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이트 룸에서 물고 빨았던 썰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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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교사를 따먹고 발정난 나는, 아는 동생과 나이트를 갔따.
두회전 하고 나서 한명이 들어왔다.
키는 163 피부는 엄청 뽀얗고 머리가 길었다. 얼굴도 상타치.
가슴은 만져 본 결과 작았따.
아는 언니가 곧 오는게 겁나게 이쁜다.
그런데, 난 이 애랑 너무 캐미가 잘 맞았다.
아는 언니가 들어왔고,
와우... 쒯....
노래를 부르면서 눈도 마주치고
허리를 감싸고 오프숄더 어깨를 만지며,
손도 잡았따.
손이 정말 부드러웠다.
나는 슬렌더에 피부 하야면 너무 좋다.
이 아이, 피부도 하얗고 슬렌더다.
그런데 , 상대 동생 파트너가 십퇘지다....
나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며,
허리 감싸고 어꺠를 만지고,
허벅지에 손을 올리며, 머리를 기대고 했다.
7년 만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뭔가 새로운 연애를 하는 구나 싶었따.
그녀도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다고 한다.
남자친구가 남사친에 대한 차단과 억제,,,, 폭력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말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정말 이뻐 보였따.
이래저래 룸에서 노래를 부르고 하던 중에
"오빠 난 속궁합이 중요해. 나 벗으면 정말 이뻐"
"아 그래?ㅋ 나도 벗으면 엄청 멋진데 너 오늘 집에 못간다. 나도 안가"
"아 진짜?ㅋ 안보여서 모르겠넹"
"쟤네 화장실 가면... 내가 보여줄께"
"알았옹"
그리곤 동생네 커플이 화장실을 갔고,
우린 키스를 뜨겁게 갈겼따.
입술이 정말 맛있고, 보드러웠다.
손도 보드럽고. 피부도 하얗고,
그리곤 가슴을 만졌다.
역시나 보던것과 같이 작았따.
그래도 괜찬다. 피부가 하얗고 이쁘니까.
그리곤 그녀의 손을 내 바지춤으로 옯겼다
"오빠 진짜 크당"
"너 속궁합 중요하다고? 너 절대 내가 만족시켜줄께"
그리곤 키스를 계속 했따.
그리곤, 동생네 커플이 들어왔따.
상대 여자가 잠시 있다가 나갔다.
내 파트너는
"오빠 언니한테 일이 있나봐"
"나 잠깐 갔따 올께"
약속까지 하고 보냈다.
그런데 묵묵부답 돌아 오지 않는다.
처음엔, 정말 새로운 연애를 생각 했는데....
찾으러 나이트를 돌아 다니다 보니..
아무나 기대고 손잡고 한다....
번호라도 받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됐다.
그녀의 부드러운 하얀 손을 잡았을 때 난 자지가 섰다...
그 감흥을 잃지 않기 위해...
출장을 부른다....
스림한 하얀 그 입술.... 지금 생각하니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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