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외모의 교수 마누라와의 추억
Uk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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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23:20

오래전 이십대쯤 사진 동호회에서 만난 누나 생각남. 경기도 모 대학 교수 아내였음. 이름은 수진 누나라고 해두자. 30대 초반쯤 됐는데 얼굴은 청순한 편이었음. 장동건이랑 같이 나온 영화의 장쯔이 하위호환정도. 그런데 몸매나 옷차림 보면 딱 놀던 여자티가 난달까. 꽉 찬 B컵 가슴이 브라위로 볼록하게 솟아 있어서 옷 위로도 선명하게 느껴짐. 허리 쪽에 작은 나비인지 날개인지 문신이 새겨져 있었는데, 옷 살짝 들추면 보이는 그 문신이 은근 섹시했음. 다리는 길고 가늘었는데 종아리 쪽에 살짝 근육이 잡혀 있어서 운동 좀 한 티 남. 전체적으로 묘한 이율배반적 이미지 였음.
활동 끝나고 뒷풀이 고기집에서 소주 몇 잔 돌리다 보니 아저씨들 대부분 취해서 빠짐. 나랑 수진 누나랑 몇 명 남았는데 분위기 점점 야릇해짐. 그러다 누나가 남편이 출장가서 집에 아무도 없어서 일찍가야한다는 이율배반? 적인 대사를 흘림. 이런걸 나는 어릴때부터 존나 잘 캐취함. 속으로 오호 이거 되나 싶었음. 고기집 나와서 택시 타고 누나가 아니나 다를까 아직 더 달리자고 하니까 그냥 근처 텔에서 방잡고 편의점 맥즈 마시자고 핑계대고 직행함. 그때만해도 일이 너므 잘 풀려 꽃뱀이 아닌가 의심함 그래서 숙박비는 내가 내고 세면도구는 누나에게 결재부탁함. 어디선가 그래야 나중에 합의하에 관계한거라 얘길 들은게 있어서ㅋㅋ 방 들어가자마자 문 잠그는 소리랑 동시에 누나가 달라붙음. 입술부터 빨아들이는데 혀가 스르륵 들어오면서 키스 깊어짐. 손은 자연스레 누나 가슴 쪽으로 감. 브라 위로 꽉 찬 B컵이 손에 꽉 들어차서 엄지로 살짝 누르니까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는 게 느껴짐. 옷 벗기니까 가슴이 툭 튀어나오면서 살짝 흔들림. 분홍빛 젖꼭지가 예쁘게 올라와 있어서 입에 물었음. 혀로 빙글빙글 돌리니까 누나가 몸을 살짝 비틀면서 숨을 헐떡임.
허리 쪽 내려가니까 나비 문신이 눈에 들어옴. 검은색 얇은 선으로 새겨진 나비가 허리와 엉덩이 사이 가로로 날갤편 모양인데 그게 더 야해 보임. 팬티 벗기니까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어서 손가락 살짝 넣자마자 미끄러지면서 안쪽이 뜨겁게 조여옴. 누나가 다리 벌리고 엉덩이 살짝 들면서 재촉하듯 움직임. 내 거 물고 빨아주는데 혀가 귀두 아래쪽을 가로로 물고 집중적으로 핥아대니까 머리가 핑 돌음. 깊이 넣었다 빼면서 눈 마주치는데 그 눈빛이 장난 아님. 이미 경험이 많아 보였음. 사실 이년이 고기집에서 따르고 남은 맥주병 나발 불면서 은근 나 쳐다볼때 이미 오늘 눕힐꺼 알고 있었음.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시작함. 다리 벌리고 천천히 넣으니까 안이 꽉 차서 숨이 막힘. 삽입후 일분간 가만히 있었음 내가 늘 섹스할때 ㅂㅈ가 내 ㅈㅈ 모양으로 페어링시키는 행위임. 이미 그때 질수축이 일어나는거 보니 그냥 타고난 여자같았음. 뜨겁고 촉촉해서 미끄러지면서도 조이는 느낌이 미치게 좋음. 박을 때마다 누나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B컵이 딱 적당한 크기라 손으로 꽉 쥐기 좋았음. 리듬 타면서 세게 박으니까 누나가 신음 소리 내면서 허리 들썩임. 뒤로 돌려서 다시 하니까 엉덩이 라인이 진짜 예술임. 탄력 있는 살이 손에 착 감기고 나비 문신이 움직일 때마다 더 자극적임. 문신은 머리가 해골모양인 나비 였어. 손으로 엉덩이 툭툭 때리면서 박다 보니 누나 몸이 떨리기 시작함. 안쪽이 더 세게 조여오면서 먼저 가는 거 느껴짐. 나도 못 참고 안에다 다 쏟아버림. 콘돔 생각은 그때 머릿속에 없었음.
헉헉대면서 누워 있는데 누나가 오랜만에 제대로 했다며 웃음. 샤워하고 나와서 자다가 새벽에 한번 더 하고 헤어졌음. 그 뒤로 동호회에서 몇 번 더 눈 마주쳤지만 서로 말없이 슬쩍 피하다가 자연스레 멀어짐.
그러다 몇 년 지나서 스물일곱쯤 됐을 때 자전거 동호회에서 아는 형이랑 술 마심. 형이 폰 꺼내서 요즘 사귀는 유부녀 사진 보여주겠다며 신나서 넘기는데 갑자기 그 누나 얼굴이 툭 튀어나옴. 바로 수진 누나임. 나 순간 멍해지면서 폰 뚫어지게 봄. 형이 뒷치기 할때 나비가 날개짓 한다는 얘기를 함. ㅋㅋㅋ 그 나비는 나도 날려봤지만ㅋㅋ
생각해보니 내가 날린 나비가 거기까지 날아갔네. 공부만 파던 순진한 남편 꼬셔결헌하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그렇게 사는구나 싶었음. 세상 참 좁고 교수님에게 같은 남자로서 미안한맘이 듦. 나 혼자 속으로 피식 웃으면서 맥주 쭉 들이켰음. 인생 뭐 있냐 그냥 그렇게 사는 거지 돌고 돌고..
그영화 장쯔이 사진 첨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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