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1 (실제 근친 사진첨부)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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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22:37
위사진이 문제 될시 블라인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내용 수위가 어디까지 되는지 몰라 일달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사진 수위가 높아 며칠 있다가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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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라오는 근친 썰을 읽어 보니 신뢰가 안가는 글들이 많이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사실 그대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인간이 가장 갈망하는 성적 환타지를 소재가 바로 수간이나 근친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만큼 수간이나 근친은 외부로부터 금기시 되어 있고 사람들이 쉽사리 접하기 힘든 것들이기에 더더욱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소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성적 환타지 중 수간과 더불어 근친에 대해서 강한 욕구를 느낍니다. 아마 남자라면 누구나가 공감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반면 여자들은 남자들과는 다르게 잘생긴 외모에 귀공자처럼 젠틀하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자기 자신을 리드해주는 그런 환상을 꿈니다.
특혀 여자들은 자기 자신을 돋보여 줄수 있는 그런 남자를 원하죠. 쉽게 말해 뭐든 다 할수 있는 만능인 남자를 원합니다.
돈도 잘벌고 힘도 쎄고 밤일도 잘하고 자기가 알고있는 주위 모든여자들이 부러워 할 그런 남자 - 말그대로 꿈같은 얘기죠.
하지만 남자들은 오히려 현실적이고 단순합니다. 눈에 보이는것에 욕구를 느끼죠.
그것이 현실로 표출되는게 근친에 대한 상상적 욕구 입니다.
실제 현실적으로 근친을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수간하는 사람보다도 적을 것으로 느껴집니다.
근친 또한 수간만큼이나 남자들에겐 성적 판타지를 불러일으키는 로망의 대상이지요.
지금부터는 예사체가 아닌 평서체로 편하게 말하겠습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근친 또한 수간만큼이나 금기시 되어 있지만 근친은 일류가 탄생하면서 부터 종족을 번식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어져 왔고
근친을 하면 유전자 변형으로 후대가 기형이 나온다는 말이 나온게 언제 부터 일까요. 그것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서야 사회규범 과학이 발전하면서 대중에게 알려 졌으며
그전까지는 세계 어느나라 어느곳에서나 수간과 같이 근친이 행해졌다.
여러분이 쉽게 알고있는 통일신라만 해도 김춘추의 왕비 문명왕후와 후궁 보랑궁주는 친자매 사이며 김유신의 여동생들 ( 김춘추는 친자매와 함께 합궁을 즐겼고)
김유신 또한 자신의 여동생이 낳은 조카딸 지소부인과 결혼을 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이집트 로마 할것없이 왕족들은 순수혈통을 중시하여 근친이 성행하였고
고대 이집트의 프롤레마이오스 왕조는 몇대를 걸쳐 집안 왕가 자손들끼리 근친을 하였고 우리가 잘알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7세 또한 자신의 친남동생과 혼인하여 성교를 하였고
중세 로마의 네로 황제 또한 친 엄마인 아그리피나와 실제 근친을 즐겼다는 고대 사료도 있다.
이뿐만 아니다 유럽 왕실은 물론 러시아의 왕족 또한 근친을 즐겨 하였다.
중국이나 일본은 말할것도 없다. 일본은 현재에도 자기 친딸과 섹스를 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다. (나중에 찾아서 올려보겠습니다)
외국은 근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관대하다. 주위에서 충분히 일어 날수 있는 일로 여기기도 한다.
그러면 왜 우리는 근친을 금기시 하는걸까. 이것은 조선시대 유교사회가 뿌리 내려.. 여자의 정조개념을 강요 하였기때문에 여기서 모든것이 비롯되었다는 국내 학자도 있음.
