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따먹은 한살 동생, 고등학교 여교사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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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시간전
안녕하세요!
실화썰을 푸는 거기가 흑형인 필로 입니다.
여태, 예전에 질펀하게 떡 쳤던 썰을 적었었는데,
오늘은 따끈따끈한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아침 따먹은 고등학교 여교사 이야기 입니다.
장기 연애를 끝으로, 어떤 모임에 가입했다.
모임이라하면, 예전엔 밴드에서 많이 했고 요즘은 당근이나 오픈채팅에서 많이 한다.
이 모임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안간사이 뉴페가 왔따고 들었다.
술먹는 사진을 봤을 땐, 손과 손목이 나왔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얀피부로 보였다.
실제론.. 그정돈 아니었다..
어제, 또 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그 아이가 나왔다.
술자리에서 그 아이는 활발했고, 오히려 부담이 되었다.
그래서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고 하니 큰 키가 보였고,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결심했따.
오늘 무조건 쟤를 따먹자!!!!
2차 자리에서 많은ㄷ ㅐ화를 나눴다.
1차에선 좀 다투는 분위기였으나, 2차에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따.
그랬더니 이미지가 다르다고...ㅎ
암튼 그렇게 2차자리에서 번호를 따고,
헤어졌따.
모두 인사하고 나는 반대 방향으로 갔따.
그리곤, 골목을 들어서서 전화를 했다.
"야 아까 그 열정 뜨거운 이야기 더 할래?"
"응 좋아~ 어디서?"
"너네집?"
"음... 집은 엄마가 올 수도 있으니까.... "
"그럼 밖에서 먹자~"
그렇게 만났는데, 다른 형이 하나 더 있던 것....
다행이 그형은 오늘 첨 나온 사람이라....
우여곡절 끝에 3차를 갔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고,
대놓고 플러팅을 했다.
(그형 집에 가라고...)
3차 마무리가 되고 그 애는 화장실 갔다. 계산은 내가하고
그 형에게
"형 형은 쟤 친구 소개 받아요. 전 오늘 쟤로 할꺼에요!"
"아 그래 아랐어~"
사실 친구가 더 이뻤다.... 필라테스 강사....
아무튼 그 형을 보내고,
단둘이 되었다.
모텔을 찾아 헤메러 가는데,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키스를 하는 그애.
확신이 100퍼센트였따.
넌 오늘 따먹힌다...
"야 갑자기 키스를 왜해"
"오빠 좋아~"
"아깐 싫다며"
"아냐 근데 지금 좋아~ 멋있어~"
"뭐가?"
"그냥 뭔가 똑똑해이고 키도 크고~"
"칫~ㅋ"
그렇게 길거리에서 키갈을 했다.
"모텔로 가자!"
"응 알았어~ㅎ"
그런데, 모텔이 보이지 않는다.ㅜ.ㅜ
"너네집으로 갈래?"
"안돼... 오빠네 집으로 가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고,
침대에 눕혀 입술을 탐닉했따.
적당히 두꺼운 입술이 보드랍게 느껴진다.
그리고 가슴을 만졌다.
내가 원하는 크기의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만질것은 있었다.
그런데, 유두가 안만져진다... 함몰이다...
그렇게 물고 빨고 하다가~
맥주한캔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교사라 그런지, 뭔가 공감대가 느껴졌고~
"이제 잘까?"
"응 오빠 자장~"
침대에 누워 다시 키스를 한다.
가슴을 보드랍게 만져주고,
그리곤 레깅스를 벗겨 그녀의 보지를 만진다.
물이 흥건하다.
고등학교 교사가 오늘 첨 본 남자의 손에 보지와 가슴을 유린 당하며, 보짓물을 질질 흘린다.
"아윽~ 오빠 좋앙~"
"좋아?"
"응~~ 나 안한지 2년 됐엉"
"그래? 그럼 오늘 죽쟈~"
그런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완벽하게 서지는 않았따.
"오빠 내가 빨아 줄껭~"
"오빠 왜케커? 너무커! 첨이야!"
"그랭? 그럼 많이 예뻐해줘"
추릅추릅추릅, 컥컥~
딥스롯을 시켜봤더니 켁켁 거린다.
"오빠꺼 진짜 길기도한데, 굵기도 진짜 굵당~ 헤헤 넘 좋아 자지"
생각보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뭔가 물침대 같아서 좆이 죽을 뻔 했지만...
겨우겨우 세워서
그녀의 보지에 살살 집어 넣는다.
