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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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급하게 지인 전화받고 어디좀 다녀온다고 쓰던글을 중간에 끈고 다시 이어서 올립니다.
제가 올리는 이글은 실제 저와 제와이프가 예전에 겪었던 경험담입니다.
아마 여기도 저와 같이 강사모 회원이셨던분들도 이었을꺼라 믿습니다. 그때 카페 회원수만 6만이 되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활동했던 회원분들은 저희 부부 같은 특회원님들이나 정회원분들이 중심이었고 나머지는 그냥 이런저런 호기심에 가입했던 분들이 많았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로 돌어와서.
특회원이 된지 몇달뒤 , 나는 카페주인장님에게 바로 카페 정규모임에 참석 하고싶다는 메세지를 남겼고 그후 참석해도 좋다는 답변을 받고 제와이프나 저는 모임 당일 남양주에 소재한 어느 한적한 펜션으로 갔습니다.
거긴 넓은 잔디가 있는 독채 팬션이었고 주위에 나무들로 둘러쌓여 있어서 외부의 시선이나 방해도 받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카페주인장님이 지인을 통해 렌탈을 한곳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강사모카페 주인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얘기드리면 미국에서 유학한 엘리트로 40대중반이었고 한번 결혼한적은 있는데 이혼했다는 얘기를 들었고 국내 소재 외국계 기업을 다닌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모임때 참가하는 모든 비용은 카페 주인장님 본인이 부담해서 정말 우리는 맨몸만 갔습니다. 보통은 부부모임때 조차 참가할때 참가비용을 요구하는곳도 있었는데.. 좀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카페 주인장은 같은 취향을 가진 매니아층과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 하려는게 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점이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수간에 대해서도 이미 많은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듯 했습니다.
팬션 안으로 들어서자. 팬션 안에서 기다렸다는듯이 사람들이 나왔고 저희를 반겨 주었습니다. 문앞에는 털이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잘관리 된듯한 골든리버트리가 문앞에서 꼬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인사를 하며 집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개가 유난히 제와이프를 보며 앞발을 들고 껑충껑충 뛰며 반겼습니다.
속으로 이녀석이 그 말로만 듣던 사랑이(카페 견공- 이미 여러차례 여자들과 교미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저는 카페를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집안에 들어가 간단하게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시원한 캔맥과 다과를 즐겼습니다. 그날 모임에 참석한 인원은 저희 부부를 비롯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부부였고 한명의 싱글 여자도 있었습니다. 원래는 부부 한 팀이 더 있었는데.. 집안에 누가 돌아가셨다고 급히 연락을 받아 어쩔수 없이 불참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같이 얘기를 나누다 보니 50대초반 부부는 이미 카페모임에 여러번 참석을 했었고 카페견공과도 수간경험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내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일반 모임으로 생각하고 참가했었습니다. 사실 여러 모임에는 참가한 경험이 있지만 아내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제가 수간모임이라고는 말을 안했거든요;
아내는 수간 얘기를 듣고 좀 놀라며 다급하게 일어서서 나가려고 하는걸 제가 붙잡고 사람들이 없는곳으로 데려가서 .. 여기서 이러면 내입장이 뭐가 되냐며 아내를 설득하려고 말했는데
아내가 지금 뭐하는거냐고 제게 작은 소리로 화를 냈고 알았다고 미리 말못한건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그냥 우리 구경만 하다가 가자고 달래서 겨우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사실 보통의 여자라면 누구나가 다 제 와이프처럼 행동하는건 당연할것입니다. 아무리 섹스를 좋아한다고 해도 동물과 섹스한다는건 좀 생각 밖일테니까요.