한때 일본의 어느 학자는 근친 경제학이라는 역발상적인 이론을 발표한적이 있는데.. 남녀가 교제 대상을 구하기 위해 어렵게 사회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고 시간과 경제적 낭비를 하지말고
쉽게 찾을수 있는 집에서 해결하자는 것이자. 즉 가족끼리 교제 대상을 찾자는 것이다. 누나가 남동생 또는 오빠가 여동생 남편이 없거나 엄마가 없는 가정은 딸이나 아들을 교제 대상으로 삼으면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줄일수 있다는 이론이다. 어떻게 들으면 어처구니 없고 허황되어 보이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보면 잘 모르는 사람을 선택하고 고를 빠에야 , 차라리 이미 서로에 대해 잘알고 있는 가족에게서 대상을 고르자는 뚯이다.
이런 발상을 하는걸 보면 일본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진국 답다.
하지만 일본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가족끼리 근친을 하던 수간을 하던 그것을 비난 하지 않는다.
우리 나라만 유독이 남의 일에 관섭하기 좋아하고 비난하기 좋아한다.
세상에 내집에서 내컴퓨터로 내돈주고 다른사람에게 전혀 피해도 주지 않고 야동을 보는것조차 불법으로 여기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것이다.
이처럼 근친에 대해 세계의 여러나라에서는 우리나라 만큼 금기시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모든 것은 본인들의 선택에 달렸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근친을 하는 당사자들 입장에선 사랑이고 서로에게 더없이 좋은 유희일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근친을 미화하거나 권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 가도 좋을것이라는 거다.
뭐 사실 ,엄마나 아들. 또는 아빠와 딸,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위와 장모, 처제와 형부, 등등 스스로 관계에 억매이기 때문에 도리에 어긋난다 윤리에 어긋난다고 자신만의 잣대를 들이 댈뿐이다.
그것은 당사자들의 잣대에서 생각하고 평가할 몫인 것이다.
실제 사실을 모티브로 한 영화중 . 엄마와 십대 아들이 여행차 배를 타고 가다 풍랑에 배가 뒤집혀 섬에 몇달째 표류하며 지내다 결국 구조의 희망을 포기하고
엄마와 아들이 서로 남자대 여자로 지내다가 아이까지 생겼고 그상황중에 남편의 필사적인 노력 끝에 갓갓으로 구조는 되었지만 결국 남편이 그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을 타게하며 말없이 떠났고 엄마와 아들도 먼곳으로 떠난다는 내용이었다.
실제 있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여, 호기심에 실존 인물을 찾아 보려고 했는데 1920대 일어 났던 일이라 찾지는 못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현사회의 모든 관계나 지위 위치를 떠나. 어차피 인간도 어쩔수 없는 동물중의 하나이다.
과연 엄마라고 해서 아들의 자지에 쾌감을 못느낄까? 혹은 딸이라고 해서 아빠의 큰자지 느낌을 못 느낄까? 아니다 근친은 수간과 마찬가지로 해서는 안된다는 보이지 않은 도덕적 규범에 의해 쌓여 배덕감이 몇배가 되어 그것이 쾌감이 급상승 하는게 사실이다.
인간의 뇌는 단순해서 뇌를 세뇌시키듯 똑같은 말을 반복 시켜 놓으면 자기도 모르게 은연중에도 그 말에 제동이 걸린다고 한다.
수간이나 근친은 절대 죄악시 될수 없으니 자신의 틀에 박힌 고정 방식을 깨부시기를 바란다. 아것은 현대 사회에서 만들어 놓은 불필요한 규범적 틀에 지나지 않는다.
고리 타분한 이론적인 얘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예전 실제 카페 회원중 . 친딸과 근친하고 지낸다던 보털님 썰을 풀어 볼까한다.
보털이라는 닉네임을 가지분이 있었는데. 그분은 하반신이 자유롭지 못해 휠체를 타고 다니셨는데. 강원도 봉평에서 아내와 농사를 짓고 살고 있다고 했다.
물론 내가 그분을 알게 된것은 카페에서고 서로 글로 몇번 주고 받았고 나중에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유 인즉 자신의 아내도 개와 수간을 경험시켜주고 싶은데 몸이 불편해서 모임에 참가를 할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에게 카페주인장에게 잘 말을 해서 개를 데리고 자기 집쪽으로 와줄수 없냐는 부탁이었다.
