과 첩을 정하자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
정실부인과 첩, 이게 뭐라고 어차피 공식적인 관계도 아닌데 자매들끼리 내 정실과 첩을 하겠다고 그것도 엄마와 이모가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참 알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엄마가 대답을 회피하면서 "생각좀 해보고..."라고 말하길래 나는 허리 움직임을 더 빠르고 강하게 하면서 "할꺼야?! 안할꺼야?!"이러니깐 엄마가 어흐흐흑 이러면서 "할게! 할게!" 이럼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이모한테 내 계획을 전했고 이모는 잠깐 고민하다가 알겠다고 했다.
다음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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