그런데 카페주인장님이 정말 너무 편안하게 아내를 만들어 주더군요. 이런건 어차피 개인 취향이지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강요하는건 절대 좋을수 없다고요. 그냥 편하게 세상에는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마음을 조금 열어 보시라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옆에 앉아 있는데 저도 그말에 빠져 들것만 같았습니다. 얼굴도 핸섬한편에 말제주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들이대면 여자들이 뻑 갈 것 같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담소를 나누다가 카페 주인장님이 한 말 중에..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규범을 지키며 인생 천년만년 살것 같이 여기지만 인생은 그렇게 길지 않고 또 너무 고정적인 틀에 억매여서 살기때문에 자기자신을 죄악시하고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주인장도 한때 절신한 크리스챤이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믿음은 어디까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내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인생을 행복하게 즐기면서 사는게 전부라고 하던데.. 그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하게 되었고 아내도 눈이 초롱초롱 거리며 이미 모든걸 받칠 준비가 되었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ㅎ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주인장이 자 이제 좋은 경험을 해보실 시간이라며 거실 테이블을 조금 치우며 자리를 만드는 듯 했습니다. 밖이 보이지 않도록 거실 커텐도 치고 밖에 있던 골든리버트리(사랑이)를 데려고 들어왔습니다.
이미 준비하고 왔다는듯이 50대부부는(이제부터 그냥 그형님 그형수님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일어나서 액션을 취하려고 했습니다.
거실바닥에는 두꺼운 매트리스를 깔아 놓았고 주인장님이 "새로 오신 회원님에게 형수님이 한번 보여주시죠" 이말을 하며 미소를 띄우자. 그형수님이 "아이참" 하며 부끄럽다는듯이 말을 끈으며 긴블라우스 치마를 들어올리고 팬티를 벗어 쇼파쪽에 있는 자기 가방에 넣고 치마를 엉덩이까지 까고 걷어 올리며 네발로 업드리는 자세를 취하는 거였습니다. 이미 개에게는 양말을 신키고 준비를 다 한상태입니다.(준비과정은 생략)
사랑이(카페견공)은 지금 뭘 하려는것인지 아는듯 좋아서 이리저리로 날뛰며 왔다갔다 하는데 그형수님 형님이 개를 잡아주고 카페주인장이 손을 아래로 뻗어 개의 자지를 앞뒤로 문질러 주자 . 정말 놀랍게도 이미 커다랗게 발기된 개자지가 개좃싸게에서 툭 튀어 나왔습니다. 그것은 이미 선홍빛으로 발기된채 개좃물로 반짝이고 있었고 개좃물이 바닥에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처음에 부끄럽다는듯이 쇼파에 앉아 두손으로 눈을 가리더니 순진한 아이처럼 호기심으로 손가락 사이를 벌려 쳐다봤습니다. 저는 그장면을 보니 왠지 모르게 흥분이 돼고 가슴이 쿵쾅쿵쾅 거리며 아래도리가 묵직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싱글 여성은 30대 중반정도로 보였는데.. 그장면을 보더니 흥분됐는지 아내옆자리에서 한손은 자신의 청바지 보지 부분을 살며서 비비며 다른 한손은 자신의 젖가슴을 옷겉으로 만지더군요. 정말 그장면이 흥분돼서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개자지가 발기된 개를 그형수의 뒤에 갖다대주니 개가 흥분해서 앞발로 그형수의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요분질을 치는데 뒤에서 보니 처음에는 개자지가 그형수의 보지구멍을 잘 못찾아서 항문이며 여기저기를 찔러 대다가 어느순간 푹하고 그형수의 보지구멍 속에 정확히 박히자. 그형수가 아" 하고 외비명을 지르는데 얼마나 개가 빠른 속도록 박음질을 하는지 그때 첨봤습니다. 정말 저렇게 빠른 속도록 찔러대니 여자들이 흥분할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개가 박음질을 멈추고 뒤로 돌아서서 그형수와 엉덩이를 맞붙이고 있는자세로 한동안 있었습니다. 개가 그형수의 질속에 자신의 정액을 짜넣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정말 그모습을 보고 있는것만으로도 남자들은 아마 흥분해서 사정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형수의 형님은 개가 그형수님한테서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개의 뒷다리를 붙잡고 그형수에게 키스를 해주며 한손으로는 유방을 문지르며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남자들은 자신의 아내나 여자친구가 개와 교미하는것을 보는것만으로 흥분하는데 여자들은 직접 개와 그쾌감을 자신의 몸을 통해 고스란히 받아들이며 개와 공유할테니 얼마나 좋을지 말할것도 없겠죠.