사실 그먼곳까지 개를 데리고 이동하는것도 힘들었을 뿐더러 특회원이긴 하였지만 나에게는 그런 권한이 없었다.
그분은 그때 나이가 50대후반이었고 아내분은 30대 초반이라고 얘기를 들었고
얼굴을 제외한 아내의 알몸사진도 메일로 보내주었다. 몸은 나이에 비해 유방도 탄력 있어 보였고 엉덩이가 우리 아내 못지 않게 떡감이 좋아 보였다.
남자들은 다 알것이다. 떡감이 뭘 말하는지 것인지 여자를 뒤에서 붙잡고 똥구멍이나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았을때 그순간 밀착되는 그느낌.
그분 말이 아내에게는 이미 다 승낙을 받았고 아내가 개와 엉덩이를 맞대고 붙어 있는 모습만 볼수 있게 해주면
그뒤로 아내를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좋다는 얘기였다. 막말로 하기싶은건 다해도 상관없다고 했다.
보지구멍에 박아대던 똥구멍에 박아대던 집에 농사지은 가지나 오이도 있으니 그걸로 구멍에 쑤셔봐도 괜찮다고 노골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분명 본인이 아내에게 박아대지 못하는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은 모양이었다.
서로 이야기를 이어가다 근친 얘기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자신은 결혼한 30살 된 딸과도 현재 근친을 하고있다고 자랑하듯 나에게 말했다.
가끔 딸이 집에 자기엄마 보러 오면 자고 가는데 한방에서 같이 누워서 잔다고 했다. 오른쪽엔 아내와 왼쪽에는 딸이 누워 있고 엄마가 보는데서 딸의 유방을 빨고 딸이 보는 앞에서 엄마의 유방을 빨고 자신의 자지를 꺼내놓으면 딸이 빨아주기도 하는데 다른 남자들 처럼 발기는 안돼지만 정액이 나오면 딸이 핥아서 먹어주고 마무리를 해준다고 말하며 내가 문자를 읽는 도중에
사진 한장을 보내줬는데 그사진은 정말 두여자가 나이든 남자와 한방에 함께 누워서 팔을 들어 셀카를 찍은 모습이었다.
두여자가 웃통을 까고 누워 둘다 젖이 들어나 있었다. 아마도 그분은 나에게 자랑을 하고 싶었던 같았다.
사진을 보니 역시 엄마와 딸인지 얼굴은 까맣게 가려 놓았는데 몸매가 비슷해 보였다. 딸은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젖통도 컸다.
내가 사위도 딸이 아빠와 근친하는걸 알고 있냐고 묻자. 사위는 모른다고 말했고 딸아이가 고등학교때 부터 근친을 했으며 자신의 아내도 그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나는 와이프분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딸과 함께 근친을 할 생각을 하다니..
혹시 딸 알몸 사진도 있냐고 물어 봤더니.. 잠시후 사진을 보내줬는데 홀닥 다 벗은 알몸으로 곳곳이 선 자세에서 90도로 상체만 구부려 휠체에 앉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 자지를 빨고 있는듯 보였다.
사진에 여자 손가락이 찍힌것을 보니 그분의 아내가 자신의 남편 자지를 빠는 딸을 찍은듯 보였다. 정말 그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다.
나는 보내준 사진을 크게 확대해서 딸의 엉덩이부분을 확대해서 보았다.구부린 상태였지만 항문은 적나란하게 다 들어나 있었고 보지는 검은 보지털에 뒤덮여 보이지 않았다.
