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남편이 아들 데려가서 ㅋ + 후기 추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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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23:06
1년전쯤 재혼한 40 여자에요. 현남편은 초혼이구요. 아들은 결혼당시 중3인데 다큰 아들이 집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눈치가 보여서 신혼인데도 반쯤 리스로 지내고 있었어요 ㅠㅠ
아들이 이번에 기숙사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됐는데 입학전에 일주일간 먼저 기숙사 들어가서 적응교육 받고 돌아오는게 있었어요
그때 마음편히 뜨밤 보냈는데.. 그때는 진짜 신혼돼서 일주일 내내 매일하다가 지금은 아들 정식 입학만 기다리는중인데요..
설 연휴동안 오늘 내일밤까지는 아들은 전남편쪽에서 데리고 갔어요. 덕분에 우리는.. 뜨밤 예정 ㅎㅎ
12시쯤 남편오면 바로 거사 치를거 같은데 그것만 기다리는중 ㅋ
+) 후기
남편 몇주간 모아놨더니 진짜 다 받아주느라 죽을뻔했네요 ㅎㅎㅎ
끝나니까 유산소 격하게 한거같네요
힘들어서 길게는 안쓰구요.. 일 끝내고 그 위에 티만 하나 입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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