저도 너무 흥분된 나머지 자지 꺼내서 만지고 있는데.. 그 싱글 여성이 제 자지를 손으로 잡더니 갑자기 입에 넣고 빨아 대는데 , 너무 흥분돼서 어쩔줄 몰라 어어" 거렸고 그장면을 보던 아내도 흥분이 되었는지 주인장님을 끌어 당기더니 주인장님 손을 자신의 블라우스 웃옷과 브라자를 위로 걷어 올리고 덜렁거리는 유방을 만지게 하더군요. 어차피 저와 제와이프도 모임에 참가하면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할꺼라고 예상했기때문에 서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저는 힘껏 빨아대는 30대 솔로 여자분의 입김에 그만 좃물을 그 여자입안에 가득 싸버렸고 그여자는 뱉지도 않고 그냥 꼴깍꼴깍 삼켜버렸습니다.
제가 자지를 빼는 순간 그형수의 보지속에 박혀 있던 개자지도 동시에 빠져 버렸고 그형수는 지쳐서 엎드려 있다가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드러누웠는데.. 그형님에게 "저.. " 거리며 그형수 보지에 자지를 박아도 돼냐는 표정을 짓자 그형님도 상관없다는 듯이 무언의 승낙을 해서 좃물을 한번 쌌는데도 불고하고 천장을 향해 꼴려 있는 내자지를 여전히 개좃물로 꿀럭꿀럭 대며 흘러 내리는 그형수님의 보지속에 뚫어져라 쳐박어 넣으니 .. 그형수가 아악" 하며 또한번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나를 끌어 않으며 자신의 다리로 내엉덩이를 감싸안고 같이 희열을 맛봤고 얼마후 많이 사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내정액을 개정액으로 가득 차 있는 그형수님의 꿀단지에 사정했습니다. 그형님은 반대로 30대 싱글 여자분에게 청바지를 벗기더니 자신의 바지를 벗고 뒤엉켜 섹스를 즐겼습니다. 제생각에 둘이 나이차이가 20살은 날것 같았습니다. 뭐 그자리에선 보지물 질질 흐르는 보지구멍과 어떻게든 암컷 보지구멍을 뚫어 보려고 꼴려있는 자지만이 있을뿐ㅎ 나이는 상관안돼 보였습니다.
물론 제아내는 카페주인장님과 쇼파에서 앉은 자세로 정장 스커트를 허리까지 걷으 올리고 올라타서 하얀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하며 자지를 박아댔고 남편인 내가 보는데서 다른 남자의 정액을 자신의 자궁과 질속에 짜 넣을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파트너를 바꿔가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고 수간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를 나눴고 실제 수간을 직접 지켜보기도 했고 수간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형수님에게 개랑 섹스 할때 남자와 할때랑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 봤는데. 자신의 남편을 힐끔 쳐다 보더니, 솔직히 말하면 남자보다 개가 더 기분이 좋다고 안해본 여자들은 모른다고 제 와이프보고도 동생도 한번 해보라고 권하더군요ㅎ
제 와이프는 "으.. 나중에요.. "하고 말을 빼던데
우리 부부는 그때 수간은 경험 못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 수간을 목격도 했었고 다다음 모임에서는 제와이프도 결국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뒷 이야기는 시간 될때 다시 적어 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반응 댓글 많이 적어 주시면 최대한 빨리 뒷이야기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8 | 현재글 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2 (18) |
| 2 | 2026.02.18 | 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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