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 보겠습니다.-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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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0:22
수간에 대해서 1편에 이어
저녁에 애들도 없고 시간이 되서 마져 적어 보겠습니다.
수간(Bestiality)은 1편에서 말 한것처럼 인간이 현대사회에 들어와서 법정화하고 불범으로 규범화 시켰을 뿐.. 그것이 결코 나쁘다고 단정 지을수만은 없습니다.
과연 어떤것이 나쁜것일까요. 인간에게는 성적 자기 결정권이 있다며 상대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적으로 성추행하거나 성교(sex)를 하려들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그런 피해를 주지 않고 부부끼리나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과 조용히 성적 판타지를 느끼며 밀회를 즐긴다면 무슨 문제가 될까요?
"동물과 성행위를 하면 동물을 학대하는것"이라고들 동물단체나 동물애호가들이 말을 하곤합니다.
진정 동물을 학대하는게 어떤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사회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 어느정도 먹고 살기가 좋아졌고.. 여자들이 커리어우먼도 많고 독신여자들도 많아.
결혼도 늦게 하고 아이도 잘 낳지 않을려고 해서 그 빈자리를 애완동물 즉 애완견이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공공 주택이나 아파트에 살다보니 개를 키우기 위해 개의 동의도 없이 수컷 개의 성기를 거세하거나
매번 뒷처리하기 귀찮다는 핑계로 암캐의 자궁을 제거 하는 수술까지 합니다.
거기다가 개에게는 치명적이라는 염색을 단지 애견주의 취향에 따라 핑크색이며 노란색 파란색 갖가지 색으로 물들이고
개소리때문에 다른집에 피해간다며 집에서는 잘 짓지도 못하게 하기 위해 목에 전기 충격기를 매게 합니다.
이게 진정 동물을 사랑하는 행동이며 동물애호가라는 자들의 할짓인가요.
물론 자유롭게 넓은 뜰에서 거세도 안시키고 여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크는 경우도 더러 있긴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가 위에 해당한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반면 집에서 키우는 개는 대체로 .. 숫개를 선호하는데(여자들 대부분은 암캐는 발정기때 냄새가 심하다는 이유로).
일생동안 집에서 크면서 단한번도 짝지기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인간도 욕구를 제때 풀지 못하면 욕구불만이 생기듯이.. 개들도 욕구를 제때 풀지 못하면 인간과 똑같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경우도 있다고 수의사한테 들은적이 있습니다.
진정 동물을 사랑하고 위한다면 주인으로써 애완견의 욕구를 풀어 주는것도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독일 ZETA회원중에는 애완견 인증서라는 걸 만들어 카페에 배포하기도 했다는데.. 애완견의 욕구까지 풀어줘야 진정한 애완견의 주인이라는 인증서 같은거라고
사이트에 올라온적도 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게까지 과하게 애완견에게 집착할 필요까진 없겠지만. 적어도 저 또한 애완견을 키우는 주인이라면 애완견의 성적 욕구도 해소시켜줄 의무는 있다고 봅니다.
그게 동종의 암컷이 되었던 아님 이종의 암컷이 되었던 결코 서로에게 나쁜것은 아닐테니까요.
그리고 동물과 성교(sex)를 하면 에이즈(HIV)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에 걸린다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사람도 더러 있던데..
에이즈의 최초 발생설은 (1.남아프리카 지역(케냐 에티오피아등) 푸른원숭이를 원주민들이 사냥해서 날걸로 먹다가 에이즈가 발생했다는 설과
2.원주민이 원숭이와 성교를 하다가 걸렸다는 기타 설도 있지만. 첫번째 설이 가장유력하다고 보는게 학계의 정설- 푸른원숭이는 생각하는것보다 작아 성교 상대로는 적합하지 않음)
개가 사람에게 옮기는 수인성전염병은 광견병이나 기타 기생충감염이 전부입니다. 광견병 걸린 개들을 키우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기생충감염은 개들의 침이나 타액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요즘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개들도 양치를 시키고 해당 관련 주사나 알약을 복용시키기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에이즈는 모르는 타인과의 접촉이나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거나 특히 동성간(호모)난잡한 항문성교로 함으로써 직장 찰과상에 의한 세균감염으로 임질이나 매독이 감염 되는 경우가 70% 이상 이라고 의학계의 보고가 된것이 정설입니다.( 레즈비언의 경우는 대체로 서로의 질을 이용한 성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성병 감염이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 /모르시는 분을 위해 질에는 융 같은 미세한 돌기가 많이 있고 윤활유 역할을 하는 질액과 탄력이 좋은 질주름이 있는 반면 항문은 마찰을 줄여 줄 여성의 질액 같은 윤할액이 없으며 직장은 얇은 표피 점막(두께 약 0.5~1mm)으로 되어 있어 조금의 압박에도 쉽게 찰과상이 생기며 세균감염이 잘됩니다. 반면 여성의 질(두께3~5mm)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강인하게 만들어져 있어 여성이 자위할때 가지 오이 소세지 립스틱 향수병 같은 온갖 잡동산이를 다 집어 넣어도 직장보다는 상처가 덜 난다고 합니다.
그이유인즉 남자의 성기만 드나 드는곳이 아니라 새생명이 세상밖으로 나오는 통로이다보니 보다 더 견고해야할 이유일 것입니다
/
또한 독일의 한 중년 여성이 난잡한 성교로 인해 부인성 여성질병( 자궁경부암? . 어떤병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남)으로 인해 말기 판정을 받고 쓸쓸히 혼자 생을 마감하고자 자신의 애완견과 지냈는데
질병이 있음에도 성욕은 주제할수 없어 어차피 더이상 가망이 없다는 의사의 진단에 키우던 개와 몇달동안 성교를 지속적으로 접한후 기적같이 앓고있던 여성질환이 낳았다는 이슈가 독일 현지 기사를 통해 읽은 적이 있습니다.
뉴스의 화두엔 "키우던 개와 사랑을 나눴다" 이렇게만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수간에 관심이 많아서 해외 토픽이나 해외사이트에 수간 관련 검색어를 구글번역기로 자주 돌려 봤습니다)
아마도 개의 정액이 주인 여성의 자궁속에서 악성종양을 치료하는 백혈구 역할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이지만 개에게도 인간여성에게 자신의 정액을 사정할 기회를 얻을수 있었고 그여성 또한 그동안 누려보지 못했던 쾌감을 더해서 질병까지 치료할수 있어서 서로에게 이득이 된 셈이라고 봅니다.
위사례가 수간을 통해 치료가 되었다고는 단언할수는 없지만,
동물과의 진정한 교감을 통해 마음적으로나 몸적으로 위안을 받아 치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일단 인간 여성과 숫컷 개가 성교를 한다고해서 개에게도 전혀 해롭거나 나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개에게는 단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할수있게 도와주는것이고
여성 또한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성적 판타지와 쾌감을 느껴볼수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절대 수간을 미화하거나 강요하는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여기 계신분들은 다 큰 성인들이시고 모든 것은 개인의 취향이며 판단일 테니까요.
시간되면 수간에 대해서 3편도 올려 보겠습니다.
좋아요" 와 많은 댓글과 궁금한점 문자로 보내주세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공유 해드리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8 | 현재글 수간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 보겠습니다.-2 (60) |
| 2 | 2026.02.18 | 수간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 보겠습니다.-1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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