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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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다음날 아줌마가 빨래 걷으러 올라옴.
내가 자위할 때 사용한 팬티를 어쩌나 보려고
창문 조금 열어놓고 지켜봄.
그런데 아줌마가
베이지색 팬티를 집어들더니 고개를 갸웃뚱함.
아뿔싸.
밤새 그 팬티만 안 말랐던 것임.
아줌마가 그 팬티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는데
그와중에 또 꼴림.
그러나 날 의심할까봐 발기가 되다 맘.
아줌마가 그 팬티만 널고 나머지만 걷어감.
그래서 며칠 조심함.
하지만 한번 맛들이니
아줌마 팬티로 자지 감싸고 자위하는 날이 늘어남.
조심한다고 했지만
빨아서 다시 널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에
아줌마 팬티에 좃물 싸는 횟수도 늘어남.
어떤 날은 팬티 2개로 연딸도 함.
아줌마가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나한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아서
계속 팬티 자위를 이어감.
그러다가 주인집 아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생김.
이 새끼가 아직 2차 성징 전인지
좀 곱상하게 생김.
두발 자유화라서 머리도 제법 김.
어느날 이놈이 빨래 걷으러 올라옴.
말 몇마디 주고 받다가
야동 얘기하니 급 관심을 보임.
내 방 컴퓨터로 야동보여주니 그때부터 형 형 하면서 잘 따름.
가끔 학원 안가는날 올라와서
야동 보여달라고 조름.
야동, 야사 많이 보여주기는 했음.
좀 나중 얘기지만
지 엄마 보지 사진도 보여주기도 했음.
물론 우리과 걸레 섹파 보지 사진이라고 거짓말했음.
끝까지 지 엄마 사진인지는 몰랐음.
아무튼 각설하고
그때 야동보여주면서
아줌마 호구 조사도 실시함.
나이며, 취미며, 어디 일나가는지 물어보니
40대 초반에 전업주부였음.
알바 같은 것도 안다녔음.
그래서 거의 집에만 있는다고 함.
월세 받는게 있으니 집이 쪼달리지는 않았음.
평소처럼 주말에 알바 가려고 계단 내려가던 참이었음.
마침 빨래 널러 올라오는 아줌마랑 마주침.
아줌마가 그때 처음 말검.
"학생~!"
"네?"
"혹시 그 빨래......아...아니. 아니에요."
솔직히 쫄렸음.
그래도 팬티 자위는 멈출 수 없었음.
그러다가 아줌마한테 걸림.
어떻게 걸렸냐면? (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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