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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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군대 다녀오고 복학했을 때 이야기임.
친구들은 아직 제대 안했고,
나만 복학했을 때라서 주로 동아리 사람들하고 놀았음.
그때 동아리 후배 중에 한놈이랑 친하게 지냈는데
이놈이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됨.
옥탑에서 자취하던 놈인데
이번에 가야 보충역으로 빠질 수 있는데
연기하면 빼박으로 현역으로 가야 했음.
이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 특정 지역에서는 출퇴근 보충역으로 무조건 배치햇음.
암튼 그러햇음.
후배가 급하게 자취방 빼려고 했지만
주인집이 계약 종료까지 기간 남았다고 보중금 안줌.
후배가 방 비워두면 방세만큼 보증금 깍인다고
나한테 하소연함.
나도 당시 하숙중이라서 보증금 낼 돈은 없었음.
나보고 대신 방세내고 살아달라고 부탁함.
졸지에 옥탑 로망 실현할 수 있어서
흔쾌히 후배 요청 들어줌.
후배 군대 가고 옥탑으로 이사옴
생각보다 공과금이 많이 나가서
하숙비보다 돈은 더 나갔음.
알바 구하느라 오히려 옥탑 로망을 즐기지 못함.
수업 듣느라 알바도 정규직은 못하고
거의 주말 일용직으로 나감.
인력사무소에서 부페 알바 주로 나감.
하지만 돈이 별로 안돼서 몸만 축나고 그랬음.
암튼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었음.
하루는 자취방에 누워서 늦잠자고 느즈막히 씻을 준비함.
이 옥상은 3층 주인집과 옥탑 세입자만 사용할 수 있었음.
3층 주인집 올라오는 계단이 철문으로 잠겨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사용자가 나랑 주인집밖에 없었음.
팬티만 입고 씻으로 욕실 가는데
창밖으로 빨래 너는 주인집 아줌마 보임.
대략 40대 초반임.
주인집은 아저씨가 40대 중반, 아들은 중딩이었음.
아줌마는 어디 일은 안다니고 집에만 있는데
좀 야하게 입었음.
옥상에 올라올 때 보면 몸에 붙는 홈원피스나
짧은 반바지, 나시 같은 거 입었음.
처음에는 나랑 창문으로 눈 마주치면 얼른 옷매무새 만지더니
나중에는 팬티가 보여도 신경 안쓰고 빨래 널고 그랬음.
나도 처음에만 조심하고
나중에는 팬티만 입고 자취방 안을 왔다갔다 하니
아줌마가 자주 훔쳐봤음.
나중에는 대놓고 쳐다보고 그랫음.
서로 보여주기 시합하는 것 같았음.
아줌마가 빨래 널고 내려가면
빨래 중에 아줌마 팬티랑 브래지어도 있었음.
생활력이 강한지, 많이 아끼는지
아줌마 팬티는 보지 닿는 부분이 색이 바래거나
팬티밴드 부분이 헐어 있는 낡은 팬티였음.
솔직히 새팬티보다 생활감이 잇는 팬티가 야하게 느껴져서
한밤 중에 아줌마 팬티만 골라서
보지 닿는 부분에 자지를 문질러대고 다시 널고 그랫음.
다음날 날 밝을 때
아줌마가 빨래 걷으러 올라오는데
자기 팬티 잘 말랐는지 내가 자지 문지른 부분을 코로 냄새 맡으면서
바구니에 담고 그랬음.
그때마다 존나 꼴려서
창문으로 몰래 보면서 자위도 하고 그랬음.
내가 자지 문지른 부분이
아줌마 보지에 닿는다고 상상하니 그거대로 꼴렸음.
그러다가 어느날은 베이지색 팬티인데
레이스가 달린 팬티가 하나 눈에 띄었음.
다른 팬티는 민무늬의 면팬티인데 그 팬티만 좀 야했음.
한밤중에 가져다가
형광등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봄.
보지 닿는 부분은 누렇게 바래있음.
이미 세탁한 뒤라 세재 냄새만 났지만
보지 닿는 부분에 코박죽하니
아줌마 보지 냄새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었음.
신나게 자위하면서 코박죽하다가
팬티로 자지 감고 위아래로 막 흔들어댔음.
싸는 타이밍을 조절해야 했는데
흥분해서 팬티에 그대로 좃물을 갈김.
평소보다 2배는 사정한 것 같았음.
현자타임 살짝 즐기다가
별 생각없이 아줌마 팬티를 대충 물로 헹구고
비누로 거품내서 빤 다음 다시 널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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