딸 또한 엄마를 닮아 엉덩이 떡감이 좋아 보였다. 순간 나도 모르게 저 엉덩이를 잡고 깊숙히 쳐박아 보고싶다는 생각에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그래서 혹시 만남을 가질때 딸도 같이 볼수있냐고 물어보자. 딸은 사위가 해외무역회사 다니는데 출장갈 때만 가끔 오기때문에 데려오기 힘들다고 했다.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ㅎ 혹시 딸보지에 자지를 박아본적 있냐고 물어 봤더니. 딸이 어릴때부터 하체를 못써서 딸이 잘때 보지구멍에 삽입은 못하고 보지입구에 비비는 봤다고 했다.
여러 얘기를 나누다 시간이 많이 흘러 주인장에게 잘 말해보겠다고 얘기를 하고 끈었다.
그후 카페주인장에게 그얘기를 했더니 좀 힘들겠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예상했던 일이 었다.
그분에게 다시 연락해서 시간내기 힘들겠다는 말을 하니.. 못내 아쉬워하며 하는글을 올렸다.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
렇게 해서 몇달이 지났고 다시 그분이게서 연락이 왔다.
좋은 소식이 있다며 내게 자랑하듯이 아는 지인 통해 진돗개 한마리를 구매했다며 우리부부보고 한번 놀러 오라고 했다.
오면 자기 개와 내와이프와도 경험 한번 해보라며 재밌을꺼라고 말을 했다.
이미 그때 내아내는 수간에 맛을 제대로 느끼고 있어서 새로운 개와 한번 경험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날을 잡아 알려준 주소대로 찾아 갔다.
처음 가는데 빈손으로 가기 그래서 가기전에 봉평장에 들려 먹거를 좀 사서 갔다.
시골길을 따라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해서 내리는 흙으로 된 마당에 옛날식 쓰레뜨로 만든 집이 보였다.
안에서 여보 손님왔어~ 하는 남자 목소리가 들렸고 이내 집안에서 살집이 좀 있는 중년 여성이 나왔다.
그여자분은 우리를 반기며 집안으로 안내 했다 집안으로 가다 보니 지붕은 갈색이고 집은 파란색인 플라스틱 개집이 보였다. 개집안에는 목줄에 묶여 있는 개한마리가 보였는데
진돗개는 아니고 얼핏봐도 똥개 반종으로 보였다. 털도 윤기 없이 꺼칠꺼칠해 보였고 눈에는 눈꼽이 붙어 눈물이 흐르는게 어디 병걸린 개처럼 보였다.
아내는 그래도 첫인상이 중요하다며 몹시 꾸미고 오기전에 자신의 몸을 깨끗이 씻기까지 했는데;
집안으로 들어오라는데 우리부부는 어색해서 마당에 있는 평상에 그냥 앉겠다며 평상에 걸터 앉았다.
아내는평상복보다 정장차림이 제일 잘 어울리고 이뻐보이고 만나는 남자들이 다들 좋아라 해서 입었고 나도 마이에 젠틀하게 골프웨어 바지를 입었다.
평상에 앉아 집안을 들여다 보니 좀 허름해 보였고 보털님이 훨쳐에 앉아 있었다.
그래도 평상과 집안 거리가 발한치 거리라 대화가 가능했다. 보털님이 아내분에게 손님 왔는데 뭐라도 좀 내어와~ 하자 커다란 유리잔에 믹스커피를 타왔다.
아내는 그래도 커리어우먼이라 아아를 즐겨 마시는 편이었다. 그래서 나만 커피한잔을 마시고 보털님을 보며 대화를 했다.
보털님은 내아내를 보더니 정말 미인이시네요. 하며 너즈레 웃음을 지었다. 아내는 상냥히 새색시처럼 웃어 보였다.
보털님이 우리개랑 한번 해보실래요. 하면서 나와 아내를 번차례로 둘러보며 말했다.
개를 보니 솔직히 할맛이 안났다. 흙바닥에서 키워 온통 몸에 흙이 묻어 있었고 개똥도 여기저기 보였다.
그래도 카페 견공은 순수혈통 있는 개이고 혈통 인증서도 카페주인장이 보여주기도 했다.
카패주인장 말이 그래도 카페 여회원님들에게 씨를 뿌리는 놈인데 아무런 개나 데려다 할수는 없잖냐는 말이 문득 떠올랐다.
