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기념 선물
마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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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지난 주말은 우리의 결혼 20주년 기념일이었다. 미국에 와서 업 앤 다운도 있었지만 지난 20년간 나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다. 그래서 이번 기념일에는 와이프에게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했다.
우리 부부는 나름 규모가 좀 있는 쉬핑/포워딩 업체를 운영하는데 최근에 와이프가 자기도 비지니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보바 체인점을 하나 오픈했다. 알다시피 보바집은 주인이 가게를 꼭 지키고 있지 않아도 매니져가 알아서 운영하고 캐쉬를 받지 않아서 삥땅의 염려도 없고...암튼 브랜드있고 인스타에서 인기가 있으면 장사는 잘 된다. 와이프는 그냥 중간 중간에 들러서 매니져를 만나서 관리 감독만 좀 하는 수준이다.
교회에 우리랑 나이대가 비슷한 장로님의 아들이 곧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고 알바를 찾는다고 해서 우리 보바집에서 하라고 했다. 이 아이는 어렸을 때 부터 봤던 터라 아들같은 놈이다. 교포 아이라 그런지 운동을 해서 몸도 좋고 귀엽게 생긴 스타일이다. 남자 아이라 보통은 오후에 나와서 마감을 시킨다. 가끔 내가 가게 문 닫을 때 가서 도와 주기도 하는데 지난 주말에 매니져가 일이 있어서 오후부터 마감까지 이 녀석과 내가 있었다. 심심해서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여자친구 이야기도 하고...아직 여친이 없단다...그래서 아직 총각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단다...불쌍한 시키...ㅋㅋㅋ
이야기가 야한 쪽으로 흘러가니 이것 저것 물어 본다. 아들놈 같아서 하나하나 자세히 일러 줬다. 어떻게 여자를 흥분시키는지...서두르지 말고 최선을 다해 빨아 줘야 하는데 그 때 기술이 들어가야 한다고...하나 하나 자세히 기술을 가르켜 줬다. 예를 들어, 우리 부부가 어떻게 시작하는지, 어떻게 해야 우리 와이프가 좋아하는지, 와이프가 진짜 좋으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이 녀석은 와이프를 어릴 적부터 봐 왔고 가족끼리도 친해서 거의 엄마 나이뻘이지만...그게 이 녀석을 더 흥분시키는 것 같았다. 이미 얼굴은 벌게 졌고 발기 왕성했으면 연신 아줌마도 그래요? 진짜요? 그러면서 계속 묻는다.
그래서 이녀석한테 여자 몸을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봤더니...엄마랑 아빠랑 하는 걸 한두번 훔쳐 봤단다. 녀석도 큰 비밀의 하나 나한테 털어 놓은 것이기에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와이프의 벗은 사진을 몇장 보여 줬다. 예전에 관계 중에 나의 자지를 빠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찍어 둔 사진과 뒷치기를 할 때 거울에 비친 우리의 모습들 등을 몇 컷 찍어둔 사진이다. 그걸 보는 순간, 이 녀석의 눈은 타올랐고 그 누구든지 살짝만 건들여도 사정할 기세다...
그래서, 대 놓고 물어봤다. "너 아줌마랑 해 볼래? " 그랬더니, "진짜요? 진짜 그래도 돼요?"라고 묻는데 이미 안달이 난 모습이다. 그래서 가게 문은 내가 닫을 테니 나가서 편의점에서 콘돔을 사오라고 시켰다. 헐레벌떡 다녀온 녀석에게 몇가지 교육을 시켰다. 몇 번을 해도 좋으나 절대 콘돔은 빼면 안되고 아줌마를 먼저 흥분시키고 해야 한다고 아주 자세히 오럴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차고에 주차해 놓을 테니 차에 있다가 내가 문자로 들어오라고 하면 조용히 들어와서 하면 된다고 일러 줬다.
집에 돌아와서 녀석은 차고에 숨어 있고 나는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있던 와이프를 보고 나도 얼릉 샤워를 하고는 아직 옷을 입지 않은 와이프를 뒤에서 안으면서 여기 저기 키스를 퍼부었더니 와이프가 "아이...왜 그래..." 그러면서 싫지는 않았는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흔들어 줬다. 이건 와이프도 하고 싶다는 신호다...속으로...오늘은 됐다...라는 확신이 들어서 침대로 가자고 하고 오늘은 선물이 있다고 안대를 해 달라고 했다. 와이프는 뭐 꿍꿍이가 있냐고 계속 캐 물었지만 난 안 가르쳐 주고 안대를 씌운 후 와이프가 좋아하는 보빨을 열심히 하면서 문자를 보냈다. "조용히 올라와"
곧 녀석이 올라 왔다. 아직 와이프는 눈치를 못 채고 있고 난 녀석에게 다 벗으라고 손짓하고 나도 벗었다. 녀석의 물건은 훌륭했다. 일단 발기의 각도가 뭐 거의 180도다. 와이프는 침대에 가로로 누워서 엉덩이는 침대 끝에 그리고 다리는 M자로 올려서 내가 빨기 좋게 누워 있었다. 난 녀석에게 가까이 오라 손짓하고 내가 빨던 와이프의 보지 앞에 그녀석을 앉혔다. 이미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리 녀석은 아까 내가 일러준대로 소음순을 빨다가 클리도 건드리고 혀를 꼿꼿히 세워서 밀어 넣기도 여러 번 하고...가르쳐 준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난 녀석의 청바지 주머니 안에서 콘돔을 꺼내서 녀석의 물건에 씌워 줬다. 녀석이 내가 물건을 잡으니 움찔 놀랐지만 지금 그 놈은 자기 앞에 놓인 동네 아줌마의 보지에 빠져 이것 저것 생각할 여유조차 없는 듯 하다. 녀석의 물건은 굵기나 크기 뿐만 아니라 단단하기가 짝이 없다. 18세의 단단함...언제 였던가 싶다.