지난 2년 동안, 자위도 안해본 정숙한 여교사.
굵은 귀두가 잘 안들어간다.
다시 손으로 보짓물을 묻혀서 보지 근처를 문질문질하고,
자지를 집어 넣는다.
"앜~!!!!!! 오빵~~/ 너무 좋아 사랑해~"
"나도 좋아~~~"
사실, 맥주 한캔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아이 마인드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아침이 되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 오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어디가 좋아?"
"으으으응"
"보지가 좋아?"
"응 보지 기분 좋앙~"
"시발년 개걸레년이네 첨보는 남자한테 보지 벌리고"
"응 나 개걸레년이양~~"
"학생이랑 떡쳤어 안쳤어?"
"안쳤엉"
"쳐본적 없어?"
"응 없엉~"
"있다고 해봐"
"응 있엉~"
"어디서 쳤어?"
"학교 옥상에서 학생한테 보지 벌렸엉"
"시발년 그래 좋아~"
연신 좆을 박아 대면서 야한말을 쏟아 냈다.
나는 섹스하면서 야한상상 야한말을 하면 좋다.
"학교 선생한테 보지 벌렸어?"
"안벌렸어!"
"아니, ㅋ 상황극!"
"앙~ㅋ 벌렸엉.... 보지 벌리구 자지 빨아 줬엉"
"어떻게?"
"오빠 자지 빨아 주는 것 처럼 핥아 줬엉!"
"좆물은 안에 쌌어?"
"응 안에 쌌엉~"
그런 야한 말들을 하면서...
정작 나느 못쌌다...
그리고 잠이 들었고,
새벽에 깨서 한번 더 했다.
"좆 빨아줘"
"응 오빠 내가 핥아 줄꼐"
"오빠 자지 진짜 굵고 크당~ 좋아 사랑해~"
"부랄도 빨아줘 개걸스럽게"
"응~ㅎ
그렇게 좆을 연신 빨아 대며 감탄하고 있는 여교사...
"아 보지 맛있어~"
헉헉...
자기전에 대화에서 자기 친구 이야기를 했다.
사진을 보여줬는데, 실로 인스타 인플루언서 같다.
순간 그 친구도 먹고 싶었다.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박으면서
"ㅇㅇ아 너 친구 몸 봤어?"
"그 친구? 응 봤엉"
"다 벗은것도 봤어?"
"응 봤지~ 걔 몸매 엄청 이뻐"
"그래? 그 친구 불러서 쓰리썸할까?"
"응 하자~"
"그친구 보지에 박아도 돼?"
"응 박아~"
"대신 오빠 좆물은 나한테 싸야돼!"
"알았어~ 오빠 니 친구도 따먹고 싶엉"
"알았엉~"
"아 흥분돼~ ㅆㅂ 좆같은 보지 다 박아 줄께"
"응 다 박아줭~"
"그친구한테 전화걸어볼래?"
"아아아잉아아아아 좋아 오빵"
내가 본 그 레깅스 엉덩이와 빵빵한 가슴을 상상하며,
그렇게 그녀의 보지에 묽은 좆물을 쏟아 냈다.
생리끝난지 하루 지나서 안에 싸도 된다고 해서 쌌는데...
사실 살짝 쫄린다.
얘를 어떻게 구워 삶아서 섹파로 만들지...
어제 너무 플러팅에 너 맘에 든다고 말해버렸는데...
하지만,
"오빠 근데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나랑 섹스해도 돼?"
"뭐...어느정도 정리 됐으니까.. 별로야?"
"아니 섹스는 좋았어"
"근데?"
"근데 오빠..ㅋ 섹스하기전엔 착하고 좋은 오빠였는데.. .지금은.... 개변ㄴ태 오빠야!!!"
"그래서 싫어?ㅋㅋㅋ"
"좋아~"
라고 말하는데...ㅎ 오늘 저녁에 또 다른 모임에 나간다.
이 여교사랑 같은 나이인데, 이쁘다는 소문이 있긴 했지만...
실물보고 괜찮으면 같이 타고 집으로 와야겠다. ㅋ
상황보고 다른 여자 보지를 탐닉해보려한다....
늙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내 여자친구만 아니면, 몸은 함브로 굴려야 제맛이다....
그럼에도 안되면... 다시 여교사 보지를 박으러 여교사 집에 갈꺼다....ㅎㅎ
사실, 아주 맛있는 보지는 아니지만.... 여태 세상 맛있는 보지는 전여친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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