그래 그래도 아내는 혈통있는 개와 섹스를 했고 혈통있는 개의 씨를 받아 냈다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아내도 나를 보며 좀 아니란 표정을 지으며 눈을 살짝 깜박였다.. 그래서 난 보털님에게 저녁에 급하게 가볼때가 있는데 잠시 들린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보털님이 그럼 제와이프가 하는걸 한번 보세요 하더니.. 여보 하고 말을 하자 그여자분이 고분고분하게 말을 따르며
개집으로 가더니 치마를 훔쳐 앉아 개를 집안에서 끌어 내더니 뒷다리 하나를 들고 개좃을 마구 흔들어 댔다.
우리는 그냥 멍하니 구경만 했다. 개는 땅바닥에 누워 여주인이 만져주는데로 가만있었고 자지는 썽이 나서 튀어 나와 좃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보털님 아내분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개를 눕혀 놓고 팬티를 내리고 오줌누는 자세를 취하더니 개자지를 붙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속에 집어 넣었다.
좀 새로운 느낌이었다. 얼마 못가 개가 깨갱 거리며 일어서며 뒤로 도망가자.. 손으로 잡고 있던 개자지를 놓쳤다.
자신이 개와 섹스 한걸 우리에게 보여 주기라도 하듯 치마를 허리춤까지 걷어 올린채 다리를 엉거주춤한 자세로 한손을 보지 아래로 뻗어 개좃물이 나오는걸 받아서 보여주려는것 같았다.
우리는 어색하고 좀 난쳐했다. 보털님은 우리에게 희기한걸 보여줬다고 느꼈는지 기분이 좋아 보였다.
지금 생각하니 보털님 아내분이 어딘가 모르게 조금 모자라 보였다. 그래도 여자로썬 나름 매력있어 보였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자신의 치부와 엉덩이를 보여줬을때
사진으로 봤던것 처럼 내 아내 만큼이나 떡감이 좋아 보였다.
보털님이 우리가 간다고 몸을 씻을려고 했는데 우리가 좀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씻지를 못했다고 해서.
그럼 당신이 좀 씻겨 드려 하자. 아내도 보털님을 보더니 측은한 생각이 들었는지 그래요. 제가 좀 씻는데 도와 드릴께요. 하고 말했다.
아내가 일어서 보털님 아내분이 따라 부엌으로 가니 보털님은 물로 쭈그리고 앉아 뒷물질 하는것 처럼 보였다.
커다란 빨간 고무다라이에 솥에 끓인 물을 받아다. 보일러가 되기는 하는데 물을 끓여서 목욕을 한다고 했다.
아내가 부엌에 간사이 보털님이 자기가 씻을동안 자신의 아내와 안방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라고 했다.
나는 에~하고 좀 당황스러운 외마디로 대답을 했다. 아뇨 괜찮습니다. 조금있다가 가봐야 합니다 라고 말했다.
아내는 정장마이를 벗어 놓고 블라우스 차림으로 정장치마를 훑터 무릎아래로 접어 넣고 팬티 바람으로 고무다라이 안에 들어가 앉아 있는 보털님을 보털님 아내와 정성스럽게 씻겨 주었다.
대략 30분정도 지나 우리는 저녁 약속을 핑계로 담에 또 찾아 뵙겠다며 그자리를 빠져 나왔다.
아내는 그래도 마음씨가 착해 돌아 오는길에도 보털님 참 착해보이는데 참 안됐다고 내게 말했다.
뭐 수간과 근친 이야기가 합쳐있는 내용인데.. 끝을 조금 허술하게 끝맺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짜 여기까지 내용이 전부라, 따로 없는얘기를 지어 내기는 싫네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어 보겠습니다.
보시는 분은 많은데.. "좋아요" 댓글은 여전히 적은것 같습니다.
좋은 글 적을수 있도록 보고만 지나 가지말고 " 좋아요"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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