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6
너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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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먹보라능:-)
오늘은 소소하구 사소한 누나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능^^
얼마전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누나에게 질문
나 누나 만약에 만약에 말이야 누나랑 내가 음..
섹스를 안 했다면 지금 우리 사이 어땠을꺼 같음?
그냥 사이적당한 남매?? 철천지 웬수??ㅋㄷㅋㄷ
누나 글쎄 그런 생각 안 해 봤는데? 너랑 나랑
꼭 그날이 아니어도 아마 언젠가는 섹스 했을 거 같은데? 아마두??크크크
나 아 누나도 나랑 생각이 비슷했구나
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생각 있거든 히히
누나 너랑 난 뗄래야 뗄 수가 없음 ㅋㅋㅋ 너도 인정??웅웅??
나 으흐흐 나도 린정 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음 ㅋㅋㅋ
그리고 한편으론 지난주 라틴 클럽 가서 너무 심하게 놀았나? 혹시 아는 사람 누나랑 나람 키스하고 애정행각 본 사람은 없겠지? 속으로는 솔직히 조금 걱정도 되더라 걱정 안 된다면 구라구 *_*
여튼 그랬어요 :-(
그리고 요즘은 조금 달라진 건 누나랑 섹스 할 때
작년까지만 해도 아니 작년 가을까지만 해도
누나 위에 올라가서 넣을때 누나가 내 고추 잡고 질 입구에 누나가 손으로 인도해주고 누나가 이제 넣어봐~ 해야 누나 보지에 넣고 그랬거든
근데 지금은 누나 도움 1도 없이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삽입이 된다는거 ㅋㄷㅋㄷ
요즘은 누나가 더 적극적으로 손가락 넣어서 지스팟 애무해 달라고 다리 활작 벌리고 조를 때도 있음 누나가 그런부탁? 해줄때마다 난 너무 좋았음 ㅋㅋㅋ ^^
누나의 보지를 직관하면서 손가락을 넣어 주고
누나의 얼굴 누나의 성기 그리고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이랑 손가락 넣고 뺄때마다 꾸륵꾸륵 거리는 소리까지 이 모든 걸 내 눈앞에서 바로 보이고 귀로 느끼는 그순간은 정말 완전 짜리하더라능 으흐흐 *_*
그리고
누나랑 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솔직히 나두 아직은 모르지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을 거임요 꼭꼭!!
더욱이 제 글에 항상 염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걸리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할 거임요!! 이건 정말 약속할 수 있다능 :-)
글구 모 걸렸으면 벌써 걸렸지 않겠어요?? 크크크 ㅋㄷㅋㄷ
누나랑 나 그동안에 나름 노하우도 있습니당^^ㅋㅋㅋㅋㅋ
그리구
또다른 이유 중 한 가지를 꼽자면
난 영화를 볼 때도 새드 엔딩은 처다도 안본다능. 그 슬픈 결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거든 그때마다 좀 힘들 때도 있구 그래서 막 그 결말이 머릿속에서 막 헤엄치 그럴 땐 너어무 완전 극혐일정도고 싫음!!
가끔 누나가 넌 참 이상해 그런거는 싫어하면서
액션이나 전쟁영화는 엄청 좋아해 이상해!!
ㅋㅋㅋㅋㅋ
그럴 때마다 저 누나에게 야 그거랑 그거랑 같냐 같어?응응응?? 액션도 해피엔딩이 있지만
새드는 애초부터 새드야! 바부야 ㅋㅋㅋㅋ
그러면 누나는 내볼를 꼬집고 죽여 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누나와 난 절대 절대 새드가 아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걸루!! 딱 정함요 ♡
그럴려면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어차피 누나와는 피를 나눈 남매 지간이기 때문에 더 나에겐 내 몬숨보다 소중하다능 ㅠ
왜 그런 거 있죠 남은 배신을 할 수 있어도
피를 나눈 형제는 아주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서로를 아프게하는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전이 말을 믿습니당^^
누나도 저도
핫썰에 제가 언제까지 글을 올릴지는 모르지만
계속 올리는 그날까지 누나가 저를 특정할 수 없는
일상적?인 내용이랑 선정적인 내용만 추려서 더 조심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당 :-)
저도 사람인지라 사랑하는 누나와 그럴 리 없겠지만 누나 마음 아프게 하는건 죽기보다
싫은 파국을 생각 안 할 순 없었죠
만약 그렇게 되면 누나랑 난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함이 누나와 저 사이에 다가오겠지요 ㅠㅠ
그래서 더 조심하려구요 ^^
저에게 항상 좋은 말 그리고 격려 그리고 응원하시는 모든 감사함이 가득한 분 모두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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