녀석의 어깨를 탭하고 삽입을 하라고 손짓했다. 와이프는 충분히 흥분해서 윤활제를 안 발라도 될 정도가 됐다. 녀석이 어쩔 줄 몰라 머뭇거리고 있길래 내가 잡고 넣어 주었다. 그 순간 와이프 입이 벌어진다. 아~...하면서...녀석에게 와이프의 양쪽 발목을 잡게 하고 내가 뒤에서 살짝 살짝 밀었다 뺐다 몇번 해주니까 금방 적응했다. 이런게 본능인가 보다. 내가 손짓으로 중간 중간 가슴도 빨아 주라고 시켰다. 와이프가 좋아하는 포인트다.
오늘은 비아그라를 안 먹어도 와이프가 지인의 아들이랑 하는 모습을 보니 흥분된다. 이제는 와이프의 안대를 풀고 선물을 확인시켜 줄 때인 것 같아서 와이프 머리 쪽으로 돌아가서 조용히 말했다. "여보, 사랑해, 해피 애니벌서리~" 하면서 "놀라지 말고" 그랬더니...와이프가 뭔지도 모르고 어...뭐...나도 사랑해...여보 좋아...그러길래 안대를 풀면서...당연히 좋겠지 ㅋㅋㅋ 내가 녀석의 이름을 부르면서 ㅇㅇ아, 아줌마 기쁘게 더 세게 해 드려 그랬더니 와이프가 놀라서 뭐야 이게 뭐야 그러길래 얼릉 와이프 입술에 키스해 주면서...내 선물이야..."ㅇㅇ이도 오늘 처음이라니까 실력 발휘 좀 해봐" 그 순간 녀석도 속도를 높이자 와이프의 허리가 올라가면서 크게 한번 느끼더라구요. 역시나 녀석도 오래는 못 버티고 어어 거리더니 사정을 했고...
녀석에게 살살 빼라고 하고 와이프를 뒤로 돌려서 도기자세를 만든 다음 제가 삽입을 하고 녀석이 어쩡정하게 서 있길래 와이프 앞에 누우라고 시켰더니...워낙 야동을 많이 봐서 그런지 딱 자세를 잡더라구요. 하지만 와이프는 오랄을 하지는 않아요. 녀석은 기대를 했겠지만...그래도 눈 앞에서 뒷치기를 당하는 여자의 가슴이 덜렁거리는 걸 보고, 내가 박을 때 마다 와이프의 얼굴과 머리결이 녀석의 허벅지 쪽에 닿으니 게다가 젊어서 그런지 발기가 작아지지 않더라구요. 저도 금방 흥분이 되서 빨리 쌀 것 같아서 곧 빼고 와이프 보고 콘돔 씌워서 녀석의 위에 올라가라고 했더니....이제는 아주 자연스럽게 하더라구요. 이렇게 광란의 결혼 20주년 주말밤이 지나갔답니다.
녀셕과 와이프는 3번을 하고 저는 밤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 오랜만에 두번을 했고요. 다음 날 아침에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침대 밑에는 벗어 놓은 옷이랑 휴지 덩어리에 콘돔에 윤활제도 굴러 다니고...침대 위에서는 중년의 남녀와 아들뻘 녀석이 다 벗고 누워 있는....아주 뻘쭘한 아침이었죠.
이 어색한 분위기를 깰 사람은 나 밖에 없어서 아랫층에 가서 커피 뽑아 올 동안 녀석에게는 아줌마 가슴 만지고 있으라고 하고, 와이프한테는 총각딱지 떼 줬으니 네가 이제부터 책임져 ㅋㅋㅋ 라고 하고는 내려 와서 커피를 내려서 한참 후에 올라 갔는데...역시 어린 넘이 좋긴 하더라구요. 또 삽입을 했는데 이번에는 콘돔도 안 끼고...하...참... 암튼 커피 마시면서 구경하다가 다 끝난 것 같길래...앞으로는 꼭 콘돔을 쓰고 둘이 따로 만나는 것은 안된다고 다짐을 받고 이 관계가 유지되려면 그 누구도 이 사실을 알면 안된다는 것을 단도리하고 사진 몇장 찍고 아침 사먹이고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애가 워낙 착하고 그래서 어디가서 떠 벌리고 다닐 놈은 아니라서 대학가기 전까지는 와이프가 선물을 몇 번 더 받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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